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안녕하세요?? 저는 김한유희입니다… 저에겐 3학년부터 6학년인 지금까지 친한 친구인 지유가 있숩니다… 그런데 6학년이 되고나서 지유가 ㅇㅎㄹ이라는 친구에게 ㅈㅇㄴ라는 친구 뒷담을 까고 제 엉덩이와 머리를 마음대로 때리는둥…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 ㅈㅇㄴ라는 친구가 있는 무리에 들어갔고 사건이 잠잠해지나 했습니다…. 그사이에 ㅈㅇㄴ라는 친구와 ㅅㅊㅁ ㄱㅅㅇ 등등 다른 친구들이 싸웠는데 ㅈㅇㄴ가 그걸 사과하고 ㅅㅊㅁ ㄱㅅㅇ ㅈㅇㄴ 등등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구래서 전 안심하고 살아가는데 지유와 ㅅㅊㅁ 그 무리가 싸웠다는 겁니다,,,,, 전 당연히 지유가 너무 싷ㅎ은데 (제 무리는 ㄱㅇㅅ, ㅈㅇㄴ, ㅂㅅㅇ이렇게 있습니당) ㄱㅇㅅ ㅈㅇㄴ는 상관 없다고 하고 ㅂㅅㅇ와 전 지유가 불ㄹ푠하다고 햤습니다… 지유에게 적당히 눈치도 주고 넷이서 다니기도 했지만 ;;;;네네 그렇게 되었숩니다 그 후에 딴반 친구와 같이 학원을 가는데 지유를 마주쳤습니다…. 저는 적당히 ㅇㅇ 반갑게 인사했는데 지유는 그걸 고대로 무시하고 제 친구에게만 친한척을하는겁니다????? 그 흐에 저는 ㅅㅊㅁ 무리 제 무리랑 합쳐서 조금 놀다가 학교가 끝났숩니다…… 제가 걔네랑 노는게 지유는 싷헜는지 개꼬라보더라고요
걱정돼요 또 버려질까봐 나를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제가 좀 실수를 많이 한 것 같아요 평소랑 다른 모습이여가지고 물어봤어요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냐고 있으면 말해달라고... 근데 없대요 아 자꾸 눈치보게돼요 또 버려질 것 같아 무서워요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잘 웃어주고, 주변 사람들한테 친절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근데 그래서인가 친구들이 저를 얕보는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싸우면 무조건 제가 사과하고 자기들은 사과를 안하려해요. 제가 믿었던 친구마저 저를 만만하게 보는거같습니다. 친구랑 싸운상태이고 반에서 싸운친구들이 많고, 얘들은 절 만만하게 보고 같이 다닐 친구가 없는데, 제가 만약 혼자 다니면 얘들이 절 더 약하게 보진 않을까요? 학교가기가 너무 무서워요.
저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중2에서 중3 넘어가는 겨울방학 저는 새로운 무리에 끼게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불량청소년 무리정도로 보면 될것같습니다 저는 원래 불량함과는 거리가 먼 그냥 평범한 학생이였던것같습니다 이 친구들과 친해진 계기도 흡연을같이 하며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둘도없는 친구로 느끼고 며칠전까지 잘 지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누군가 친구 뒷담화를 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범인을 찾는다는식으로 얘기가 흘러갔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빨리 찾으라는식으로 얘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인스타그램 디엠으로 제가 뒷담을했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끝까지 안했다고 믿어달라고 얘기를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싸워서 이기면 다시 사이좋게 놀거고 싸워서 지면 무리에서 꺼지라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싸울생각이 없다했더니 일방적인 따돌림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무리 구성원들이 저를 무시하고 단톡방에서는 추방이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친한친구만있는계정(비계)에서도 다 팔로우가 끊기고 전 하루아침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이 무리에끼기 위해 필사적이였던 저는 남은친구도 없고 학교에선 이 무리를 중심으로 친구관계가 다 퍼져있다보니 전 같이 학교에서 지낼사람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저랑 놀지말라 ***고 학교후배를 시켜 저에게 전화를 계속 거는식으로 괴롭힘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를 해서 부모님은 그 애를 신고하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같게도 신고를하는게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는것은 아닐까 걱정중입니다 전 그 애들이 벌을 받는것보다 그저 평범히 졸업하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이되고 힘든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중학생인지라 상담을 받고싶은데 돈이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험기간에 기숙사 사는데.. 전 잠이 필요해서+낮잠을 전혀 안자서 1시쯤에 자려고 눕는데 룸메가 지 친구 허락도 없이 데려와서 거의 2시넘어서까지 불켜놓고 떠드는데… 어떻게 하죠? 물론 곧 방학이라 약 2일만 있으면 되긴 하는데… 미치겠어서요… 룸메는 새벽늦게 자서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사람 깨워놓고 낮잠자고 새벽될때까지 노는데… 거의 1학기 내내 그 짓을 해서 너무 화나요… 가만두고싶지 않은? 너무 화나서 눈물날 정도로 짜증나요 2일만 더 자면 끝나긴 하는데… 너무 지치네요… 시험주간인데 집중력이 다 날아가요ㅠㅠ 오늘은 밤새겠다는데… 죽으라는거죠? 말해봤는데 오히려 제가 이상한 사람되고 개무시하길래 더이상 말하고싶지도 않아서 한달정도 서로 무시하고 있는 상태라 말도 꺼내기 싫어요
작년의 미성숙한제가 함부로 얼평한게 정말 후회되고 죄책감 느끼네요 하필 그걸 저를 싫어하는 친구에게 말했어서 발설해서 나락갈까봐 무섭기도하고요. 반성하면서 누군가의 얘기(뒷담,얼평) 안하고살고 저에게 직접적으로 피해준거아니면 말도안하며 살고있는데 계속 작년에 그렇던게 찔리네요ㅠ 어떻게 해야 이 죄책감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학교폭력 당한지 8년이나 지났는데도 자꾸 학폭 당했던 때가 생생하게 생각나고, 저 학폭했던 애들중 한 명이 꿈에서 2~3번이나 나와서 저 또 괴롭히는데 도저히 잊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잊어요..
말 그대로 입니다. 반에 친구가 단 한명도 없고 다른 반에 몇명 제일 친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원래 반에서 한 친구랑 다니다가 그 친구랑 싸우고 같이 안 다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반 아이들이 저를 만만하게 보는지 수업시간에 꼽을 준다거나 하교 할 때 꼽을 준다거나 심지어 학교 안 온 날에는 제 책상에 쓰레기도 있고, 제 가방에 달려있던 키링이 쓰레기통에 있었어요. 학교에서 폰을 내야해서 딱히 증거를 모을수도 없고, 중학교 3학년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괴롭힌 애들 중에 저희 반 반장도 있고, 제 전남자친구도 있고, 한 번도 친하게 지내본 적 없던 아이도 있어요. 2명씩 짝 지으라고 할 때 항상 혼자 남아서 두렵네요.
그래도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적어봅니다. 학교에서 짝 활동을 하는 데 제 짝은 아파서 안 온 날이어서 저 혼자 할 수도 있었는데 3명끼리 앉는 자리가 있는 데 셋 중 하나가 저한테 와야되는 상황이었어요 그 당시 저는 친구도 없는 것도 아니었고 성적도 나쁜 것도 아니었고 운동실력이 나쁜것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세명 중 1명은 걍 아는 사이 정도로 친하고 나머지 2명은 조금 친한데 셋이서 가위바위보를 하는거에요 그런데 전에도 이런적이 있어서.. 그냥 셋이 친해서 그런건지 장난으로 넘겨야될지 심각한 문제인지 좀 심란합니다
알바구하기라던가 건강해지고 싶다던가 정신적으로 의지할게 필요하다던가 한데 친구라도 만들어서 친구한테 조언이라던가 고민상담이라던가 같이 시시콜콜한 잡담이라도 하고싶다 오랜친구들은 하나 같이 바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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