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정펜은 긍정 붉은색은 그 반대개념이 되는 것은 원칙이 됩니다 지각전환 생각을 바꾸는 노력이라도 해야 해서 청렴결백을 명백히 전환해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병가개체는 붉은색 종이를 펴 놓을 때 귀가하는 편이고 목소리도 쉽게 냅니다 아무래도 가족으로 오인하고 지낸지가 오래되어 집약절약의 바이오리듬이 유사해져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회자정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약으로 나눠내야 합니다 소리를 모으는 것이 좋은 방법일것 같아서 뮤지컬노래를 부를까 싶습니다 병가에 있으면 잡음도 많습니다 치아사이로 공기 흡입하는 소리가 전력입니다 곧 화라도 낼것 처럼 아랫방은 끙끙거립니다 교도관 변호사들의 없는 과시대풍조섞인 말들 애는 괜찮대예 그리나쁜애는아니대예 등 힘듭니다 법률적용의 기준을 바꾸는 위험한 발언이며 인간의 철학사유의 방법과 전혀다른 외계어입니다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책임지고 확실하게 긴급구조 빨리 해주세요 도와줄래요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 카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해외공항에서 산업재해 중에 근무하면서 해당공항 근무자들이 본인보고 하라는것 해달라는 것 등 요구도 많았습니다 체리립을 발라달라고 해서 직원들마다 붉은 립을 바르고 글로시 한번 콕 찍어 발라주었죠 몇명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불러라고 해서 한국노래 무조건을 불렀습니다 집의 가족이름이 무엇이냐고 큰소리로 다시한번 말하라고 해서 박가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메이크업 시연 해본적도 없지만 강연도없고 간식도없고 스탭도없고 후견인도없고 일본적십자가 돈봉투 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산업재해고립인데 존경도 애도도 없는 눈물도 없는 부류였습니다 과거의 일입니다 대부분이 재일교포라는 반발세력이라는 것을 후문으로 들었습니다 편지한통은 긴급휴가겠지요 인권회복 원합니다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책임지고 확실하게 긴급구조해주세요 도와줄래요
방안에 여성이 고립되어 있는데 그 창문이 밖에서 보라고 있는 창문이겠습니까 밖에서 말걸기도 불가 합니다 방어기제로만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가남자개체가 귀가하면서 차를 창밖에 바로 갖다대고 주차를 해놨네요 어제는 몰래 방안을 훔쳐보기도 했고 오늘은 창문 닫아줄까라면서 말도 안되는 말을 겁니다 방창문은 늘 닫혀있습니다 커튼만 구도때문에 바깥봐야 해서 기자수첩길이만큼 열려있을 뿐입니다 님비지역 고립이고 가내고립이고 이제 방안고립도 더 심해졌습니다 빨리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확실히 책임지고 긴급구조요청합니다 도와줄래요
파리가 밥을 먹고는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덩치도 크고 부풀렀으며 머리도 붉은색을 띱니다 원칙적으로 밥을 먹고 나면 빈용기가 나옵니다 일인분의 외부음식에 의존도가 유일하고 높을수록 원칙은 더 확률도 높고 명백하고 분명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밥을 먹고 빈용기만 버리는것이 분명 합니다 그러나 주변식당이나 병가처럼 공간 내에 식량을 비축해서 오랜기간 동안 재료를 두고 요리하는 곳은 쓰레기가 빈용기라고는 보기 힘듭니다 밥있고 빈용기인데 정말 빈용기만 남았을까요 음식물쓰레기가 분명히 남았을 것이며 거기에서부터 파리는 생장하여 떠돌***니는 것입니다 주변식당과 병가개체들의 식사량 그리고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파리의 개체수가 더운 여름 고온상승처럼 본인의 머리를 더욱 매섭게 노려보고 아픈 시선들입니다 분명히 명백히 지능원칙적으로 일차적인 책임에서 제외되는 사각지대여성 단독고립임을 다시한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아닌 일본적십자의 구조를 선택하는 것은 귀화이민망명 등의 국가선택도 아니며 문화의 기호도 아니며 절대환경에 대한 거부도 아닙니다 NO-TELE의 법칙에 의해서 적***호가 필수이며 따라서 대한민국의 상징기호인 태극기는 법칙외가 존재하므로 본인의 의료환경 병원환경 법치의료 에서 위생을 지킬수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각국합리헌법 피해자보호우선원칙 각국합리헌법 으로 겨우 법치의료를 지키고 있고 아직 구조도 되지 않는 산업재해 이후 10년고립공백의 상태이기 때문에 NO-TELE법칙은 필수입니다 일본적십자의 단독구조 확실한 책임 요청합니다 도와줄래요
친구와 메이크업 친어머니와 메이크업 직업으로 메이크업 한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위기를 느낄 때 시선에 눌려 기를 펴기 어려울 때 오해받거나 대인관계가 불편할때 마다 코스메틱을 구입해서 혼자서 뷰티테라피했습니다 믿을만한 동료나 파트너 후견인도 없이 벌써 10년 님비지역내 고립 중이고 그동안에 샀던 코스메틱은 당연히 전량 부패중입니다 메이크업은 커녕 피부관리 할일도 없습니다 팽창 안될 때 네일샵 그때그때 조금씩 다니고는 몇년씩 네일도 휴지 중입니다 실은 목욕탕이나 온천도 스무살지나고는 혼자 다녔는데 등산갔다 내려오는 길에 스트레스 해소 했었는데 고립 중에는 스파라는 단어가 떠오르기도 안 쉽고 전혀 갈수도 없습니다 싱글아이섀도우 컴팩트파우더 선크림 립밤으로 대학생활을 보냈고 유학 중에 섀도우라이너 브로우케잌 치크파우더에 대한 식견을 넓혔지요 화장솜을 사용한 피부관리 워터냉감팩 토너사용 등도 시대의 흐름에서 당시에는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졸업후 컴팩트에 파운데이션이 더해진 쿠션팩트가 나오기 시작했고 본인은 미네랄파우더 와 브러쉬메이크업 그리고 리퀴드치크 트윈케이크 아이라이너펜슬 등 조금 더 디테일한 커버를 공부하는 다른 방향을 걷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마스카라도 볼륨 롱컬 등 다양한데 영양젤 투명을 즐겨 썼던것 같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쿠션대란이 사회에서 분위기조성 되었고 본인도 대표적인 국내전형 브랜드의 로드샵 그리고 웹이나 이벤트매대를 통해서 몇개 구입해서 조금은 질감표현에 글로시 매트 파우더리 등 이해도가 생긴것 같습니다 립스틱은 그때마다 필수적으로 시선을 뗄수 없는 공주님만을 모셔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컬러도 질감도 우선을 정할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전에는 코랄핑크였는데 요즘은 코랄레드가 우선이네요 구입은 할수 없지만요 레드를 쓰라하면 다양한 톤별 레드가 노트 페이지 하나를 채울 정도 입니다 그런데 사람도 너무 몰리고 심리종용 당해서 괜히 안사도 되는 코스메틱 지갑털어서 다사야해서 힘들었습니다 직업을 구하기는 지방이라서 별보기보다 어려웠지요 그래서 털실 뜨개했습니다 컬러테라피라도 하려고요 털실 뜨개도 모헤어 레이스 골드아이 다 했습니다 사실 대학공부도 정규학사 세개하고 뷰티학사 하나 더 하다가 직면도 많았지만 자금부족으로 미등록 휴학중입니다 정말 이제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패션 직물 남았네요 한복은 방어기제 안됩니다 여성회관 한학기 끝입니다 가려도 가려도 안되네요 40세 가까이 되어 병원코디네이터 속눈썹코디네이터 온라인 취득했습니다 면허는 대학 다녔는데 직면 정말 많은것 같아서 민간자격이 나을 것 같아서 전체 셋업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속눈썹 메이크업을 시작으로 지각메이크업 채도대비메이크업 클리어메이크업 절약메이크업 포인트메이크업 블루메이크업(물방울) 유한메이크업 등 정말 여성이 이기는 방법 공부했습니다 향수노트종류 네일팁만들기 독립컷트 등 모나미153으로 그림그리느라 심장지키느라 손이 검정이 되었었지요 명품 본인이 왜사야 합니까 심리종용 그만하세요 전문가코스메틱을 사게 했으면 전문가로 만들어서 성장하게 해야 할것 아닙니까 정말 무책임한 사회이고 무책임한 님비지역 무책임한 심리종용입니다 텔레비전에나온 그 명품 여자연예인이 바르던 명품 아파트 16층에서 산소부족 호흡곤란 식사부족 고소공포 공황장애 중에 생각 나면 님비지역에서 살수 있을것 같습니까 약해진 다음 날의 자신의 모습으로는 외출도 못합니다 시선들은 약해진것을 알아차려 더 매섭게 노려보니까요 여성직업 S/O연구해봤는데 한국은 그래도 메이크업밖에 없는것 같아요 베드필요한 뷰티 가방 밖에 있는 뷰티는 안됩니다 절대불가입니다 무조건 코스메틱도 절약해야 합니다 일본가면 미국가고 미국가면 파리하이엔드 갑니다 향에 양에 돈에 걸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본인이 사는 것 아니에요 님비지역 고립 중에 하는 수 없이 몰아서 구입했어요 원래도 거의 절약메이크업 정도였는데 힘들었어요 집이 원룸16층아파트였는데 집이 모자라요 짐이 많아져서요 향이 많아져서 나무냄새 흙냄새도 맡을 수가 없었어요 집이 높아서요 일본적십자가 단독으로 확실히 책임지고 빨리 긴급구조해주세요 도와줄래요
초등학교시절 집안폭력 중학교내 교내괴롭힘 고등대학시절 학교다니면서 잠안자고17시간알바 직장때사귄여친 내돈다쓰고 도망 및즉시결혼 엄마내돈 상습갈취및아빠보험금다날리고병원행 이후모두내가케어 난직장내괴롭힘14년당하다청주로이동 중간에개인회생2번 주식투자실패 지금도 채무많음 삶의희망없이 무기력우울증자살충동..아마도우울한건14년동방치 가끔충동적으로 나쁜짓하다 경찰서도감 후회 다시 투잡 뜀...죽을ㅣ거같음 취미없엇ㆍ 지금 만드는중...답없는인생
병가에서 안전하게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매일 폭언 노려봄 위협 등 성범죄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오늘 병가개체들이 하나 나가더니 또 하나의 다른 병가개체가 뒤이어 귀가합니다 돌아가면서 감시하는 것도 아니고 낮12시 즈음 이후부터 다시 10시간째 방안 고립입니다 오늘 아침에 세면실 쓰고 전혀 쓸 수없습니다 물세모금 마시고 생리도 버티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손이 많이 타고 여기저기 낯선 짐들에 부딪혀 이제 방안에 데려올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녁이후 열시 전 즈음에 병가 남자개체가 사이렌소리 끄라면서 당장 안끄면 문열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소리 낮춰놨다 못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다시와서 방밖에 있는 불끄면서 방안 불이 ***서 소리지르고 나니 다시 켜네요 이후에 고양이도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이해라고는 모르는 병가입니다 고양이 지금 못들어온다 안된다하니 정말 모르는지 왜라고 다시 묻네요 지금 안된다 라고 다시 말하니 사이렌소리 시끄럽다고 다들린다고 안끄면 문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못끈다 이것도 낮춰놓은 거다 여기 편하게 사는 줄아느냐 사람이 몇이냐 안된다 못끈다고 했습니다 방에 돌아가기는 했지만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갑자기 방밖에서 창문 안으로 몰래 들여다보고 있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정말 예의없고 무례한 성범죄 집단같은 병가입니다 하루빨리 구조해주세요 내일 아침까지 다시 방안고립입니다 정말 국가안보 유엔적십자와 의사소통도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수치심부끄러움
안녕하세요 12년생 중학생 입니다 말하기 부끄러운데 사실 제가 게이 성향이 있습니다. 근데 어제 제가 게이 성향이 있는 동생을 만났습니다. 근데 저 에게 좀 무리하는 부탁을 하는겁니다. 제 몸사를 보여달라 얼사를 보여 달라 좀 부끄러웠지만 보여 주고 바로 지웠습니다. 근데 또 영상통화로 제 성기 와 엉덩이를 보여달라는 겁니다. 보여주기 싫었지만 계속 압박을 해서 결국 보여주게 돼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그 사진을 저장하여 제 친구에게 보여주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범죄야"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이미 보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 보냈냐고 말했더니 그 동생이 제 친구 반응이 었땠는지 맞혀보라 하면서 장난을 치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화나서 "그거 진짜 아니야 그거 범죄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걔는 또 에초 에 보내지도 않았고 장난 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걔가 옷 다 벗고 아헤가오 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때 까지 보냈던 사진 다 지우면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증거 까지 보여줬지만 동영상이 아니라 믿음이 가지도 않고 아까전 거짓말을 한것 때문에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그 동생이 사진을 유포 할까봐 제가 사진을 찍어 보내줬습니다. 그 사진을 보내주니 아까 지우겠다는 사진을 지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불안해서 지워달라 하니깐 싫다 그러고 개인소장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제가 지워달라 했는데도 싫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문자 보내니깐 지금 연락 계속 하지말라 그러고 나중에 자기 가 연락 하면 받으라 하고 그럽니다. 제가 어제와 오늘 왜 그 사진을 보냈는지 왜 해달라는것을 다 해줬는지 이제야 후회가 되고, 죄책감이 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친구들과부모님이 알면 실***것 같고 저를 피할것 같아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