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전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요즘은 저희 가족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이글을 씁니다 먼저 저희 아버지는 장비일을 하셔서인지 소리를 지르며 말을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종 싸우고는 합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제가 잘못을 안 한것도 너가 언니니까 첫째니까 이러시면서 동생편을 들어주십니다 그걸본 동생들은 비웃고 저를 만만하게 보는거 갔습니다 이런지는 한 몇년 된거 같고 너무 힘듭니다. 저는 맨날 혼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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