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서러워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를 안고 펑펑울어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남들은 집사고 차사고 이쁜여자만나고 돈 많이 벌고 그렇겠지만 저는 누구를 붙잡고 목메여 울어보고싶습니다 아무나 생각있는분은 채팅걸어주세요 너무 힘들어서 제 자신을 보기가 힘듭니다 그로인해 인생과 제 자아를 진행하기가 힘듭니다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중2 때의 고도우울증으로 시작해서 7년 정도 집에만 있었습니다. 인간관계 없이 쌩으로요.. 대학가려고 공부를 해***만 잘 되지도 않고.. 사회성도 없고 무기력해서 직업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인간관계도 원하는데 정신연령이 낮을테니 되지도 않을테고... 외롭고 병들어버렸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나쁜의도가지고 그런건아닌데 남눈치보고지내서..착한데불편한사람처럼보일수있겠다싶더라고요....너무 과하게 눈치보고 내성적이고 그래서 싫지는않은데 불편해서 거리 두고싶은..근데 이제 제가 제자신을 어디까지드러내고 같은행동이어도 눈치보고지내서 그런거랑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그런거랑 뭐가다른건지..ㅜㅜ고민이구요..그동안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참고 기다려준건지도 다시 생각하게되고 죄책감도많이들고 그러네요.. 여러생각이 있지만 글로표현하는것도 힘들고..또 조금다른얘기이지만 MBTI특징보면 전 INFP특징(단점/나무위키기준)에 가깝더라구요..ㅜㅜMBTI예전에검사한건 ISFJ가나왔었는데..ㅜㅜ 아무튼 너무 복잡합니다 심리적으로.,
아무도 날 이해못해주고 부모님조차 날 이해 못해. 상담을 아주 많이 받은건 아니지만 최근에 상담을 받고도 나아진거 같은 기분은 없었어. 평소랑 똑같았지.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그래서 그게 지금 내 인생에 도움되고있나? 상담사들조차 날 도와주지 못한다면 아무도 날 도와주지 못해. 어떤 위로의 말도 응원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않아. 가식처럼 들릴뿐이야. 노래를 들어도 요즘은 위로와 치유가 담긴 노래를 많이 듣는다하지? 난 그런거 듣기 싫어. 더 깊은 심연으로 갈뿐. 생명의 전화도 솔직히 못믿어. 결국 아무도 날 도와주지 못해. 그냥 껍대기만 멀쩡한 채로 자살조차 두려워서 못하고 불안정하게 살뿐이야.
ㅈ살 하려는 꿈을 꿨어요 꿈에서 집에 있었는데 오빠 옆에서 언니랑 다투다가 내가 틀린 걸 알고 부끄러워서 나는 마음만 먹으면 뛰어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뛰어내리려고 하다가 순간 무서워져서 오빠한테 달려가서 나 좀 말려주라고 했어요 근데 진짜 *** 것 처럼 정신이 이상하고 엄청 울었어요 자살충동이 확 몰려오면서 나의 의지가 없이 계속 뛰어내리려고 해서 오빠가 막 붙잡고 말리다가 제가 침대에서 정신 차리고 일어났어요 그 꿈 전 날인가 평소에도 친구들이랑 ㅈ살ㅈ살 많이 말 해서 단디엠에 장난 반으로 난 마음만 먹으면 바로 뛰어내릴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이런 식으로 가볍게 말 했는데 그게 영향이 있었던 걸까요 전에 꿨던 거는 엄마랑 소리 지르면서 엄청 크게 싸우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려고 해서 엄마가 달려와서 말리고 저는 그 자리에서 엄청 우는 꿈을 꿨어요 전에는 ㅈ살 생각을 많이 하긴 했는데 하려고 한 적은 없었어요 진짜 뛰어내리려는 거는 이번에야 생각했고 그래도 아직 죽는 건 무서워요 그런데도 별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달고 살아요
아 ***진심...항데너무많다 인생이란거 친구도잘사겨야대고 공부도쳐잘하고 목표도잇어야되고 아너무힘듦..............*** 나만 하드코어로 인생사는거같은느낌이다진심
요즘 뭐만 하면 그냥 다 짜증나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떡하죠?… 학교 계단에서 길막하면 걍 밀어서 다 죽이고 싶고 막 그래요.. 이런 생각을 해서 저도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고 오히려 제가 죽고싶은데 이거 문제 있는건가요;; 그냥 애들이 하는 모든게 짜증나서 죽어버릴 거 같아요
2021년 11월 첫 글을 썼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답장을 달아주는것 자체로 엄청난 위로를 얻었으니 나도 열심히 답을 달아주고 싶었다 우울함이 괜찮아 진것 같아서 지우고 깔고를 반복했고 지금 또 이렇게 왔다ㅎㅎ.. 제가 도움이 되지 않을수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이 공간에 털어 놓았을때 듣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고싶고 그 힘듦을 같이 하고싶어서 다시 깔아봤어요 많이 못할수도 있고 서투른 위로일수 있겠지만 함께 같이 잘해봐요..
계획에 없던 둘째가 생겨버려서 엄마를 힘들게만 하네 차라리 세상의 빛도 못 보고 사라졌으면 좋았을 걸 고등학교 때까지 친구 하나 못 사귀고 학원을 다녀도 성적은 바닥이고 대학교 와서는 애들이 시끄럽다고 불평하고 고집 세고 툭하면 힘들다고 울고 감정 조절도 못하고 그런 아이는 아무도 원치 않을 텐데 엄마는 참 멋진 사람인데 왜 나 같은 게 태어났을까 이제 졸업하면 또 골칫덩이가 되겠지 이 와중에도 난 계속 엄마아빠 그늘 아래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하네 원망은 아니지만 엄마아빠가 나쁜 사람이었다면 내가 벗어나기 위해 독하게 살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해 나는 저녁마다 눈이 안 떠졌으면 좋겠다 싶어 다음 생에는 누구의 엄마 아내 같은 거 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
밥솥에서 숟가락으로 밥을뜨다 뜬다음 전자레인지로가서 밥을데운다 데우는 그사이 나는 내방으로 밥을 뜬 숟가락을 들고 내방으로 들어와 유튜브. 잠깐보다가 숟가락을놔두고 전자레인지로 향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빕을꺼낸후 나는 숟가락을 가지러 다시 부억으로 향해서 숟가락과 밥을들고. 아까 유튜브를 본 방으로 돌아오면 숟가락이 딱 하니 놓여져있다 어. 이거 뭐지? 라고되네인다 그런데이것이자꾸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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