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마가 굳은 결심을 한 듯 말하더라 너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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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저번에 엄마가 굳은 결심을 한 듯 말하더라 너만 괜찮다면 정신치료를 받는건 어떠냐구.. 그걸 왜 이제와서 물어봐..... 난 6년도 전 부터 물어봐주길 바랬어. 누군가 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알아봐주길 바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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