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인이 뭘까요? 결국에 손해보고 힘들어지고 주변 사람들이 잔소리할 텐데, 하고 있질 않아요. 그래서 결국 어제 있었던 시험을 찝찝하게 보고 망했다는 생각을 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늘 공부를 할 것 같진 않아요. 게을러서 그런 것 같아요. 동시에 해야 할 일에 대해 걱정해요. 기간이 정해진 일을 이미 2개나 넘겨 버렸고 돌이킬 수 없기에 더더욱 생각이 많아져요. 노래를 틀고 듣기 싫어지고 노래를 끄면 적막함에 생각이 많아져요.
중2 여자입니다. 9,10살부터 가변적이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 자다가 욕하기, 주먹질, 소리지르는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전 평소에 욕을 진심으로 일절 안해요ㅠㅠ, 일어났을 때 강한 감정이 이어져 느껴지기도 하고, 아예 기억이 안날 때도 있습니다, 제 3자가 얘기해주어 알게되었어요. 강한 감정은 꿈보다도 상상을 한 느낌이였어요. 예를 들어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이 제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하는? 그런 상상이 자다가 들어서 벌떡 일어나며 주먹질을 하거나 주변을 치면서 깼습니다. 욕하기, 주먹질, 소리지르기 등은 전혀 기억 안나지만 그 상상과 감정은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괜찮은건가요?
최근에 건강때문에 몇달째 괴롭고 아파요. 이제 우울증도 거의 나아서 약 줄이려고 의사쌤하고 이야기하는 시기에 몸이 아프니 우울증이 다시 왔어요. 항상 단약하려는 타이밍에 왜 자꾸 힘든일이 생겨서 절 아프게 하는 걸까요.. 다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수십번 들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마음도 이젠 한계네요 지금도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고통스러워요. 차라리 죽는게 낫겠죠?? 병원가도 원인이 안나와요. 이건 그냥 자살하라는 생각밖엔 안나요. 살도 빼고 걷고 식단 관리해도 나아지는게 미미해서 죽는 방법 외에는 모르겠어요. 근데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죽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고3 고등학생입니다. 저에겐 둘도없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전학을 와서 지금까지 쭉 제일 친한 친구로 지내고있어요 근데 중1때 친구가 전학 오기전 제일 친한 친구를 떠나보낸경험이 있어요 그때 친구의 친구가 떠나기전 제 친구에게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었었나봐요 근때 그때 제 친구가 연락을 *** 못했고 마지막 연락이 본인이였다는걸 알고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때 친구의친구 부모님이 제 친구를 좀 원망해서 너때문이라고 많이 뭐라했었나봐요 그게 아마 트라우마가 된거같고 잘 지내다가도 영화를 보다가 자살 관련된 영상이나 아니면 전학오기전 지냈던 곳을 가면 그 생각이나 자책을 많이 하고 정신을 못 차리면서 자신은 행복하면 안된다고 죽는게 맞다고 하면서 많이 힘들어해요 전학오기전 또 다른 친구들도 제 친구 탓이 아니다 라고 자책 하지말라고 얘기를 해줘서 자책을 많이 해서 걱정이 돼요 저 또한 해줄수있는게 많이 없고 자책 많이 하지말라고 너 탓아니라고 얘기해주는것 뿐이라 걱정이 많이 돼요 어떻게 도와줄수있을까요 그냥 시간이 약인걸까요 힘들겠지만 친구가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 사람들이 다 나를 욕하고 조롱하고 죽이려고 합니다. 전부 나를 싫어합니다. 그렇게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고립감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어 오랜 시간 무기력하게 있다가, 갑자기 다시 좋아집니다. 나는 불사신이고, 이곳은 내가 아니면 끝나는 가짜 세상이라고요. 저는 신들과의 내기를 하여 잠깐 이곳에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이든 내 중심으로 흘러갈 것이고, 나는 그 누구보다 우월하다는 확신에, 다시 열심히 원래 하던 작업을 하는데요. 다시는 우울감에 안 빠져들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제 심기를 건드리는 말을 하거나 웃거나 정색, 무반응을 하면 분노가 치솟아오르다 금방 무기력해지고 다시 아무런 것도 못하게 됩니다. 이게 며칠 간격이 아니라 하루의 절반 간격으로 번갈아 반복되니 저로서도 너무 지치고 괴롭습니다. 센터에 가볼까, 하고 예약도 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상태가 좋아지는 바람에 내가 왜 가야 되지? 하고 취소했던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ㅜㅜㅜㅠㅜㅜㅜ그냥 눈물이 나와요ㅠㅜㅜㅜㅜ 무기력하고ㅜㅜㅜ
편의점 야간알바중인데 환청소리 더 크게 들리는것 같고 그냥 귀 없애고 물에 가라앉고 싶고 막 불안함
아프다는데 아픈걸로 뭐라하는사람은 왜 그러는거죠
한 것도 없는데 집 가고 싶고, 힘들고, 무슨 마라톤이라도 뛴 듯하다. 지겨워
저는 지금 우울증과 공황증상 (대략 이랗게들었던거같아요) 약을 먹고 있는데 제가 가는곳응 상담보다는 약을 받으로 가는 곳이라서 김해에 상담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혹시 상담은 조금더 비쌀까요?아직 취직전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