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너무예민햇나보다 얼굴에관해 많이신경이갓고 소셜을 보다가 끊은 걸 다시 연결 볼려니 비교되고 외모좋은사람에게 당연히 가게되는건 당연한거지 나보다 평범한 나보다 훨씬외모좋은 사람에게가는건 일반적인거야 꿈에 친하지않은 애하나가나와서 그런가 이쁘고 연예인같앗어요 근데 네이버 다음 카페인가 쭉빵카페에올라와서 한번씩봤어요 근데 이쁘더라고요 관심잇는남자들도잇는거같고요 여자도잇엇어여 너무부럽더라고요 그게 전 베프랍니다 ㅜㅜㅜ 내가일반적이고 평범한게좋은걸까요??
중2입니다. 여자인디요ㅠㅠㅠ 제 외모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제 친구들은 진짜 다 예쁘거든요? 아역배우출신, 연습생출신, 그냥 다 이런데 저 혼자만 그냥 복코에 그냥 돼지에 눈도 작고 무쌍입니다.. 애들은 예쁘다 하는데 그냥 다 가식적인 말 같고 그런 예쁜 제 친구들이 그런 말 할 때마다 너무 민망해요. 솔직히 저는 진짜 예쁜 얼굴은 아니에요.. 정말로요.. 어떡해요? 아직 나이가 어려서 성형수술도 못 하고 애초에 부모님도 허락 안해주시고 언니는 예쁜데 저만 이래요. 볼때마다 현타오고 제가 열심히 꾸며봤자 제 친구들 잘 밑도 못 따라가는 기분이 들어요. 진짜 현타와요. 어떡할까요? 참고로 저는 키 165.5에 57입니다… 살은 열심히 빼는 중인데.. 사춘기니까 더욱 더 외모에 대해 콤플렉스가 심해지는 거 같아요..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
고1 여자입니다 중학생 때 모르는 사람들한테 당한 얼굴 평가 때문에 아직도 길거리 다니기가 힘들어요 과거에 여자 중학교를 다녔었는데 그 학교가 교칙이 빡세기도 했고 여중 특성상 애들 대부분이 안 꾸미고 다녔고 교내에서 외모 평가도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3년동안 매일 쌩얼에 안경 쓰고 머리도 걍 대충 빗고 그냥 자기관리를 전혀 안 하고 살았습니다 중1 정도까진 살면서 제가 못생겼다는 생각은 딱히 안 해봤었어요 초딩 땐 학교에 꾸미고 다니는 여자애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고 대부분 안경 쓰고 아무거나 입고 다녔거든요 그래서 외모평가도 딱히 없기도 했고 제가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던가 특정 부분이 심각하게 못생긴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외모에 콤플렉스가 생길 일이 없었어요 근데 중2때 어느날 학원 엘레베이터에서 모르는 남고딩들이 제 얼굴을 보면서 비웃더라고요 살면서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어서 그때 좀 많이 충격이랑 상처를 받았었어요 그 이후로 또 상처받기 싫어서 2년동안 학원 갈 때 엘베 대신 계단으로 다녔어요 근데 진짜 너무하게도 중3 후반에 학원 계단에서 얼평을 또 당했어요 당연히 그 사람들이 무례하고 생각 없는 거긴 하죠 근데 결국에 제가 얼평 당할 정도로 못생겨서 얼평을 당한 거고 뭐가 됐든 못생긴 건 사실이라는 거잖아요 아무리 안경 쓰고 안 꾸몄다 해도 안경 쓰고 안 꾸민 사람들이 다 얼평을 당하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제가 뚱뚱하기라도 했으면 비만을 탓할 수 있었을 텐데 객관적으로 마르고 비율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외모평가를 당한 거면 순수하게 얼굴이 개못생긴 거잖아요 그 이후로 도수 높은 안경 벗고 화장 시작하고 헤어스타일이랑 옷 스타일도 싹 다 바꿨어요 다행인 건 제가 코 입 얼굴형 하나하나 다 못생겼는데 그나마 눈이 크고 이뻐요 그래서 도수 높은 안경만 벗었는데도 확실히 낫긴 하더라고요 문제는 렌즈 착용 + 풀메이크업을 매일매일 하고 다닐 수도 없고 화장으로 예뻐지긴 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이기도 하고 과연 얼평 당할 정도로 못생긴 얼굴이 화장만으로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게 맞나 의문이 들어요 남들 눈에는 그냥 못생긴 애가 화장 떡칠한 걸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평 당했던 시기에도 거울로 봤을 땐 제 얼굴이 이뻐보였거든요 화장을 못 하는 날에는 무조건 마스크를 끼고 모자를 써요 그리고 길거리에서 사람들도 최대한 피해다녀요 학원도 애들 몰리는 시간 피해서 더 일찍 가고 끝나고 10분 정도 화장실에서 버티다가 애들 빠지면 계단으로 빨리 내려가요 이게 근데 계속 의식하면서 이러니까 너무 힘들어요 저도 숨 막히는 마스크 벗고 애들 많은 곳에서도 당당하게 걷고 싶어요 "사람들은 남들한테 관심이 없다" "얼평 한 애들이 잘못이고 넌 잘못 없다" 이런 말들은 정말 와닿지가 않아요 솔직히 다들 길거리 돌***니면서 못생긴 사람 보면 속으로 못생겼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얼평하는 사람들 잘못은 맞지만 결국 제가 심하게 못생겨서 그런 거니까 저 말로는 위로도 안 되고요 고3때까지는 공부하느라 제대로 못 꾸미고 다닐 거 같은데 어떡하죠 저처럼 얼평 당하신 적 있는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다른 것도 아니고 얼굴을 평가한다는 게 너무 근본적이고 바꿀 수 없는 걸 건드리는 거라 제 가치가 떨어지는 기분이에요
어떡하면좋지 저 누워잇으면서 이상한 위험생각 햇어요 바다로 갈 버스타고 갈까하다가 외모로 힘드니까 여비갖고잇는걸로 갈려그랫어요 그리고 얼굴이이렇게생긴걸 어쩌라고 그러는건지 남자들은 자기들만의이상형이잇는건데 취향이아니라는 말에상처받고 나는 그런걸 못견뎌해요 내가 경찰관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얼굴때문에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제는 포기직전까지 갓어요 그래서 더욱 자신감도안잃으려하고 그러는데 응원해주는이들도잇고 그래져 좋은데 제가어떻게하면 글을받을까가아니라 내얼굴이 이쁜면들에혹해서 더 이쁘고귀엽게나오고평범하게나왓는데 남자들이좋아할상이에요 근데 이쁜면에좋아하다보면 원래얼굴을 잊어버릴까봐 더 못난면을 사랑해주지않앗어요 못난면도사랑해야좋은걸 제자신을 폄하햇어요 비하하고요 다른사람들은 보정하고올리고 다 올리지만 그래도 저는 잇는그대로 올리려나싶더니 이쁜면으로올리는걸로올려서 너무 죄스럽네요 사람들이 비속어쓰면서 뭐라그럴까봐 너무두려웟어요 그리고 응원해주던 155사람들도 의아해하겟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여기 유명닉넴지운거 후회스럽진않아여 왜냐면 지금이라도 좀더 자기성찰을 하고싶고 또 자기계발도하고 부족한걸 채우고싶어서 그런건데 누워잇으며 생각한 결과가 극단적인 이유로남겨죄송하네요 삽교천때도증평때도 안산때도 태어날때부터 왕따면 정말 안좋은거겟죠 진짜. 얼굴이 너무. 평범해서 그런가봐요 .
제가 우울증약때문에 살이 쪄서 빠지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오늘 위고비 0.25mg 맞았는데요... 엄마한테 갚기로 하고 허락겨우 받고 엄마카드로 했는데 엄마가 진짜 안좋아하시고 이모는 위고비 맞는다고 하니까 막 엄청 안좋다고 뭐라 하시는데 살이 너무너무 스트레스라 맞긴 했는데 저 큰일난건가요?ㅠ 이모가 막 위고비는 나중에 무조건 살 더 많이 찐다는데 걱정이 너무 되네요... 지금 너무 불안해서 제가 위고비를 많은게 마치 나쁜짓을 한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어떻하죠...? 그래도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한건데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네요... 제가 잘못한거겠죠..?ㅠ
요즘 들어서 외모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요 맨날 수시로 거울을 봐야하고 길거리 가면서도 거울보이거나 얼굴 반사되서 내 얼굴이 보이는거면 계속 체크해야하고 만약 내 얼굴이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그날 기분이 너무 안좋아져요 예쁜 분들이 지나가면 저분은 너무 예쁜데 나는 왜 이렇지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 친구들도 저한테 제가 유독 외모 집착이많이 심한편이라면서 다른 친구들은 이정도까진 아니라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저번엔 엄마랑 얘기하면서 외모 스트레스로 엉엉 울었는데 엄마도 제가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외모정병 너무 심한데 제 나이에 할 수 있는 필러 같은 거 추천 해주세요ㅠ 콧볼보톡스나 축소수술 지금 해도 되나여 ㅠㅠ
To. 외모 정병으로 한참 힘들 너에게. 안녕, 곧 새싹에서 매혹적인 장미로 자라나게 될 희망들아. 지금 외모 정병으로 아주 힘들지? 알아, 그 마음 다 이해해. 나도 이랬으면 어떨까,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하며 틱톡에 외모 정병이라고 쳐본 적 있지 않아? 그거 부끄러운 것도, 이상한 것도 아니 야. 지금 중학교 다니고 있지? 아니어도 괜찮아. 너는 아마 '외모정체기'라고 불리는 곳에 있을거야. 지 금 얼굴이 성숙해져가는 기간에 있는데, 몸이 참 웃긴게 한번에 변하고 그러지 않아. 얼굴형이 제일 먼저 커졌다가, 코 커지고... 이런 순서지. 그러니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거냐. 그리고 어여쁜 숙녀들 은 '***'이라는 것을 경험할건데, ***기간에 여 드름도 나서 더 못생겨보일고야. 내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네가 못생긴게 너 탓이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야. 나중에 되면 더 이뻐질거고, 키도크며 살이빠지면 더 매혹적인 장미 자라날거야. 꼭 이뻐야 사랑받는 것도 아니야. 마음씨가 고와도 사랑받아. 사랑 받 는 방법은 무궁무진 하니까, 너무 기 죽지마. 괜찮 아, 너 이미 충분이 예뻐.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 으면 내가 사랑해줄게.
정말서러운데 이렇게태어나생겨먹은걸 어떡하겟어요 저보다못생긴애도 따당해요 근데 친하지않은애들은 그걸 내면을 모른채 왕따학교폭력하고 그래요 저도 몰라보고요 이런세상이 얼마나갈지모르겟어요 에휴
제 주변 사람들은 예쁘다고 해주는데 그게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거울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sns보면 다들 예쁘고 귀엽게 생겼는데 저만 왜 이런지도 모르겠고 물론 외모 스트레스는 그분들도 많이 받는다는거 아는데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해요 어떡해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