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도록 이런 시궁창을 벗어나고 싶어요 지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열등]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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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1m2
·9년 전
정말 미치도록 이런 시궁창을 벗어나고 싶어요 지금까지 살며 빛든날 따윈 없다시피 했고 항상 무시받고 괴롭힘받고 그 괴롭히는 작자들이 잘나가는 걸 지켜보는 그런 삶이었습니다 친오***는 자도 그랬죠 별로 비싸지도 않은 선물이나 툭 던져놓고(물론 비싼 선물을 준다 해도 이런 짓거리를 하진 말아야겠지만) 제가 뭐만 사면 취향이 싸구려네 안 좋은거네 멸시하고 6살때 그린 만화보고 유치하다고 조롱하고(6살때 그린 만화가 프로작가 수준이면 그게 천재지 무슨) 이 인간은 폭력 안쓰고 험한말 안쓰면 괴롭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니는 ***라 대학 가서 적응도 못 한다' '너 같은건 대학 가봤자 아싸된다' 같은 소리나 합니다. 누구한테 괴롭힘 당하면 항상 가해자 편 들고 그랬어요. 제가 저 인간 그리고 저한테 열등한 인간 패배자 낙인찍은 사람들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지만 점점 그 작자들 말대로 되어가는 거 같아 눈물만 납니다. 내가 부귀영화를 바랬나 인간답게 살아보*** 하는 건데 그것마저 허락하지 않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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