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고3학생입니다 제가 고2때부터 좋아했던 남사친이있음니가 장난도 받아두고. 학교에서 꽃주는행사때 제가 그애한태. 꽃을줬음니다 그친구가. 사물함에 넣어다고 하는데. 어떤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내 자신의 기억으 보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오래 혼자살아와서요 사람관계나 어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안되고 관계형성도 잘 안되어서요 너무 일반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했어요 힘든세상속에서 좀 버틸목이라도 있어보고싶고 의지라도 되고싶고 그냥 길라잡이같은게 있었더라면 또는 안식처라는게 있더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늘 혼자입니다 혼자 밥먹고 혼자 연락이오지않는 차가운 폰을 잡고 생일때도 혼자구요 누군가에게 교류를 하고싶고 정서적인 교류를하고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오가고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고 서서히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 내가 어딨었는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될것같습니다 지난10년넘게 혼자였습니다 그로인해 내가 이상해졌고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습니다 부탁인데 도와주세요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변해버린 내 자신과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동기부여나 어떤 무거움이나 책임이나 사명이나 간과했던점이나 원래의 목표같은걸 찾아보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제가 좋아한지 1년 반 정도 된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 2살 많은데요 그 선배랑 연락도 하고 인사하기로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제가 전학을 가게 되고 선배는 졸업을 하면서 연락도 뜸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한테 들었는데 저랑 친한 친구이고 최근에도 만나서 놀았던 친구가 그 선배랑 단 둘이 만나서 놀고 연락도 매일하면서 애교체 쓰고 막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학교 다닐 당시에는 둘이 듀엣곡 한다면서 저한테 거짓말도 치고 하던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둘이 사귀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어떡해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저는 외국에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2022년에 대팅앱에서 만났는데 이제 4년이 되었고 하지만 남친이랑 실제로 만난적이 없어요.작년에 재 것으러 갈거라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이것저것 문제가 생기니까 결국 지금까지 아직 못가고.. 최근에 2월부터 5월까지 남친이 바쁘다고 연락도 잘 안돼고 사이가 좀 애매해졌고 하지만 요새 또 좋아지려고 노력한데 언제 만날수있나 얘기나오면 사실 남친 목소리 들었을때 뭔가 죄책감을 느낀다는 듯한 애처로운 표현은 있지만 근데 계속 "이 얘기하지말자" 결국 또 확실한 대답도 없음..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기하는게 맞나..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좋은걸까? 내 선택인데 별걸 고민에ㅋㅋ 지송 ~
나는 네가 너무 좋았어ㅎㅎ 그동안 고마웠다 나 혼자만의 오해였을 수도 있었지만 어쨌든 덕분에 1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걸 배우고 깨닫고 느꼈어. 참 행복했고 즐거웠고 이해 할 수 없는 너의 행동과 반응들에 정말 괴로웠었어. 오늘에서야 너의 그 행동들이 단순히 나를 좋아해서 나온 반응들이 아닐 수도 있었겠다 싶어ㅎㅎ 어쨌든 사실은 알 수가 없으니ㅋㅋ 그래도 좋은 사람, 너랑 잘 맞고 네 스타일인 분이랑 잘 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행복해라~ 대신 행동 띠꺼워지지 말고^^ 진심 개빡치니까. 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 싶고 편안한 시간 보내고 싶당ㅎㅎ 이젠 나도 행복하고 싶다! 다시는 이런 일로 엮이지 말자~~
제가 친해지고 싶은 여자애가 있는데 걔도 애매하긴한데 저랑 친해지고 싶어보이는것같아서 먼저 카톡 문자를 보내려합니다. 초등학교때 2학년때까지 쭉 같은반 이었고 그이후 고1때 영어 학원에서 다시만나고 같은반은아니지만 수학학원도 깉이다니고 있는게 먼저 선뎀이나 카톡하는세 맞을까요? 맞다면 어떤주제로 먼저 보내야 안부담스러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17살 여자입니다 제가 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좋아하는 선배가 생겼는데 3학년이더라구요! 어짜피 3학년이고 곧 성인이니 그냥 멀리서 좋아하다가 졸업하면 포기하자 이런 마인드로 계속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급식실에서 제가 줄을 쓰고 있으면 친구들이랑 절 쳐다보더라고요.. 제가 학교에서 얘들이랑 좀 시끄럽게 노는 편이라 말고 많고 그래서 아 너무 시끄러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조용히 다녔는데 다음날에도 절 손으로 가르키면서 삿대질을 하더라고요 버스 같은거 타는데 전 자리가 없어서 항상 친구랑 서있고 그 선배는 앉아있는데 계속 쳐다보고 옆을 보면 항상 절 보고있더라고요.. 근데 그 선배 친구들이 살짝 저의 무리를 꼽 주는 느낌이 나서 쳐다보는 이유도 꼽 때문에 그러는건가 싶어서 너무 고민이에요.. 그 선배는 아무말도 안 하고 절 쳐다***만 그 선배 친구들은 살짝 꼽을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선배한테 인스타 팔로우를 걸고 연락을 보내면 더 뭐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또 친해지고 싶은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여자입니다. 저는 오늘로 12일된 남친이있는데 아직 연애초반이라 설렘도 많고 행복하지만 제가 자꾸 걱정하는게 있습니다. 저는 남친과 다른 친구들과 전화나 게임을 자주하는데요 그중에서 제 남친과도 친하고 저랑도 친한 여자애를 “A”라고 칭할게요. 저랑,제 남친이랑,A랑 셋이서 전화를 했었는데요. 그때 A가 제 남친에게 “야 발로할래?” 라고 말을 했어요. 저도 거기에 껴있었는데 저를 껴주않은거에 서운함을 느꼈고, 동시에 질투심을 느꼈어요.. 자꾸 이런 상황이 비슷무리하게 생기니깐 저만 힘들어하고 그 친구가 안좋게보입니다. 그러고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가 않아 너무 힘듭니다..
어쩌다 알게된 친구가 있어요, 이성이고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어쩌다가 a를 만났어요. 처음엔 그닥 친하지 않았는데 디엠을 하다보니까 재미있어서 계속 디엠을 했던것 같아요. 저는 중2여자이고 그친구는 저보다 2살어린 초6남자에요. 초등학생이라 어릴줄 알고 같이 재밌게 디엠하면서 놀자 느낌으로 연락을 했던것 같은데 저희 둘이 하는 얘기는 미래내용이나 일상얘기 같은 내용이 더 많아요. 처음에 막 친해져서 디엠을 하고 띠엄띠엄 디엠을 하다가 점점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매일매일? 디엠을 했어요. 그 친구랑 한 디엠도 엄청 많았고 하루에 적으면 1시간 많으면 3ㅡ4 시간씩 연락을 했어요. 주된 내용은 우리가 5년뒤에 커서 할일이나 미래 계획같은 이야기들도 자주했고 서로 심심할때마다 연락하는 사이다 된것같아요. 그러고 자기전 한두시까지 연락하다가 잤어요. 그냥 심심해서 별 마음 없이 연락한건데 매일 하다보니까 어느새부터 그냥 제 일상이 걔가 된것같아요. 그러면서 좋아하게 된것같아요. 매일매일 자기전에 제가 잘자라고 말해주는데 그 친구는 넌 잘***마 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가끔식 너도 잘자라고 말해줄때가 있는데 별뜻없이 한 인사같지만 전 그 한마디가 너무 좋아서 잠도 못자요... 항상 반응을 잘해줘서 디엠을하거나 전화를 할때마다 기분좋아요..근데 요즘따라 연락도 잘 안하고 사이가 어색해진것같아서 미치겠어요.. 그 친구는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알지도 못할텐데..제가 괜히 말해서 지금처럼 말 조금하는것도 못하면 저 진짜 어떡해요? 지금 이 상태면 더 멀어질것같고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다시는 못볼것같아 두려워요.. 매일 걔 때문에 몇번이고 기분이 왔다갔다해요..웃었다가 울었다가 너무 힘들어요 깔끔하게 포기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