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안녕하세요 어느덧 집밖을 안나간지 5년이네요.
대학생때 외모차별을 너무많이 받아
성형권유를 받았고 성형하면 이쁘게 바줄수 있을까
그런 생각때문에 성형을 했지만 실패를 했어요
그땐 누군가 제손을 잡아 주었다면 이런 생각을 해보아요
제 수술도 생각해 보았지만 가망성이 없는 것에 이제 포기를 한거 같아요 언젠간 전 죽겠죠 그게 이번주일 일쑤도 있고 다음일쑤도 있어요 가족중에 엄마 뿐인데
엄마가 암으로 얼마 못사신데요 제옆에 있어줄 날이 얼마 없데요 엄마 가기전에 조용히 갈려구여 사회로 힘겹게 나가며볼려고 노력하면 들려오는것 무차별적인 폭언과 욕설이 가득하네요 제가 살아가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큰 고통 이네요 죄송합니다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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