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돌이켜 생각해보니 사람들이 날 귀찮게 해도 그건 다 소용없는거였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지
내일은 전국적으로 곳곳에 비 예보가 있어요 오전에는 남부지방은 덥다고 해요
파이팅 하세요 오늘도 덥네요
만약에 내가 처음에 표현 못했으면 표현력이 미숙해서 두번째로 미숙했으면 세번째로 생각을 더 정리하느라 시간이 필요했던거고 마지막으로 필요한건 내가 스스로 하는것이 내가 원하는 길이라는것을 말하고 싶었다.
위에 형 아래 남동생 나는 둘째 형은 형이라구 이뻐 하고 막내는 막내라서이쁨 받고 나는 둘째 ㅜㅜ 늘 차별 그리구 장애인 ㅜㅜ 지금도 차별 받고 있다.. 일하는곳에서 ㅜㅜ 가족에게도 차별 받고 나도 이쁨 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고 나두 공감 받고 싶고 아긴.. 사람들이 그더라.. 얼마나 더 니 기준에 마줘야 하나고 ㅜㅜ 상처 마음속 상처.... 일하는곳에서도 차별 받는데 ㅜㅜ 2살 부터 나는 혼자였지.. 지금은 40살.. 아.. 아빠가 왈 너는 어릴적부터 의지 하는걸 좋아 했엇다.. 그걸 모른척 한게 너무나 ㅜㅜ 나두 아파 미치도록 아파............. 그런데 사람들에게 말하고는 싶어 그런데 공감 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 상처 받을까봐 너무 힘든데. 나두 솔직한 이야기 하고 싶어 그런데 꼬치꼬치 물어 봐 그래서 내가 이야기 를 안해 ㅜㅜ 나두 이해 받고싶어 위로받고싶어 나도 고립에서 벗어나고 싶다 ㅜㅜ
이대로 울다가 지쳐 잠들어 죽고싶어
대학졸업후 몇년째 히키코모리로 살고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되고싶은것도 좋아하는것도없고 방황중인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집밖을 나가는것도 사람과 대화하는것도 힘들어요. 부모님은 제 상태를 이해못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긴했지만 제 적성과는 안맞아서 전공살릴생각은 없고요. 무기력증이 심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읺아요. 저는 제가 사회성이 결여되어있는걸 알지만 그런데도 고치기가 싫어요. 혼자가 좋고 편해요. 가족도 싫어서 가족과 같이 있는게 불편해요. 제가 사회성이 없는건 알지만 왜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사회에 도태된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돌연사나 당하고싶어요. 사회에 나가기싫고 회피만하고싶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는 삶의의욕은 없고 그저 안락사를 원합니다. 사회에 나가거나 어울리기싫습니다.
눈을 뜨는 순간부터 기분이 안 좋습니다 하루를 허덕이고 또 말 없이 지냅니다 외롭게 태어나 외롭게 삽니다 약은 우울을 누르고있는 것만 같습니다 부작용은 늘 감수해야 될 과제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사소해도 가정의 불화는 아이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것 같습니다. 기억하지 못 해도 마음이 상처입은건 되돌릴 수 없던 걸까요 혼자 걷고 혼자 수업을 들으며 혼자 도서관에 있다가 혼자 집에 가고 혼자 밥을 먹고. 이런게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그 전이라면 힘들었을텐데 약이 자꾸만 감정을 누르는 것 같습니다. 그만둔 자해도 합니다. 그래도 많이 우울하지도 않습니다. 어찌보면 그냥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울했나 싶습니다. 나는 나고 말하기 시작하고 읽기 시작했을 때부터 좋은 감정보다 안 좋은 감정이 속에 쌓였던 것 같습니다. 나는 그저 잘 살고 싶었는데. 나는 그저 살고 싶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일상이 이러면 저는 길게는 못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울이란게 이래서 무서운 것 같습니다. 괜찮아보여도 다가가면 나는 어두운 애일 뿐이니깐요. 웃는 법도 재밌는 것도 그닥 못 느끼는 사람. 약을 줄였더니 이럽니다. 좋을 때도 있겠죠
아이를 낳는 것조차도 무섭고 나를 닮을까봐, 내 불안과 예민함을 내 아이에게 옮길까봐 그리고 올바르게 또 곱게 잘 키울 수 없는게 제일 무서울 것 같은데 정말로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아껴주는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을 믿고 나도 새로운 가정을 꾸려보고 싶다
내일은 중부지방은 약하게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남부지방은 덥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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