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친한척을 다 하다가도 돌변해서는 ***은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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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온갖 친한척을 다 하다가도 돌변해서는 ***은년, ***년 욕하는 언니가 싫다. 아무리 재롱을 떨어도 나보다는 친구를 우선시하는 엄마가 싫다. 힘으로 모든걸 억누르려하는 아빠가 싫다. 생트집 잡으며 자기잘못을 모르는 할아버지가 싫다. 나에게 화풀이하는 할머니가 싫다. 난 대체 무슨 잘못을 했나요 어떤 큰 일을 저질렀기에 이런 집안에 날 떨어뜨린건가요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이 사람들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는게 소름돋아요 나도 어느샌가 이 사람들처럼 되어있는게 아닐까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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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jamong04
· 9년 전
언젠가는 크고 언젠가는 큰상처가 될지도모르는 가정이네요. 굳이 그사람들과 같아질이유는 없어요. 내나름대로 내가생각하는 길로 만들며 걸어가면 되요. 그것은 우리가 인생에살면서 겪는 인생의 장애물일꺼에요. 하지만 장애물도 뛰어넘으면 아무것도아니에요. 언젠가는 그 장애물도 부수고 앞으로 나***수있는 멋진 사람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