

저는 체육교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제가 원하는대학교가 있어서 거기를 들어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더 성적이 올리는 방법이 없을까요.(가고 싶은 대학교:단국대,동국대,숙명여자대학교)
입사 1개월차 신입인데 퇴사 고민됩니다. 제가 너무 약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입사한 지 1개월 정도 된 신입입니다. 처음에는 신입이니까 실수도 하고 혼나면서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출근 자체가 두려워지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화를 내실 때마다 단순히 업무적인 지적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자주 합니다. 예를 들면 - "너가 그렇게 실수할 줄 알았다." - "너는 잘하는 게 뭐가 있냐." - "돈값 좀 해라." - "나 없을 때 핸드폰 게임하고 있었냐." -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무능력한 직원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 “멍청한게 머리 굴린다” 같은 말을 합니다. 또 입사 1개월차인 저를 3~6년차 정도 되는 직급자와 자주 비교합니다. 나이 차이는 한 살밖에 나지 않지만 경력 차이는 큰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일 때문에 화가 나서 그러는 거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대표님이 화를 낼 때마다 몸이 먼저 굳고 긴장됩니다. 원래는 제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 버텨보려고 했는데, 출근 전부터 긴장되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회사 메신저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밥을 먹어도 속이 울렁거리고 식사를 제대로 못 하고 있으며, 한 달 사이에 체중이 4kg 정도 빠졌습니다. 추가로 회사가 3인 규모인데, 입사한 지 한 달 된 저를 사무실에 혼자 두고 대표님과 다른 직원이 함께 휴가를 간다고 합니다. 아직 업무를 완전히 익히지도 못한 상태라 이 부분도 부담이 큽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1. 이런 상황이면 조금 더 버텨보는 게 맞을까요? 2. 아니면 빠르게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3. 입사 1개월 만에 퇴사하면 이 경력은 이력서에 적지 않는 게 나을까요? 공백기가 있었던 상태에서 입사한 첫회사라 더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소서가 구리대요 ... 새로쓴지 4번째인데도.. 구리다고.. 소질이 없나싶고... 나도 출근하기싫다고 말하고싶어요.. 물론 제가 대표면 저 고용하고싶지 않을것같아요.. 경력도없고 그 흔한 알바도없고.. 자격증도없고 ( 만료라) 주절주절 그냥 한탄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지원한곳들 다떨어지고 시험도 그렇고.. 그냥 이러다 부모 등골빼먹고 언니 등골만 빼먹고 살까봐., 그냥 그럴까봐 .. 오늘따라 너무 우울하고 새벽에 자게되니.. 구내염이 엄청생겨 밥먹는것도 힘들고 두통도심해서 미치겠습니다... 최근들어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26살 입니다. 그동안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해왔어서 요즘도 그대로 준비중인데, 사실 올해초부터 제가 이걸 왜 해야하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꿈은 원래 이게 아니고 디자이너나 예체능 계열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 길에 뛰어드는 게 맞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정성과 이미 준비해온 것을 생각하면 공공기관 준비를 꾸준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것도 한편으론 좋지만 제가 어릴 때 가졌고 하고 싶은 꿈을 젊었을 때 하루라도 빨리 도전해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자꾸 듭니다. 사실 그래서 알아보고 막상 뭐라도 시작을 해보면 제가 한평생 꿈만 꾸고 도전해*** 못한 분야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이래도 되는 건가 싶어서 불안감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다시 공부하러 도서관으로 가요. 그치만 이렇게 되면 공부를 하다가도 내가 이걸 위해 에너지와 시간을 쓰는 게 맞을까 아쉬움이 너무 크게 들어요. 그래서 집중은 또 안되고 낭비하는 시간이 하루동안 너무 많은 느낌입니다 ㅠ 집중이 될때는 집중을 하지만 또 마음이 헤이해질때는 너무 마음이 크게 동요되고, 이게 자꾸만 반복되니까 너무 머리가 복잡하고 힘듭니다 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중2입니다. “만화가”라는 꿈이 정해졌고 최종 목표는 “애니메이션” 진출을 해, 세계적인 만화를 한 편이라도 만드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그런게 저에게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항상 저는 잠에서 깨어나면 저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대부분의 생각을 미래와 작품을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도 잠시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만약 내 시간을 쏟아부었는데 성공을 하지 못하면 나는 어떡하지?”, “갑자기 번아웃이 오면 어떡하지“ 등의 생각을 너무 많이 해요. 현재에 충실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꿈이 확연하게 정해진 만큼 미래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연이은 실패를 하는 사람들도 봐왔고, 만화가의 현실을 잘 알기에 더욱 겁이나는 거 같습니다.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런 경험을 겪어보신 적 있는 분들 방법을 좀 가르쳐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조금 늦은 나이인 중 2에 배구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치만 제가 주변에 배구선수가 되고 싶다 말하면 모두들 늦었다,현실적으로 어렵다 라고들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시도를 하고 후회하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계속 늦었다 어쪘네 하니까 점점 자신감도 줄어들고 이 길로 가는게 맞는지 싶더라고요 저도 충분히 어릴때 부터 해왔던 그들의 시간과 노력을 이길수 없단 걸 잘 압니다 그치만 저도 노력은 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을 줄이고 연습에 몰두 하기엔 늦으감이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또한 배구선수를 희망하다가 설령 잘 되지 않더라도 저는 포기하기 싫습니다 제가 전라북도에 사는데 저의 지역에는 배구학원이나 저희학교엔 배구부가 없어서 그런데 주말에 가서 배울수 있는 배구 학원 같은 거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살이며 주3회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었고, 대학생 때까지도 그 꿈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습니다. 생기부부터 대학 생활까지 대부분의 선택이 그 목표를 향해 있었을 만큼 간절했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일이 저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결국 도중에 도전을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지만, 가끔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거나 관련 소식을 접하면 ‘그래도 한 번은 도전해 봤어야 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아 마음이 아립니다. 사실 포기하려는 순간부터 저는 계속 현실을 미뤄왔던 것 같습니다. 학원 일이 바빠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조금만 더 지나서 생각해 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미루다 보니 어느덧 졸업하고 지금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제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제 인생의 목표가 하나뿐이었던 것 같은데, 그 목표가 사라지자 삶의 방향도 함께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기력함과 허무함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꾸준히 일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도전해야 할 것 같으면서도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겠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살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학원 일만 하며 산 지가 2년이 넘으니 점점 죄책감이 들고 실패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가야할까요?
중1때부터 갑자기 배우가 되고싶어서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예고에 가고싶어서 중2 겨울방학부터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정말 재능도 없는 거 같고 제 외모가 너무 못나보여서 갑작스럽게 학원을 그만 뒀는데 요즘 너무 고민이 돼요 이 길 말고 하고싶은 건 전혀 없고, 공부는 정말 너무 하기싫습니다. 아 물론 무엇을 하던 공부는 필수인 건 알고있지만 그 쪽으로 가고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일반고에 가고 싶지가 않은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도 배우가 하고싶지만 외모정병이 정말 너무 심해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사실 초등학교 다닐 때 까지만 해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까지 저와 같은 입장이였던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진로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무엇을 하고있는지에 생각해보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전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질려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좋아하는 것을 찾기도 망설여집니다. 아직은 놀고, 쉬고, 먹고, 자기만 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느린걸까요? 제 앞으로의 인생이 너무 걱정됩니다.
20살땨 혼자 상경해서 살아보겠다고 전문대 6개월 다니다가 다른 학교 가고싶어서 무작정 입시 준비하고 다 망했어요 공부하는 동안 이런저런 시험에만 들고 응원이나 서포트하나 없는 현실에 자괴감만 들었네요. 고졸로 사회경험하면서 못볼꼴 다 보고 알바만 하다가 이게 뭐하는 건지 현실은 점점 짓누르고.. 나에게 조금의 여유도 없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방 안에만 누워서 지내게 되었어요. 회피랄까 그렇게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상태로 다른 지역으로 도망치듯 독립하고 어찌저찌 살아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또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성인이 되고 5년 동안 사회에 대한 불만과 두려움만 쌓였지 성장하거나.. 하진 못한 거 같아요. 오히려 불안만 커지고 숨쉬기도 어려워지고 옆에 있는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이상한 능력만 생겼어요 살고 싶지 않아요. 종종 그런데 제대로 살아보고 싶을때도 있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대로 뭘 배운 적도 없고... 노력하는 법도.. 어떻게 살아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