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이게 바른 길이라며 믿었던 것들이 하나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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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과거엔 이게 바른 길이라며 믿었던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무너진다 모르는 척 다시 성을 쌓아도 이미 일어난 과거는 내 목을 조여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나았으려나. 정의라는 정의를 믿지 않는 게 좋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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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woo
· 9년 전
바른길은.. 정의는.. 누군가가 정해주거나 정해져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길이 바른길이며 내가 생각하는것이 정의... 남이 아닌 나로 살아가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