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 초반,선생님들에게 미움을사고 주변 아이들에게도 좋지않게 소문이 흘러가 괴롭힘을받다 초반에 자퇴 이후 미루고 미루어 중3 4월에 중졸 검정고시를 봤고 고1 4월때 시험을 볼려다가 망쳐서 탈주하고 이제 다시 8월 시험을 준비중인 고1인데 과거 자기연민에 벗어나지 못해서 기다려준 가족을 무안주는 말을 했습니다 가족들과 대화를 잘 안하는 상태인데 가족들이 저를 피하는게 느껴지고 무엇을 주제로든 말을 걸어도 단답정도입니다 저는 대체 무엇이 되야하는걸까요 중1부터 고1까지 가족 사이에서 말 들어주고 보듬어주고를 반복하고 나름 살려고 한거같은데 제가 남들과 다르게 이룬것하나없고 너무 늦은것같아 속상합니다 제 선택으로 안간 중학교,고등학교 그로인해서 가족이 힘들어진것같기도하고 저는 저를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저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가출해서 죽고싶은 심정은 있습니다,가족에게 너무 미안해서요 자세하게는 설명 드리지 못하나 제 오만함과 권태감으로 가족을 계속 기다리게 했다는것은 확실합니다 너무나도 슬픕니다 솔직히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제과제빵 자격증을 따야하나? 사진을 배워야하나? 유일하게 주변에서 인정해준 재능인 사진도 이제는 부질이 없는거같습니다 대학과 학력에 대한 걱정과 부담은 큽니다 가족에 대한 미안함도 죄책감도 너무 큽니다 저는 제가 싫습니다 너무 싫습니다 살도 흉할정도로 쪄서 40키로에서 70키로 중후반을 오락가락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아픈건 느껴지는데 막상 병원에가면 멀쩡하다는 평가를 받고 돌아와 결국 내가 느낀게 꾀병이라고? 자신에게 되묻는 제가 싫습니다 너무싫습니다 살*** 용기가 없습니다
상 받으면 뭐해 말로만 칭찬하고 다른 사람들이 뭐 받았을때는 아주 큰 소리로 축하해주네 그 사람들이랑 죽을 때까지 살려고 그러나? 가족한테 잘해주지는 않고 남한테는 잘해주고 그러면서 가족에게는 요구하는 것 많고 짜증나서 같이 못살겠다
그렇게 공부 하라고 말해서 시험기간이라 공부 하고 있는데 방에 찾아와서 발톱 좀 깎아달란다 초등학생들도 할 수 있는 것들만 나한테 ***는데 짜증 안날수가 있나? 그리고 깎아주고 나며 또 너무 짧게 깎았다느니 아프다느니 불평 불만만 지껄일 거 뻔히 아는데 내가 왜 해줘야함?? 지가 공부 하라고 해서 공부 하고 시험기간이라서 일분 일초가 바쁜데 찾아와서 뭐라하고 그랬더니 자기도 바쁘다고 나한테 부탁하지 말란다 ㅅㅡㅂ공부 안하면 공부 하라고 지.랄 자기는 영어공부 안하면서 맨날 나한테 영어공부 하라고 잔소리만 하고 지금 국시 공부 해야하는데 국시 공부 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영어공부만 하란다 영어공부만 해서 국시 떨어지라는 거야? 나 같으면 한번 거절 당하면 최대한 내 선에서 해결할려고 한다 자기가 아무것도 못하는 신생아임? 밥 먹여달라 발톱 깎아달라 세수 시켜달라 농담이라도 이런 농담 너무 짜증난다 그걸 그렇게 원하면 병원 가버리지 짜증나 죽겠네 내가 생리적인거 아닌 다른 것 부탁하면 다 들어주는데 이건 기본 중에 기본이잖아 너무 짜증나고 화남 맨날 돈 얘기하고 오늘 내 돈으로 점심도 쐈는데 잘먹었다라는 말도 없고 용돈이나 지원금으로 받은 돈 말고 내가 직접 일해서 번 돈으로 밥을 먹고싶단다 그게 아빠가 할 수 있는 말임? 이제 아빠한테는 커피 한잔도 안사줄꺼다 집에서 멀리 살아서 한번도 안찾***꺼임 찾아가면 돈얘기 공부얘기만 하는데 내가 갈 이유가 있나? 진짜 짜증난다 내가 집에 있는데 커피 먹고 싶다고 커피를 사와라 하면 나가기 싫은데도 나갔다 오고 프린트 대신 해달라고 하면 프린트도 해주는데 이런것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가 해달라는건 다 안해준다고 짜증내네 다른 건 참고 해줄 수 있는데 몸에 관련되서 해달라는 건 못해주겠다 해줘도 불평 불만만 늘어놓는데 누가 좋아서 해주냐? 생각할수록 열받네 아우씨 진짜
안녕하세요 34살 직장인입니다. 우선 저는 여성이고 10월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비 신랑이 집도 마련해두었고 얼마 전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입주청소도 다 마쳐놓은 상황이에요. 저희 엄마는 남자가 집 하는거고 여자는 혼수 하는거다 우리나란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보수적(구식) 마인드를 고수하셨고, 이에 남자친구가 혼자 대출받아 집 마련한거에요. 그래서 이제 저희쪽에서 가전과 가구만 사서 채우면 되는데, 여기서 또 갈등 상황이 발생한게 이전에 남자친구 앞에서도 집 갖춰지면 1-2개월(3개월도 말했었어요) 전에 먼저 들어가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서 요즘에 다들 그렇게 하니까~ 이러면서 쿨한 엄마처럼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아빠가 허락할지 그건 모르겠지만 자긴 괜찮다는 식으로 말했어요. 근데 엄마가 혼수 마련을 계속 미루고 있는 느낌이 컸어요. 가구는 얼마전에 보고 계약해두었는데 배송 날짜를 손없는 날 얘기 하시면서 날짜를 전부 8월 중순~ 10월초 이렇게 잡아오셨더라고요(이때부터 아 먼저 살아도 된단건 그냥 한소리구나 직감 했어요) 그래서 그나마도 제가 8월 중순 외쳐서 그날 배송하는걸로 됐는데 가전은 보러가잔 말씀도 없으셨어요. 엄마 성향이 워낙 통제적이고 자기 뜻대로 안 하면 화를 내면서 저를 결미새, 남미새 취급 하셔서 저는 조용히 먼저 말씀 꺼내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얼마 전 제 여동생이랑 싸운게 발단이 되었어요. 동생이랑 아침에 좀 다툰게 카톡으로 이어졌고 제가 느끼기에는 동생이 너무 예의가 없고 예민하게 구는게 꼴사나와서 결혼도 얼마 안 남았는데 너랑은 거리 두고 지내야지 안되겠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걸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일렀나보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이걸보고 폭발한듯 싶었어요(그동안도 벼르고 있는 느낌이 들긴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계속 신혼집에 자잘한 인테리어 등을 하느라 신경을 쓰고 있었거든요) 며칠전 저보고 결혼 몇개월 남은줄 아냐 물으면서 신혼집이 다 되면 먼저 살고 싶냐는 거에요. 그래서 요즘 추세도 그렇고 여건이 되면 그러고 싶다 했더니, 제가 마치 가족을 버리고 매정히 떠나는 사람인양, 엄마는 당뇨에 디스크때메 아파서 걸음도 제대로 못걷고 동생이 혼자 책임져야될텐데 너는 그런게 눈에 안 밟히냐, 아빠 사업이 어렵고 그런거에 관심이 있냐, 가족에 대한 애정이 있냐, 너는 너 살 궁리만 하는 애 같다 등등의 절 깎아내리는 온갖 말씀은 다 하시더라고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시기 때문에 예비 신랑과 의논하여 일부러 친정집에서 30분 거리에 집 얻었고, 계속해서 주말이나 시간이 되는 때에 자주 올거라고 얘기해왔습니다. 그리고 동생이랑은 친구처럼 지낸 사이였고, 동생은 아빠 사업 도와주면서 친구 없이 지내고 있기 때문에 동생에 대해 서 마음써오고 챙겨왔고요. 구구절절 말할 수는 없지만 저 가족들의 고마움과 애정을 모르는 안하무인같은 사람 아닙니다.. 그런데 엄마는 화가 나면 저렇게 말씀을 하세요 저 어릴때부터 항상 저는 가족에 대한 사랑 없는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어왔습니다. 그에반에 가족밖에 모르는 사람은 제 동생이고요. 맞습니다 저와 비교 선상에 놓고 보는 대상이 제 동생이에요. 엄마가 말씀하시는 저는 항상 (동생에 비하면) 가족 챙길줄 모르고, 부모도 봉양하지 않는 저만 아는 안하무인 딸입니다. 솔직히 저도 나이는 들어가고 그런데 부모님은 계속 통제적이고 나이들어가시면서 점점 더 심해지시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하루빨리 집에서 나오고 싶은건 사실입니다 그래야 저도 숨통이 좀 트일거 같아서요.. 그런데 엄마에게 이런 얘기를 듣고 있음 그자리에선 화가 나는데(나이 먹어갈수록 화는 더욱더 많이 납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 오히려 제 자신에게 의문이 생긴다는 겁니다. 사실은 내가 진짜 그런 사람인가? 난 진짜 나만 아는 사람이고 이기적인 사람인걸까 하는 그런 마음이요. 모든게 준비됐고 결혼만 앞둔 상황에서 몇개월 먼저 신랑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자식은 늘 그럽니다 공감능력이 없다고 최선을 다하지만 자식은 또 상처라고요 나를 보는듯한 자식의 모습에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직장생활이 힘들다고요 자식편에서 말해주지만 자식의 단점을 알아서 한숨만 나오네요 아빠의 교육 부재로 엄마의 말은 늘 잔소리로 받아들입니다 날 닮은 면이 안쓰럽고 미안하지만 쓴소린 귀담아 듣지 않으려고하니 아직 유년시절에 머무른듯하여 미래가 걱정입니다 학창시절 성적은 늘 상위권에 있어서 사회적응도 잘 할거라 믿었는데 힘듦을 못견디고 듣기좋은 말만 들어야하고 자신의 문제를 남의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어 회사 생활을 힘들어 합니다 어떻게 조언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맨날 나한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면서 내가 하는 이야기에는 모두 부정적인 답을 주면 나는 어떡하라고
저는 20살 여자인데요 3살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원래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저 오빠 엄마아빠 살다가 아빠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나이드셔서 돌아가시고 어쩌다보니 친할머니 엄마 저 오빠 4이서 살고 있는데요 걍 너무 괴로워요 엄마는 막 별것도 아닌거 꼬투리 잡고 상처되는 말 막하고 심지어 아까는 제가 구석에서 잔다는 이유로 청소기로 발 때리고 얼굴에 갖다대더라고요 친할머니는 걍 맨날 욕하고 저한테 개 같은 년 ,ㅂ*** 같은 년, 이런 말 맨날하고 제가 안태어났어야 한다는 말도 해요.. 걍 죽고싶고 집나가고 싶은데 재수생이라 능력도 없고 걍 자살하고 싶네요... 저는 참고로 불안 우울 때매 병원까지 다니고 약도 먹거든요.... 걍 죽고 싶어요
앞전에 적은 내용이 다 날라갔네요 허무하네요 그냥 죽을까봐요 가족들 때문이에요 늘 되는게 하나도 없고 다 무의미해요 이유없이 숨이 차오르고 심장이 막 뛰어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우울해요 혼자서 무기력해지고 뒤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저는 천대받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공부 안 하고 핸드폰 많이하고 옷 정리 안했다는 이유로 못 들을 욕이란 욕 먹고 맞을 뻔 했어요 제가 지금 몸이 안좋거든요 가족들은 걱정을 안 해줘요 난 주워온 자식인가봐요....ㅋㅋㅋㅎ 누가보면 남의 딸 키우는 줄 알겠어요 확 그냥 식칼로 목에 그어서 죽어버릴까봐요 의미없는 삶을 뭐할러 살겠어요 약해빠진 멘탈로 어떻게 세상을 버티겠어요 전 의미없는 인간이에요
남편의 가스라이팅 .가정폭력으로 현재 몸과마음이 너무지침
제발 나한테 말걸지 마. 제발 나가 버려. 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