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관계가 안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매주 마주쳐야한다는 것이 점점 지치네요.. 교회에서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가고 싶지가 않네요..
저는 자존감이 낮고 남 눈치를 많이 보는성격인데 그것때문에 지금 이렇게 힘든가 싶습니다 평소에 하면 좋은 마음가짐 같은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평범한 중 2 여학생입니다. 진짜 그냥 완전 인간혐오가 생길것 같아요. 모든 애들이 이상한것도 아니고 몇몇 애들이 그러는 것인데 그냥 그것 또한 역겹고 그냥 그런 류의 아이들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 부터가 싫어서 차라리 걔네가 전학을 못간다면 제가 전학을 가고 싶을 정도에요. 제가 막 공부를 잘하는 애들처럼 까지의 열심히는 안하더라도 저 나름의 열심히는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것까지도 침해를 받을 만큼의 애들이에요. 중간고사 바로 전날 최대한 더 공부를 하고 조금이라도 더 머리에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놈들은 소리나 꽥꽥 지르고 눈만 마주쳐도 뭘 보냐고 화를 내다가 심지어는 빗자루를 가져와서 다른 애의 책상을 쾅쾅 내려치며 난리까지 치더라고요. 담임 선생님이 모르시는것 또한 아니에요. 알고 계신데도 큰 조취를 취해주시질 않아요. 저희반에 자주 사고를 내는 여자애가 1, 2, 3 이 있고 자주 표적이 되는 남자애가 1, 2, 3이 있다고 치면 그 남자애들이 그냥 수업에 집중하거나 앞을 본것임에도 여자애들이 뭘 보냐, 기분 나쁘다, 등등 말을 하거나 꼽을 주고요, 사실 그냥 자기들 무리가 아닌 아이들에겐 전부 그럽니다. 무리가 아닌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걸 알아낸 그 문제아들이 그 여자애에게 붙어 불편한 티를 내는데도 계속해서 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제가 제데로 보진 못해서 물어보았다고만 하였지 그 친구 그날 울면서 조퇴했었어요. 진짜로 다른 반 애들의 학습권에도 피해를 주고, 저는 진짜로 뭐 정신병에라도 걸릴것 같습니다. 원래 이러진 않았는데 차라리 그 아이들이 죽어버렸음 싶기도 하고 이따금씩 정말 머리를 한대 후려 갈기고 싶은데도 참고 있어요. 반년밖에 안되었는데도 이 꼴이면 남은 반년은 얼마나 나댈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짜증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내 자신의 기억으 보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오래 혼자살아와서요 사람관계나 어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안되고 관계형성도 잘 안되어서요 너무 일반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했어요 힘든세상속에서 좀 버틸목이라도 있어보고싶고 의지라도 되고싶고 그냥 길라잡이같은게 있었더라면 또는 안식처라는게 있더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늘 혼자입니다 혼자 밥먹고 혼자 연락이오지않는 차가운 폰을 잡고 생일때도 혼자구요 누군가에게 교류를 하고싶고 정서적인 교류를하고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오가고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고 서서히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 내가 어딨었는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될것같습니다 지난10년넘게 혼자였습니다 그로인해 내가 이상해졌고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습니다 부탁인데 도와주세요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변해버린 내 자신과 보 지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동기부여나 어떤 무거움이나 책임이나 사명이나 간과했던점이나 원래의 목표같은걸 찾아보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학교 이번에 입학하고 나서 빠르게 6명 -7명 무리가 생겼어요 근데 다들 서로서로는 챙기고 알려주고 서로 놀러 다니고 얘기하고 웃고 하는데.. 저랑 둘이 있으면 말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지를 않나, 웃지도 않고 진짜 다른애들하고 얘기할때릉 표정부터 다르고 무리에서도 은따? 당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하기도 하고 다들 이번에 고등학교 오면서 처음으로 다같이 친해진 애들인데 서로끼리만 연락하고 저한테는 연락조차 안오고요..제가 말을 너무 툭툭 내뱉어서 그래서 애들이 싫어하나 싶기도 하고.. 상처같은거는 안받게 생겨서 그런건가 하고.. 너무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어요 그냥 혼자다니는게 훨씬 스트레스 덜 받을것 같아요..
5년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어요 남사친이랑 술을 마셨는데 남사친이 취해서 절 잡아당겼어요 그래서 무릎이랑 입술 멍 들고 앞니도 아파요 심한말도 들었고 다른 친구도 밀쳤어요 술 취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너무 충격이에요 무릎 꿇고 울면서 사과해서 받아줬는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 힘들어요
저는 대학교 2학년이고 현재 같은 과에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물론 친구를 사귀려는 시도는 해봤는데, 첫번째 시도에는 수업 끝나고 같이 지하철도 타고 대화하며 헤어졌지만 그 다음날 그 언니가 다른 친구와 수업을 듣고 저를 멀리하는 것 같아 모르는 사이로 지내기로 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제가 3번이나 말을 걸고 먹을 것도 주고 인스타까지 깔아서 친해져보*** 했으나 친해지지 못했고 그 친구는 저에게 낯을 가린다고 했지만 며칠 후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저는 두번이나 이런 상처를 받은 후로는 더이상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겨도 먼저 다가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익명 어플을 통해 3학년 남자 선배와도 몇 번 만나게 되었는데 그 선배가 저에게 마음이 있다고 표현한 뒤로 조금 더 얘기를 하다 채팅이 너무 성의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읽***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인스타 맞팔도 끊어져있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친구가 없어져서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1입니다 어렸을때부터 10년정도 봤던 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저의 사촌사정으로 저희집에서 사촌이랑 살았던적이 있는데 사촌과 다툼도 잦았고 그랬다가 저희집에서 나가는 과정에서 또 싸웠는데 얼굴 볼 일이 없으니까 사이가 전처럼 좋아지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제사촌과 저는 한살차이라 친하게 지냈었는데 제 친구 좋아하는사람이 제 사촌과 친구라서 연락을 계속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사촌에대해 불만인걸 터놓으면 친구가 크게 공감은 안해주고 가만히 듣고있다가 ~이긴하네 이러고 중2때부터 친한 10년지기랑 겹친구가 있는데요 걔 한테는 제 속마음을 자주 터놓아서 중2때부터 친구한테 10년지기 걔가 나랑 싸운애랑 디엠하고 걔가 내 얘기 했던거 안알려준다 서운하다 너무하다 이러고있었는데 중2친구가 “걔 친구가 좋아하는 애가 했던 얘기 했다가 좋아하는애 빡쳤어 그래서 요즘 말조심한다고그런데”이러는데 저는 그 빡쳤다는 사실도 모르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중2친구한테 “너는 그 사실도 알고있잖아”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꾹 참고 마음속에 응어리로 있어요 갈수록 10년지기가 말하는 투도 너무 신경쓰이고 더해서 니가뭔데라는감정까지 들어요 저 너무 못됐죠
저한테 단 한명뿐인 찐친?암튼 제일 친한친구가 있어요.이 친구가 인스타 공개계정예요.제가 제 비계(아무랑도 팔로우 안돼있어서 계정 주인이 저인지 모르는 계정입니다).로 친구 인스타 계정 들어가니까 스토리가 올라왔더라구요??제 본계로는 안보였는데말이죠ㅋㅋ..뭐죠 일부러 스토리 숨김했다는말인데..찝찝해요.오늘 최근에 디엠한것만해도 걍 릴스 주고받은거 말곤 딱히 일이 없어요. 굳이굳이 꼽자면 일주일 전에 만나서 놀았을때 걔가 피곤하다면서 먼저 집에 가긴했어요.. 아 그리고 친구가 저번에 해준 얘기인데 본인은 스토리 숨기는 사람들이 꽤 되는것같더라고요. 암튼..제가 싫어서 갑자기 스숨하는거 아니겠죠? 스토리 내용은 걍 음식사진,카페 디저트 사진이랑 본인 남친 어릴때 사진?이였어요.하..ㅋㅋ여러분도 찐친한테 스토리 숨김 한적있나요?저는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 올려봅니다.애초에 공계인데 스토리숨김하는게 이해가 안가요ㅋㅋ
옾챗에서 만난 18살에다 7개월동안 만난 1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자꾸 정치글을 올리고 제가 하지말라고 경고도하고 화도내고 제가 파랑계열 캐릭터 좋아한다고해서 제 정치색 멋대로 정하고 그렇다고 맨날 하는건 아닌데 공부 이야기도하고 일상하는데 가끔씩 성희롱적 드립을 해서 제가 그 언니 강퇴하는데 그언니는 제 잘못 용서하고 제가 우울할때 도와주고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언니가 아닌거 같아서 복잡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