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그래 맞아 나 성적 않좋아 근데 나 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고등학교|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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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엄마에게 그래 맞아 나 성적 않좋아 근데 나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공부했잖아 영어때문에 6살때 외국도 갔다왔잖아 정말 힘들고 유명한 학원도 다녀봤고 과외도 게속 하고 있잖아 내가 공부때문에 격은게 내 나이에 비해 너무 많아 나 내년에서야 고등학교 들어가 나 아직 중학생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선생님들은 어려운거 해봤자 얼마나 했냐고 중학교 문제가 나 같이 힘들다는 애들이 많아서 더 낮아졌는데 뭐가 힘들다고 그러더라 나 나름 이런말 들어 가면서도 열심히 버텼어 선생님들은 모르니까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해왔는지 엄마는 알잖아 엄마가 시켰잖아 알 수 있잖아 근데 왜 모른척해? 왜 나보고 뭘했냐고 그래? 엄마는 그러면 않되잖아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줄 수 있잖아 왜 자꾸 나를 비교해 왜 나만 구박해 왜 나는 집안일이나 하고 왜 나는 놀면 욕 먹고 왜 나는 ***년 소리듣고 왜 나는 자면 않되고 왜 나는 눈치 봐야되고 왜 나는 아프면 걱정않해주고 왜 나는 신경도 않써줘? 내가 이렇게 열심히 물어봤지만 답은 정해져 있어 내가 공부를 못 해서야 동생만 ***말고 나도 봐줘 나 우울증이래 엄마 나 사람이 무서워 죽고싶어 나 너무 힘들어 정말 힘드니까 나 한번만 봐주면 않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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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in9
· 9년 전
한번 터트리는게 필요해 보이네요. 저도 학업에 스트레스가 심했죠. 빌어먹을 사촌이 저랑 동갑이면서 공부를 엄청 잘했거든요. 사는곳도 같아서 같은 학원다니고 그랬어요. 제가 터진 계기는 영어학원이었어요. 등급으로 나누는 곳이었는데 제가 중간단계가 나왔는데 엄마는 학원에 말해서 제일 높은곳으로 가게하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그 수업에서 뒤처졌죠.심지어 선생님도 절 무시했고 항상 수업때 맞아가면서 배웠죠. 그때가 중2인가 그랬는데 너무 가기싫어서 울어도 보고 화도 냈는데 소용없었죠. 그래서 아픈척을 했어요. 그래도 가라하길래 학원가서 아프다면서 울었죠. 그래서 mri찍었죠. 이상은 없는데 계속 머리가 아프다. 그때 부모님이 아신거죠. 얘가 정말 하기싫어했구나. 그 뒤로는 제 의견을 들어주셨죠. 조금 티를 내는것으론 부족합니다. 강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야되요. 부모님은 아직 애가 어리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하며 그냥 넘기시거든요. 힘내세요. 저도 친구들한테 별명이 학노(학원노예)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엄청 시달렸거든요. 부모님한테 강하게 표현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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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dalini
· 9년 전
ㅜㅜ... 공부 때려치세요 울나라 헬이야 교육비 모아서 이민가자고해보세요 그게훨씬이득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