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되게 활발하고 소심하긴해도 활동많이하는 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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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원래 되게 활발하고 소심하긴해도 활동많이하는 성격인데 후배들이 뒤에서 나에 대해서 수근거리고 비웃는거 쯤은 짐작하고 있었는데 그걸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내가 나서면 안될거같고 무슨말을 해도 비웃고 무시할거 같고 갑자기 무기력해지고... 우울병 도져서 미칠거같아요..한없이 우울해져요 신경 끌려고해도 그게 안돼요 계속 생각이 나요. 이거 어떻게 해야 제가 쫌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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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mom
· 9년 전
원래 앞에서 활발하게 구는 사람은 누구든 다 어느 정도는 욕먹어요. 무얼 하셨는지, 무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지만 그 방향과 목적을 명확하게 해보는 게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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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onmom 학교에서 하는거라 애들 다 아는거에요.저는 리더로써 전달할껄 했을 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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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mom
· 9년 전
그 리더역할을 본인이 꼭 해야하나요? 자신에게 의미가 없다면 관둬도 되지 않을까요? 스펙이면 스펙, 장학금이면 장학금에 도움되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힘들 땐 좀 낫더라고요. 그래도 욕하는 사람들보단 내가 나은 입장에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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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ioiolii
· 9년 전
저는 고등학생 때 선도부를 했는데 .. 같은 학년, 한학년 선배들한테 욕을 엄청 먹었었어욬ㅋㅋㅋㅋ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욕먹으니까 학교에 가기도 싫고 질문자님처럼 그랬어요.. 그리고 2학년때는 좀 큰 동아리를 운영 했는데, 그때도 후배들한테 욕 좀 많이 먹었습니다 ㅋㅋㅋ 경험자로서 대답해드리고싶은건 신경쓰지말라는겁니다. 대학가면 그 사람들은 다신 안볼 사람들이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더 임무에 충실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마카님이 당당하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안 볼 사람들' 이렇게 생각하세요. 지나고 생각하면 다 추억입니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