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한숨도 못잤다. 내가 아프게 한 사람들에 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외로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잠을 한숨도 못잤다. 내가 아프게 한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에 눌려 지난 시간들을 끝없이 후회하며 울었다. 손 끝에서부터, 심장 언저리에서 웅웅 울려오는 외로움을 누구에게도 위로받을 수 없어 그냥 죽고싶은 마음이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고마워요 한결 기분이 나아졌네요. 댓쓴님 참 마음이 이쁘신분 같아요. 하루하루에 행복만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