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많았더라면 만들고 싶은 옷의 원단을 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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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내가 돈이 많았더라면 만들고 싶은 옷의 원단을 맘껏 사볼거고 종이, 캔버스, 재료 갯수 걱정없이 맘껏 그려볼거고 17살 이라는 나이에 블로그마켓, 인터넷 쇼핑몰을 열어볼거고 친구들의 생일 선물을 제대로 멋지게 챙겨줄거고 아빠가 사고 싶다던 자전거랑 여러 용품들은 물론 오토바이도 차도 집도 다 사줄 거고 지하에서 힘들게 혼자 일하는 대신 좋아하는 등산이랑 바이크 실컷 타게 해줄거야. 엄마는 이혼해서 많이 못 봤지만 아빠를 힘들게 했지만 그래도 가족은 가족이라고 그 어렸을 때 몇 몇 년의 정이 아직도 간직되서 밉고도 그리운 마음이 있으니 신용불량자 벗어날 돈과 안정된 직장을 구해줄 거야. 진짜 그렇게만 된다면 좋겠다.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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