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의 삶만 보내다가 둘째 단유하고, 어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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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eungjihoho
·9년 전
'엄마' 의 삶만 보내다가 둘째 단유하고, 어린이집보내고, 병원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는 '나' 의 생활을 조금씩 갖기 시작했어요 나이를 먹으면 하기 힘든 염색머리나 나를 위한 옷이나 신발, 네일과 페디 운동.. 작은 것이고 당연한 거겠지만 '나'의 삶을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아요 으 내일이면 또 엄마의 삶을 살아야겠죠 ㅋㅋ빨리 월요일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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