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안녕. 아모에서도 썼었지만 친구와 상사에 ***을 알게됐어. 어렸을적 아버지 ***상대가 자살하는장면을 보고 트라우마를 얻어서 그런일 몇번봐도 괜찮길래
다나은줄 알았는데 내가 마음줬던 사람들이 ***하는걸
알게되니 지금 트라우마 때문에 고민중이야.
사람에 대한 불신도 심해지고 지금은 우울증약을 먹는중이고. . . .
차라리 모르는척하고 쉽지만 직속상사라서 그건힘들고 직속상사랑 이야기 해보라는 사람들도 많지만 예전 민간조사원 일했을때 상사에게 말했을경우 상사라는 직위를 이용해 퇴사압박을 가하는걸 많이 봤기 때문에 그건 힘들거같아.
그전부터 ***을 싫어한다고 이야기도 했었고 일하면서 봤던 ***으로 인한 피해도 돌려서 말했지만 둘은 그만둘 생각이 없는듯해.
지금도 그 두사람을 볼때마다 혐오감이 심해서 주변다른사람들이 무슨일 있냐고 걱정할정도고. . .
지금 이런사항에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난더심해지면 퇴사도 생각중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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