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바퀴 돌듯이 하루하루가 지겹네요 매순간이 지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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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acellia
·9년 전
챗바퀴 돌듯이 하루하루가 지겹네요 매순간이 지옥인데 아무도 몰라요 나는 '웃음'이라는 가면을 쓰고 내 상처를 감춰요 누군가가..한명쯤이라도 알아줬음 하는데 아무도 몰라요. 감정을 드러내지 말래요. 그게 '어른스럽다'라고 하네요 너는 이제 다컷으니 어른스러워지래요 꼭 한번씩 그런순간이 와요 과연 내가 힘든티를 내도 되나? 내 스스로에게 물어봐요 사람들은 다 저마다 아픈상처를 이고 산데요 그런 말이 떠오르면 내 상처따윈 소중해지지 않고 나는 아프지 않아 라고 생각해요 ***같이.. 그리고는 곪아터진 상처 가지고 또다시 '하루'라는 챗바퀴를 돌려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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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ng
· 9년 전
힘든 티 내세요.웃음이라는 가면은 당장 벗으시고! 시간 되시면 홍진영에 '산다는 건' 들어보세요! 그 가사가 도움이 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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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ellia (글쓴이)
· 9년 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