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준 시계를 차고 운전하는 오빠 누가사준건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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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내가 사준 시계를 차고 운전하는 오빠 누가사준건데 하며 예쁘게 웃어보이던 오빠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한손으론 조심스레 내 손을 꼬옥잡아주던 오빠 나의 뜨거운손을 조심스레 포개주던 오빠 조심스레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오빠 웃는게 정말 예쁜 오빠 예쁜거 보여주고싶다고 야경보여주던 오빠 맛있는거 사주고싶어하던 오빠 그냥 마냥 다 좋았다 오빠 오빠가 내 옆에있어주는것도 좋았고 날 쳐다봐주는것만으로도 좋았다. 그냥 나는 오빠가 좋다♥ :) 오빠 나이가 많아도 나는 좋다 ㅎ 힘든시기에 오빠 보러갔지만 나를위해 힐링 시켜주던 오빠가 참고맙고 고맙다 회사일에 치여살고 회사를 관둔다고 말하고 ..우울한 나를 위해주던 오빠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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