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릴적부터 외모지상주의 자본주의에 물들여젔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본주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7년 전
우린 어릴적부터 외모지상주의 자본주의에 물들여젔던것같다 중1, 14살이라는 어린나이에 학원에서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다같이 웃고떠들고놀고있었는데 어떤 애가 나키너무작아ㅠㅠ 이렇게말하니 다른애들 하는말이 "괜찮아 여자는 얼굴만이쁘면되지" 이러고 다같이 깔깔웃었다 그리고 어떤남자애가 그럼 남자는? 이러니까 음..."남자는 돈만잘벌면되지?" 이러고 와르르 웃었던기억이난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onidor
· 7년 전
심각해졌네요.. 외모가 다는 아닐텐데.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sonidor 지금쯤 중학생들은 더 심해졌을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onidor
· 7년 전
허어...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dbwjssmsla
· 7년 전
맞아여 요즘 중학생들 완전심하져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dbwjssmsla 중딩이 그정도면 사회나가면 더심하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
dbwjssmsla
· 7년 전
그러쳐
커피콩_레벨_아이콘
leoo
· 7년 전
근데 저런말에 왜웃은거죠?..웃긴말은아닌뎅
커피콩_레벨_아이콘
leoo
· 7년 전
근데 저런말에 왜웃은거죠?..웃긴말은아닌데 ㅇㅁㅇ?
커피콩_레벨_아이콘
leoo
· 7년 전
근데 저런말에 왜웃은거죠?..웃긴말은아닌데 ㅇㅁㅇ?
커피콩_레벨_아이콘
leoo
· 7년 전
근데 저런말에 왜웃은거죠?..웃긴말은아닌데 ㅇ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