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좋아?' '응' '사랑해?' '응' '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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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오빠가 좋아?' '응' '사랑해?' '응' '그럼 오빠랑 사귈래?' '응' 그동안 오빠를 사랑하며 얼마나 기다려왔는 지, 참아왔는 지, 괴로워했는 지 아는 듯 오빠의 마음도 내 손을 마주 잡아줬다. 마냥 당연한 것처럼 나는 차분했지만 그 안의, 그동안의 감정들이 너무도 커서, 표현하기엔 너무도 커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고마워 오빠. 내 마음에 응해줘서. 사랑한다 말해줘서. 날 사랑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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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odoannin
· 9년 전
오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