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현재 고2고 학원에서 1ㄷ1 괴외식으로 수업을 받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되게 재밌는 쌤?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매일 연락하는 사람이 됐어요.. (둘 다 서로 좋아하는건 확실해요) 근데 솔직히 대학교 4학년 시점으로 고2보면 그냥 애기 같을거 같거든요..? 그냥 눈에 안들어올 것 같은데 이 사람은 왜 절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니 이 쌤 진짜 귀엽게 생겼고 키도 크고 저 뭐 많이 사주시고 대학도 잘 갔고 취업도 곧 엘지로 하신다고 하는데 !! 왜 절 좋아하냐구요.. 전 그렇게까지 안예쁜데.. 아니 근데 제가 20살이랑 연애한다고해도 주변에서도 되게 안좋게볼탠데 26살은...ㅋㅎ.. 저 어떡하죠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3번 같이 저녁 식사를 했고, 2번째부터는 2시간 3시간씩 먹으면서 이야기 했던 것 같아요. 술도 마셨구요. 친구가 다른 지역에 사는데 여기 오고싶어한다 하니 놀거리나 카페를 추천해주셨어요. 열심히 받아적는데 제가 폰이 꺼지는 바람에.. 인스타로 보내겠다고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서로 맞팔하고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맞팔 이후 제가 스토리 답장 하거나 하트 눌러도 답장 속도가 느리고 먼저 연락도 안해요. 3번 4번정도 먼저 하다가 지칠때 즈음 축제 포스터를 스토리에 올리더라구요. 차 관련 축젠데 저는 차를 좋아하지만 그 사람은 차를 싫어한다 했거든요. 굳이 왜 올렸지 궁금했지만 이참에 좀 더 친해지자 싶어서 먼저 디엠 해서 같이 가자 하니 좋다고 해서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직장에서 만나면 옆자리에 앉은거 알아도 서로 인사 안하고(뭔가 저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직장 동료와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걔한텐 얘기하지 말라 하니 말 할 리가 없다고 우리가 친한줄 절대 모를거라 언급한 적이 있는데 어떤 심리일까요..ㅠㅠ
25살이 ❤️붙이고 전화하자,넌 성숙한 것 같다 보고싶다..이런 말을 좋은 뜻으로 받아 들이고 장단 맞춰 주던 3년 전 일을 지금 와서 댓글로 다시보니 역겹네 25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그 사람이 소아성얘자라는 걸 알까 의지가 됐다니 힘이 됐다니 나한테 주옥같은 기억만 심어줬는데 마카에서는 사람 만나지 말자 쩡씬병자끼리.
안녕하세요 저는고3학생입니다 제가 고2때부터 좋아했던 남사친이있음니가 장난도 받아두고. 학교에서 꽃주는행사때 제가 그애한태. 꽃을줬음니다 그친구가. 사물함에 넣어다고 하는데. 어떤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내 자신의 기억으 보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오래 혼자살아와서요 사람관계나 어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안되고 관계형성도 잘 안되어서요 너무 일반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했어요 힘든세상속에서 좀 버틸목이라도 있어보고싶고 의지라도 되고싶고 그냥 길라잡이같은게 있었더라면 또는 안식처라는게 있더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늘 혼자입니다 혼자 밥먹고 혼자 연락이오지않는 차가운 폰을 잡고 생일때도 혼자구요 누군가에게 교류를 하고싶고 정서적인 교류를하고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오가고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고 서서히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 내가 어딨었는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될것같습니다 지난10년넘게 혼자였습니다 그로인해 내가 이상해졌고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습니다 부탁인데 도와주세요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변해버린 내 자신과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동기부여나 어떤 무거움이나 책임이나 사명이나 간과했던점이나 원래의 목표같은걸 찾아보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제가 좋아한지 1년 반 정도 된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 2살 많은데요 그 선배랑 연락도 하고 인사하기로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제가 전학을 가게 되고 선배는 졸업을 하면서 연락도 뜸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한테 들었는데 저랑 친한 친구이고 최근에도 만나서 놀았던 친구가 그 선배랑 단 둘이 만나서 놀고 연락도 매일하면서 애교체 쓰고 막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학교 다닐 당시에는 둘이 듀엣곡 한다면서 저한테 거짓말도 치고 하던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둘이 사귀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어떡해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저는 외국에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2022년에 대팅앱에서 만났는데 이제 4년이 되었고 하지만 남친이랑 실제로 만난적이 없어요.작년에 재 것으러 갈거라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이것저것 문제가 생기니까 결국 지금까지 아직 못가고.. 최근에 2월부터 5월까지 남친이 바쁘다고 연락도 잘 안돼고 사이가 좀 애매해졌고 하지만 요새 또 좋아지려고 노력한데 언제 만날수있나 얘기나오면 사실 남친 목소리 들었을때 뭔가 죄책감을 느낀다는 듯한 애처로운 표현은 있지만 근데 계속 "이 얘기하지말자" 결국 또 확실한 대답도 없음..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기하는게 맞나..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좋은걸까? 내 선택인데 별걸 고민에ㅋㅋ 지송 ~
나는 네가 너무 좋았어ㅎㅎ 그동안 고마웠다 나 혼자만의 오해였을 수도 있었지만 어쨌든 덕분에 1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걸 배우고 깨닫고 느꼈어. 참 행복했고 즐거웠고 이해 할 수 없는 너의 행동과 반응들에 정말 괴로웠었어. 오늘에서야 너의 그 행동들이 단순히 나를 좋아해서 나온 반응들이 아닐 수도 있었겠다 싶어ㅎㅎ 어쨌든 사실은 알 수가 없으니ㅋㅋ 그래도 좋은 사람, 너랑 잘 맞고 네 스타일인 분이랑 잘 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행복해라~ 대신 행동 띠꺼워지지 말고^^ 진심 개빡치니까. 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 싶고 편안한 시간 보내고 싶당ㅎㅎ 이젠 나도 행복하고 싶다! 다시는 이런 일로 엮이지 말자~~
제가 친해지고 싶은 여자애가 있는데 걔도 애매하긴한데 저랑 친해지고 싶어보이는것같아서 먼저 카톡 문자를 보내려합니다. 초등학교때 2학년때까지 쭉 같은반 이었고 그이후 고1때 영어 학원에서 다시만나고 같은반은아니지만 수학학원도 깉이다니고 있는게 먼저 선뎀이나 카톡하는세 맞을까요? 맞다면 어떤주제로 먼저 보내야 안부담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