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살이면 보통 얼마 모아야돼요…?? 그래두 파견직으로 2년정도 일하긴했지만… 모은 돈이 없어요…25살이면 보편적으로 얼마정도 모아야돼요…?
엄마가 날 내보낼 돈이없으시단다 화가난다 화가나 맨날 이렇게지낼수도없고 그냥 울고또눈물로지내는데 집얻을돈이없다며 난불안과 눈물그리고 자해를 하면서도 입술뜯고 배꼽뜯고 잇어여 난프로그램만 할수록 더좋은데 자꾸성공을해야겟다는 새각과압박을 맞춰야만 산다는생각이들거든요 그리고 난 여전히 경계선지능으로 장애가없는데자꾸주변은 장애잇는거라고그러고 기관도움받아서 심사받아 일할수잇는동기부여를 할수잇대요 그래서 더 울거같아요 진짜 나는 정말장애가잇는건가싶고 너무 울어버릴거같아서 슬프고 화가나요 화도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입장을 알기에 요리도잘하지못하고 청소도 잘 못하고 그래져도 너무 슬프네요 그런데 너무 속상하시지않게하고싶어요 눈물도 안보이게하고싶고요 엄마만 흘리셔요 저는 제가 부족하고 장애잇는걸로 모르는데 엄만 내가 장애 잇는게좋은건가 싶어서 공감되는것과안되는게 경계선이잖아요 근데 탈출한것도 잇어도 아이큐랑 지능은별개라고들엇어요 그러나 저란사람은 포기해야할지도모르죠 내꿈은없지만 가수가꿈이엇고 경찰관이꿈이엿고 간호사가 꿈이엿고 아나운서도 그랫어요 그리고 이름에불용한자가잇어서 성공과건강이 망가졋더라도 괜찮지않앗는데 개명한뒤엔 왜케 그럴까요 ㅠㅠ 정말 저는 직업도 성공도 못하고 손가락이 하나만작고 발가락도 하나만작은 장애잇는 사람인가봐요 아이큐도돌아오길바랫는데 정말 이대로평생 살아야하나요 아니면 내가 죽어버리면 다른후생은 내가원하는걸로 나올까요 정말 궁금하지만 화는 더 나는게 장애잇다고 하면 그 친하지않은애들이 다 욕지거리하고 그럴까봐 겁나고무서워요 걸 레 처럼 비속어하고 또 내게 입소문 터는걸로 만족이 안될테니까요 그래서 더 무서워요 겁나고요 나는 그냥 사람인데 왜 세상도 못잡아먹어안달이고 그애들도 그럴까요 나는 그냥 사람이고 정상이고 장애잇어도 잘지내는데 정말 슬프네요 자해하는내심정을 몰라주는 부모나 남이나 똑같다고생각해요 응원해주는분들은 다를거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이제와 해명해보는 angelsh1 지운것도 다 이유로 이런걸 숨기고 언어장애도잇다고말도못한것도 무서워서에요 그리고 친하지않은 전 중학교베프가읽어서 지운거고요 다시는지울일없어도 다신 너무 트라우마로 아픈 마음과기억을 떠올리고싶지않앗어요 죄송해요 지금은 좀 쉬고싶고 단단해질수잇는계기가됫음햇는대 지금은 뭔가 좀 힘들어요
금전적인. 경제.
내가 원하는 삶은 용접사 나 자동차정비사로 취업해서 1층 월세집에 사며 자전거 5종류(로드.mtb.미니벨로.전기산악자전거.자토바이)를 갖고 집에서는 저가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기로 레이싱 게임을 하며 가끔 식 자전거 캠핑을 하는 그저 총각의 삶을 살아가고 싶을 뿐인데 갈수록 불경기여서 이 목표가 사치가 돼어가냐고 난 결혼은 애초에 할 자격이 없어서 포기.연애는 돈 없어서 포기.집은 1층 원룸이나 반지하 면 월세집이면 돼.차은 장롱면허만 탈출하면 그만이고 사실상 현실적인 방법 내에서 내 사치(자전거.등산.레이싱게임)을 추구하며 안정적인 삶을 살려고 하는데 왜 이것조차도 사치가 돼냐고
정신스트레스. 받는다
유흥과 도박에 빠져 돈 다 날리고 현재 빚은 1600정도 있습니다 참고로 01년생입니다 혼자 살아보겠다고 서울갔다가 도박에 다 날려서 손목긋고 엄마한테 사진보냈는데 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본가로 끌려왔습니다 이렇게되니 그냥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ga모입 도박치유센터 가본적있습니다 별로 효과는 없더군요
우울증약만 4개월째 병원서도 이젠 약에 의존하지 말고 다른걸로 극복 해보라고 합니다 운동,식단... 다 좋죠 하지만 하루 14시간 근무 월급은 세후 230 아무리 부업 노력한다 해도 시간이 없어 현실적으로 힘이 아예 없습니다 제로콜라로 그나마 너무 힘들때 의존하고 있었는데... 발암물질 때문에 다른 건 없을려나요 몸에 좋으면서 기분도 잠시라도 제로콜라처럼 나아지는.. 그런 음료수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현장직이라 마시는 걸 달면서 사는데.. 요즘은 제로콜라만 하루 1~2리터씩 먹으면서 버티고 있으니 골다공증 올것 같아서요.. 안먹자니 너무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몸에도 좋은 성분인 게 있다면 추천가능할까요
진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시작한건 아닌데 남들과 평범하게라도 살고 싶어서 시작했고 11년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눈이 돌아서 대출까지 받아서 잃고 개인회생하고 또 대출받고 잃고 신속채무조정하고 처음 막무가내로 투자한 이후엔 똑같이 투자한것도 아니고 유료 강의 공부하면서 그대로 하는데도 똑같은 조건에서 사도 제가 사면 빠집니다. 뭘 해도 안됩니다. 인생이 왜이런지 대체 그냥 돈을 평생 못 벌 팔자 같은데 이정도면 어제 마지막 1000만원으로 단 한번 실수로 하루만에 1078만원 손실로 78만원 입금까지 하고 깡통 ***가 됐습니다. 매수한 순간에 회사로 전화한 사람 죽이고 싶고 전화통화중에 -1% 손절했다면... 다 제 탓이고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너무나 후회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진짜 그냥 살기 싫고 자살하고 싶고 너무 우울합니다. 나이 42 빚 5000 월급 300따리에 카드값 대출 갚으면 남는것도 하나도 없는 ***은 인생 부모님만 먼저 가시면 바로 끝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3500만원 대출을 햇어요. 그때 목돈이 160. 카드값 700.지금돈으로 카드값 다 상환했고 빚문제 해결햇습니다 엄마한테 빌린돈 이모한테 빌린돈 다갚고 2500정도가 남앗어요 대출 지동차 담보 대출 4500까지된다해서 셜국 3500만원 빌렷는데 이자만 매달 18만웡 3개월 거치기간 동안 내고 그담 원금 +이자 내는 방식인데 3개월기간동안은 카드값 다갚아서 370정도 모여서 5.6.7 3개월동안 370만원정도모을것 같아요. 빚은 3500 8월부터 차근 차근 갚는데 제가 월급이 226만원 세후 고정지출이 차값 대출 고정 지출 포함 190정도 들예정이라서 25-30만원 정도 기름값 포함 쓸수 있는데 너무 빠듯하죠? ㅠㅠ 알바를 1개 구해야할까요 그래야할것 같네요 ... 천천히 구해볼려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현재 호텔에서 한달 정도 새벽일하면(부를때도 안 부를때도 있어서) 이번달 70나와요 . 근데 다음달에 비수기라서 안 부를수도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는데 알바 2개 구할까요? 그럼 쓰리잡이긴 한데... 호텔.일안한다쳐도 공부도 해야하는데 매우 지치네요 운동도 해야하고 이게 아떻게된거냐면 돈을 모은돈들은 식비 먹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다써버려서 없어요
남편은 가전제품연구원이고 저는 결혼하고 전기관련 공무사무원 2년 했어요 이직도 했고 남편이 전문학사라 학은제로 경영학 4년학사 제가 도와주고 있어요 남편이 자기랑 같은 길 가자했고 저랑 경영대학원 같이 다니기로 했어요 CS강사 워크넷에 알아보니 채용이 없더라구요 저는 통신 산업기사도 있고 고민하다가 직업개발강사하면 어떻겠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전자쪽으로 천재성이 없으면 학생들에게 능멸 당한다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결국은 남편 따라가기로 했죠 남편 믿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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