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뺨 때리고 목조름 언니는 쇼하지 말래 ㅆ..
아***면 이해해주고 받아주는것도 한계인건알아여 근데 내가소가지피운다고 해도 이해를해주고 믿지못하는상태로 와버려서 굿을해도 자꾸 불러들이는 짓을계속 합니다 너무기억력이 잘못되버리는바람에 자꾸휘둘리고 여자인몸으로 힘들어져서그런걸갖다가 자꾸정신차리라고하고 그런건아는데힘든걸어쩌나요 내몸이 받아들이고 개방형으로 잇듯이 마음의문이열려잇는걸요 ㅜㅜ 제가 소가지피우는바람에 아빠가삐지셧어요 ㅠㅠ 생일전에 저가 성질성격부려서 그랫거든 요토요일날 같이다이소랑 케익사러가자고그러길래 내일로 미루자고엄마께서그러시더니 고집을 가자고 부렷어요 나도내성격이싫은거같아요 고쳐야할부분이기도하고 요 요새 왜 자꾸 이러는지도 모르겟고 성격대로하면 새하얗게잊어버리고 당하면 잊어버리고그래요 ㅠㅠㅠ
약도 먹고 있는데 잘 안드네요 하루에 3키로씩 찌는 제 모습과 살아계셨던 엄마가 매번 그만 먹게 절 말려 주던게 자꾸 목소리 표정 모든게 다 기억나요 전 33살 30대인데 아직도 어른이 너무 필요해요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가신지 두달째 인데 더 나아지는 제가 아니라 더 망가지고 있어요 이제 일도 안해서 돈도 다 떨어졌고 카드도 다 안되구요 다 먹는데 썼네요ㅎㅎ 어쩌죠 정말 다 그만두고 싶어요 이런 제 모습을 바라실 엄마가 아닐텐데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집안 사람들 안 만나지 전부 그러지같은 안보고 싶은 사람들
굳이 가야하나 결혼식날 둘이 죽었으면 좋겠다 가기 싫은데
대학생이고 3학년이나 된 성인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주로 다투게 되는 건 엄마 쪽인데, 어렸을 때부터 다퉈온 문제들을 지금도 여전히 다루고 있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 지각을 한다거나 하는 사소한 요소들이요. 제가 성인인 지금도, 학교를 지각하는지 안 하는지 관리하시고 성적과 취직 자리 전부 간섭 받고 있습니다. 집착 당하는 건 아니고, 매번 말로 묻는 정도입니다. 제 위로 오빠가 있는데, 엄마께서 오빠가 어렸을 때부터 학업에 집착적이셨습니다. 지금은 점차 줄어드셨구요. 그러다 제가 늦잠을 자 30분 정도 지각할 일이 생겼는데, 엄마께선 그 사실을 알고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시고 입에 담기 어려운 말들을 제게 쏟아부었습니다. 평소에는 제게도, 일상에서도 욕설을 잘 하지 않으십니다만 순간적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십니다. 화가 잘 나는 성격이십니다. 자잘한 요소에 스트레스를 잘 받으시고 화를 항상 참고 있다가, 큰 화를 결국 이기지 못하는 기질을 보이세요. 아무튼 제가 늦잠을 자고 지각했다는 사실에 엄마는 분노에 서려 욕설과 고함을 마구 질러대셨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당해오던 일이라 전 침묵하고 차분히 학교에 갔구요. 하지만 저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게 아니기 때문에, 기분이 상당히 상해있던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이걸 어떻게 풀고 해결하느냐인데, 여기에서 계속 큰 일로 번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일단 전 감정을 제어하려 노력하고, 감정적인 상태일 땐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엄마는 이게 잘 안 되시구요. 계속 제게 감정적으로 구시며 시비 걸고, 무조건 ‘네가 잘못했잖아 아니야? 대답해봐 맞잖아‘ 라는 식으로 강압적으로 구십니다. 덩달아 저도 감정적으로 변하기에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엄마와 대화가 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계속 고함과 공격적인 시비를 들어와 두려움에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말을 못하겠다, 라는 것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만 정말로 입을 열면 소리가 막히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제가 말을 못하니 대화가 되지 않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신 채 계속 공격적으로 구십니다. 그러다 포기하시고, 시간이 지나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사과 한 마디 없이 괜히 미안한 기색을 드러내며 살갑게 구십니다. 이 패턴을 어렸을 때부터 10년이 넘도록 겪고 있는데, 전 이를 감당할 수가 없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러다 내가 죽거나 죽을 위기에 처하지 않으면 엄마는 날 생각해주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칼로 배를 찌를 시도를 하다가 정말 죽으면 어쩌나 하는 큰 두려움에 해내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한 탓이 크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말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말을 한다한들 머리가 하얘져 제대로 된 말이 나오지 않고, 엄마도 이해를 전혀 못하십니다. 아마도 제가 몇 년째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오니 엄마도 무의식적으로 강압적으로 해도 된다, 라는 이미지가 박힌 걸지도 모르겠네요... 외에도 정말 죽고 싶을만큼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학업 문제, 은따 트라우마 등등이 있었지만 요즘은 하고 싶은 전공을 하며, 어떻게든 제 나름대로의 행복을 많이 찾아 저 스스로의 상태를 호전***려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제가 말을 하지 않는 이상 절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일까요... 겨우겨우 나아졌는데, 다시금 죽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 자체가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집에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환자가 있어요 한두번은 그렇다 치고 넘어가는데 평소에는 평소대로 였다가 갑자기 무슨 행동 어떤 말에 딱 트리거가 걸리면 갖은 모욕적인 말에 소위 말하는 발광을 한답니다. 어느정도는 참아줄수 있었지만 몇년째 반복되다보니 ***지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나올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 장애가 있는 사람은 정신병원을 가보라고해도 비꼬는 줄 알고 또 갖은 발광을 하시거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13살 남자인데 엄마가 바람 피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며칠전부터 누구랑 카톡을 엄청 길게 하면서 웃는걸 보고 "설마 바람 피나?" 이런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제가 보려하면 폰을 숨기고 그러기도 하고 대충 봤는데 대화 상대는 어떤 남자같았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엄마가 샤워하러 갔을때 저는 의심이 되어 엄마의 폰을 봤는데... 대놓고 어떤 남자와 자기, 여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더라구요. 서로 성적인 말들도 많이 주고받고 막 같이 살고싶다느니 부부하고싶다느니 이러고있고 일단은 혹시 몰라 아홉 장 정도 사진을 찍어놨습니다. 사실 엄마가 대순진리회라는 사이비 종교도 믿고있던데 진짜 이거 어쩌죠? 아빠한테 말 해야할까요? 아빠가 알면 너무 슬퍼할꺼같고 아빠에게 말하면 저희 가족이 깨진다는게 너무 슬프고 힘듭니다. 진짜 엄마에게 너무 배신감들고 화납니다. 아니 고작 13살인 저에게 드라마에서만 볼꺼같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진짜 믿기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이걸 어떻게 할까요?
가족들이그만싸웠으면좋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