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때 머리가 좋아서 성적이 잘나와 고등학교를 좋은 곳을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다기보다 학교 애들이 노력을 엄청 많이 해요. 이 학교에 오고 성적이 안나옵니다. 09년생이라 5등급 기준인데 거의 학교꼴등을 하고 있어요. 결과가 좋지도 않으면서 변하*** 하는 의지도 약해서 노력을 잘 하지도 않습니다. 알고 있는데 안하는 제가 너무한심해요. 그래서 회피하려고 계속 sns에 들어가다 보니 성적이 더 떨어집니다. 인터넷을 끊으려고 노력해봤지만 실패했고, 모의고사라도 성적 올려보자 했지만 공부를 한 거마저 성적이 오히려 떨어져 더 이상 저 자신을 믿을 수 없어요. 이 문제로 부모님과 갈등도 심해져 집도 이제 더이상 집같지가 않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나아가는데 저만 멈춰있는 기분이 너무 싫습니다. 쉽게 바껴지지가 않아요. 도와주세요. 이 생각에 자살생각만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제 속 얘기를 남에게 하는 편도 아니라 혼자서 썩어가는 느낌이에요. 심해로 가라앉고싶어요
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 16살 여학생입니다. 이번 역사 수행평가는 조별로 왕의 업적을 조사하고 현대사회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를 포스터로 만들고 발표하는 수행평가에요. 조사는 16일 화요일까지고 아직 조사 완료 시간까지 남아있어요. 곧 기말고사도 치니까 저는 어제 토요일날 시험 공부를 하고 오늘 일요일안에 조사를 끝마치겠다고 연락을 조장에게 먼저 해놨어요. 하필 오늘 가족 외식이 있어 5시에 나가야해서 짜피 오늘까지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나갔다 왔어요. 사람들과 같이 밥먹을땐 보통 휴대폰을 안보니까 알람을 끄고 밥을 먹고 1시간 정도 뒤에 나와서 집 도착하고 조사를 할려했는데 그 친구에게 욕이랑 함께 연락이 와있는거에요. 순화시켜서 '야이 나쁜친구야 조사 쫌 해라' 라고 와있길래 순간 당황하였어요. 그리고 조사 한 걸 올리는 곳엔 조장인 친구빼곤 아무도 안한 상태였고, 다른 애들한텐 연락도 안한 느낌이에요. 그 조장 친구가 저희 모둠 나머지와 그렇게 친하지도 않고 말도 안하거든요. 그 친구는 저랑 친해서 저한테만 연락한걸까요... 이럴땐 보통 과제 제출을 일찍 하는게 맞는건가요...? 이 친구에게 욕까지 들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제 인스타를 계속 들여다보고 연락으로 메모 올리지말고 조사해라 등 계속 오니까 좀 상처를 받았어요.. ㅜㅜ 조사는 지금 끝마친 상태고요...
아이돌이 하고 싶어요 나이는 아직 초딩이구요 키는 165 cm 정도입니다 몸무게는 53-54키로고요 댄스는 초2 - 현재까지 학교에 있는 방가후에서 배우고 있긴한데 제 생각엔 부족한거 같고 노래는 한번도 배운적이 없어요 보컬 학원 댄스 학원 보내달라고도 집안 형편이 좋은편이 아니라 말하지도 못하겠어요 하지만 아이돌이라는 꿈을 포기하고싶진 않아요 어쩌죠 제가 연예인이 되고싶다고 5살때부터 말했지만 당연히 장난이라고 생각하셨고 지금도 부모님께서 제가 아이돌 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를거에요 정말 이 꿈을 이루고 싶어요 정말로 지금 몇년째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진심입니다
어디서 삶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고2입니다 기말고사 3주남았어요. 근데 공부를 해야하는데 너무 무기력하고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들지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있어요. 정말로 공부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3/4월 초에는 의욕만땅이었어요 매일 10시간 넘게 공부했습니다 근데 4월 말에는 브레인포그?가 2주 가량 지속되면서 머리 속에 아무것도 안 들어오고 (지금은 나아짐) 5월 8일 어버이날 이후부터 지금까지 너무 의욕이 없어요 초심을 잃은 느낌입니다 공부량이 반의 반토막 난 거 같습니다 형편상 학원은 못 가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나태함을 어떻게 극복하고 초심을 되찾죠?
저는 고 2 학생입니다 지금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눈치를 너무 보고 밖에 못나갈정도입니다 예전부터 자해와 4년동안 우울증에 시달리다 작년에 병원가서 불안장애인것도 알았습니다 물론 저도 학교를가서 졸업을 하고싶은데 학교에가면 선생님들과 반아이들이 보는 시선이 너무 불편하고 부담스러워요 제 친구들은 잘 다니고 잘사는거같은데 저만 혼자 정병이다 세뇌하고 나는 너무 힘들어서 그렇다 자기합리화 가스라이팅 을하면서 안하는게 대다수입니다 물론 저도 하면안돼는걸 알고는 있지만 쉽게 잘 안돼요 학교생각만하면 눈물부터 나고 가족불화도 심해지고 공부도 안하는 저인데 이러다가 진짜 학교도 안가고 퇴학당하게 생겨서 스트레스만 쌓아갑니다 바뀔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따라주고 자기합리화만 하고 이대로가다간 히키코모리로 살거같아서 걱정이고 저는 친구들한테도 더는 걱정 끼치고 싶지도 않고 밖에 나갈라면 할수는 있지만 온정신이 한쪽으로 쏠리고 눈치만 보게 됩니다 생각안하려해도 자꾸 안좋은 생각만들어요 자존감이 낮아서 더 그런거같습니다 학교도 안가다 보니 대인관계와 출결 문제가 불안정해요 이상태로 살다간 더 피폐해지고 방에서만 틀어박혀 살거같단 불안감이 있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뷰티 전공인 입니다 저는 고1 12월 부터 헤어 미용을 시작해 지금도 하고 있는데요 지금 까지 본 헤어실기 시험 횟수가 8번 입니다.. 네 8번 떨어졌습니다 계속 떨어지다 보니 자존감에도 스크래치가 나고 내가 왜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떨어지는지도 모르겠고 더 이상은 그만하고 싶은데 제 진로랑 연결되어 있어 포기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주변에서는 다 결과물은 완벽한데 왜 자꾸 떨어지는거냐 과정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이러는데 정말 제가 문제인것만 같고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도 막막한 채 이번엔 붙겠지 싶은 마음으로 계속 시험만 봅니다… 계속 하면 할수록 자신감은 낮아지고 체력도 고갈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그래도 헤어가 정말 좋은데… 진짜 앞길이 막막합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제과제빵학과 였는데 교수님도 너무 불친철하고 실습실에만 가면 숨이 안쉬어지고 갑갑하고 그래서 휴학했어요 근데 내년에 다시 복학을 해야하는데 너무 두려워요 뛰어내리고 싶고 복학 생각만 하면 눈물나고 마음이 힘들어요 죽고 싶음요 그냥 편하게 눈 감고 싶네요 아버지는 학교로 다시 돌아가라고 계속 압박하시는데 너무 힘들어요 그냥 눈좀 감고 싶네요 영원히 자고 싶어요
학점이고 편입이고 인간관계고 그냥 죽고싶다 중고딩때도 죽고싶었는데 그냥 자살할 운명인듯 이정도 살았으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