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년이 자꾸 빌런짓 해요.. 저희 두명이서 조 만들어서 ppt 발표 하는 수업이 있는데, 저희 무리가 다섯이라 정하는 과정에서 좀 싸우긴 했는데 정했거든요? 근데 얘네가 저랑 친구 뒷담까고, 자꾸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그래놓고서는 너희 둘이 너무 친하고 자기가 떠도는 것 같다고 ***떨면서 나머지 둘이 하던 팀으로 옮겼거든요?? 근데 이 ***년이 지가 했다고 생각하는 ppt 부분을 다 지운거에요!!!! 심지어 그거 친구랑 제가 둘이서 싹 다 뜯어고친건데.. 그리고 막 텍스트 삭제하고 글씨 바꿔놓고.. 진짜 정신병 있지만(?)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저랑 친구해주실 분. 40대 미혼여자예요.
지금은 28살이고 18살때부터 올해 3월까지 만났던 베프라고 했던 친구와 서로 얘기해서 더이상 연락하지 않기로 했어요... 정말 가장 마음이 통했던 친구이고 영혼이 교류했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깊이 교감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많이 끼친 친구인데요 왜 연락을 안하게 됐냐면... 이 친구를 A(베프)라고 할게요.... 그리고 원인이 된 다른 친구를 B라고 할게요.. A는 정말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저 포함 두명뿐이었고 B랑도 모두 다 고등학교 동창이라 서로 알고 있는 사이이긴 했어요 근데 이제 저희가 밴드 합주를 시작하면서 B 포함 고등학교 동창애들 모임이 엄청 자주 모이게 됐습니다 (A는 참여x) 그러던 와중에 B가 어느날 사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A에게 상처받은 것이 많다며 이제 자기는 A를 손절할거라고 했습니다 놀랐던 이유는 B가 정말 내색을 하나도 안해서... 정말 저희 모두 아무도 몰랐습니다 A 본인조차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B가 A에게 카톡을 보내고 모든 연락될 만한 것들을 차단했더라구요 A는 A대로 상처받고 B는 후련하다 하고 저는 그 사이에서 난감하고 초반에 그래도 A와 대화를 많이 해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3월 말부터 연락이 끊겼습니다 제 욕심에 붙잡고 싶은 마음에 결국 A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자기가 어쩔 수 없이 제가 B와 그 밴드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이 너무 상처가 돼서 피했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인연은 자연스럽게 이별하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다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하고 서로 인사하고 연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가 하필이면 이 즈음에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권고사직을 당해 일자리도 잃어서요 그냥.. 제 인생을 받치고 있던 큰 기둥 회사랑 친구 두개가 동시에 훅 빠져버리니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시절인연이라고 하는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도무지 마음이 괜찮아지질 않아요 모든게 자신이 없습니다 다시 취업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친구들 만나도 재미있지 않고 웃을 수도 없고 B가 지나가는 말로 요즘 인간관계가 제일 안정적이라고 했는데 그거에 또 저는 B가 미워지고 이러다가 정말 남은 친구들까지 다 잃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무섭고 불안합니다 미래가 기대되지 않고 그냥..이렇게 계속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벅차고 매일이 불안해요 취업은 또 어떻게 해야할지.. A는 떠났고 어디다 말할 데도 없고요 매일 자살을 생각하지만 남겨질 저희 부모님 생각하면 이것도 못할 짓이란 걸 알아요 털어놓을 데가 없네요 제 자신이 싫습니다..
친구랑 논문 쓰는데 제가 쓰는 속도가 느리기도 하고 이해력이 딸려서 좀 느린것도 있긴 한데... 제가 맡은 이론 배경 빼고 서론 본론 결론 다 써줬더라고요 하... 진짜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어차피 다 못할거라고 생각해서 자기가 다 해준것 같고... 어카죠 너무 미안해요 양심이 너무 찔려요... 제가 적은거 이론적 배경 한 문단도 안 돼요 ㅠㅜㅜ 어카죠 미안해서 내일 얼굴 못보겠어요
아 누가 제 마음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외로워요 너무 지치고 학교 다니기 싫어요 너무 힘들어요 다 나만 싫어하고 성인되기 전에 자살할거에요 학교가 너무 싫다 너무 힘들어요 나중에 얼마나 행복해질건지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힘든거에요 혼자 다니는것도 지치고 다 나만 싫어하고 수근대 하 진짜 미칠거같아 죽을거야 나좀좋아해줬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전 중학교3학년 때의 기억은 돈을 얼마나 요구하든 없애준다면 없애고 싶을만큼 싫은 기억입니다. 당시에 전 반에 친구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 중에 몇몇 질이 좋지 못했던 학생들이 은근 저의 행동에 싫어하는 티를 많이 내고 은근슬쩍 무시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물론 오해일 수 있지만 저보다 더 심한 아이가 반에 존재했기에 그 아이들을 그런 눈빛으로 보는것도 저에게는 어쩌면 당연했을지도 모릅니다. 쉬는 시간에는 잠을 자는 척을 했고 2학년 때 까지는 수업시간에는 대답을 잘 하는 학생이었지만 소위 말해 나댄다 라는 말을 듣기 싫어 대답이나 발표 또한 회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반에 있었던 무리는 저 포함 5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짝을 지을 때 저는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까지는 학교를 빠지지 않았지만 3학년 때는 거짓말로 학교를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 중 유일하게 도움을 주고 친하게 지낸 친구는 한 명이고 아직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유일한 친구가 남자라는 이유로 오해받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몇몇 당사자들과 같은 반이 되었고 저는 반배정 날 눈물까지 흘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 이후 대학교에 입학하고 중학교 3학년 때 저보다 심하게 대했다고 했던 아이와 같은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를 볼 때마다 그 시기가 떠올라 힘듭니다. 그 아이도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괜히 그 시기가 떠올라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 그 때의 저를 떠올리는게 좋아지면 좋겠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특별한 계기도 없었는데 그냥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못 믿겠어요 누구라도.. 제가 아직 학생인데 학교 친구들도 그냥 명목상 있는 친구라고 해야하나.. 누구에게도 제 속마음을 털어 놓은적도 없고 그 친구가 싫은건 아닌데 못믿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사람 자체를 못믿겠어요 학교생활하면서 친구가 없으면 불편할거 같긴한데 그냥 친구 없이 혼자서만 생활하고 싶기도 하고.. 학교생활 잘 하려면 어떡해야할까요 … 이런 친구 관계를 그냥 계속 유지해도 될까요..?
친구가 없어서 마음을 열고 다녔더니 온갖 상처투성이 그러다보니 어떤 사람에게는 마음을 절대 열지 말아야겠다는 기준이 생기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와 맞는 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믿었던 사람이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가식적이었다는걸 알게된 후 사람한테 신뢰를 잃었다 모든사람이 다 그러지 않을테지만 지금까지 내가 겪어온바로는 나에게 신뢰와 진심을 주는 사람은 없었다 이런 상처에 대한 이야기들도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건지,, 그들은 여전히 잘지내고 나만 혼자 덩그러니 불편한걸 말하기로 하고 만났지만 그게 결국 덫이었고 나만 이상한사람이 되어 그들끼리 하하호호 상담을 해도 내가 참거나 무시하거나 내삶에 집중하거나 과거에 얽매여있지말거나 등등의 해결책들이 나올테지만 그게 쉽지않음을,,
딸한테 낳지말걸 이렇게 폭언하는 부모님이 있나요 이번에 폭언을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요번에 고등학교에 올라간 고 1남학생이에요 제가 중학교때까지는 예체능쪽으로 갈려고 공부를 아예 놓았었고 친구들하고 노는거랑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부 였던 그런 학생이였는데 그러다 보니 장난도 엄청많이 치고 수업할때도 그냥 애들하고 장난만 치고 선생님들한테도 좀 혼났던 그런 장난꾸러기 아이였습니다.. 그러다 중 3 고등학교 가기전 이렇게 살다간 나중에 뭐가 될까 해서 그냥 일단 공부를 해보자 해서 중학교친구들이 안간 딴 고등학교를 중학교때 친한 2명의 친구와 같이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반에서 친구가 없어요 그냥 같이 지내기만 하고 따로 만나지도 않고 학교에서 별 말도 안합니다 학교에서 반에서는 진짜 한마디도 안하는 날이 많아요.. 왜냐면 친구를 사귀었다가 중학교때 처럼 돌***까봐 친구를 사귀려고 다가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키도 185정도고 얼굴도 잘 생겼었는데 눈이 많이 나빠져서 안경을 썻는데 도수가 높다보니 확 못생겨 진거 같아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것도 큰 거 같아요 부모님께서는 힘들면 안해도 된다 저를 위로 해 주시는데 진짜 그냥 더 포기하고 옛날처럼 행복하게 지내야할까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요.. 고등학교를 잘못 온거 같은 생각도 들어요... 내신따기도 제 중학교 동창들이 다니는 고등학교보다 더 어렵고... 그리고 반에 좋은 애들이 없는거 같아요... 한무리는 제 중학교 애들처럼 장난꾸러기고 잘 노는애들이고 한무리는 완전히 조용한데 살짝 아시죠??... 그런 무리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힘들어요...ㅠㅠㅠ 여기고등학교와서 간호사라는 꿈을 찾긴했는데 계속 여기 고등학교 다녀야 하나요? 그래도 중학교때 친했던 애들은 계속 연락하고 계속 봐요 학원은 같이 다녀서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 간다던데.. 어떻게 해야하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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