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은 데, 소리내서 울 정도로, 속에 쌓인 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울고싶은 데, 소리내서 울 정도로, 속에 쌓인 응어리를 다 쏙아내고 싶은 데, 울 정도로 힘들지 않은 게 아닌데. 찔끔찔끔 나오는 눈물에 목구멍에서 막혀버린 서러움이 더 서럽게 만들어. 나도 시원하게 울고 다 털어버리고 싶은 데. 내 마음대로 울지도 못한다니 너무하잖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