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요식업에 주방일 또는 알바만하다가 처음으로 제대로된 회사에 들어가서 사회의 쓴맛을보고..4개월..오늘 버티지못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내일 아침에 올전화와카톡을 보면 제멘탈도 터지겠지만...저를위한일이였습니다 갑자기기 오늘 밤 퇴사의사를 밝힌건 잘못된일이지만.. 그사람의 뉸치보면서 일하고 매순간 숨막히는 기분을 안고 일하고싶지는 않았어요.. 내일아침이 무섭네요..부딪혀야할 일이지만 벌써 호흡이 빨라고 무섭고 두려워요..
제 일생일대의 소원인데 그냥 만나서 한번만 꼭 안아주실분있나요 너무 서럽고 혼자있고 아프고 외로워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취직한지 1년차에 직장괴롭힘 당하는데 나는 돈도 필요하고 부모님 잘지내냐는 연락에도 말도 못하고 돌아버리겠네
올해로 27인 여자입니다. 11월 17일 무렵 입사해서 현재까지 일하는 중입니다. 일을 계속 하는데도 일이 늘지 않고 몸이 말을 듣지도 않고 ADHD와 우울증 탓인지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사람이 버벅거리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남들은 3번 할거 저는 10번을 해도 되질 않아요 일을 너무 못하니 직장 내에서도 거의 왕따입니다 저보다 늦게 들어온 신입분이 저보다 더 빨라요 약을 먹는데도 나아지는 게 없으니 점점 정신이 병들어 술로 의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손도 느린 주제에 마음만 급해서 몸이 제대로 따라주질 않습니다 그냥 애초에 잘못 태어난 거 같아요 몇 번이고 죽을 생각만 합니다 민폐좀 그만 끼치고싶습니다 마인드컨***이 너무 힘들고 제 자신을 달래도 달래지질 않습니다 그냥 제 자신을 죽여버리고싶어요 정말 제 자신이 싫습니다 끔찍하게
네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아니라 기록하고 꼼꼼히 확인하는데도 최근에 제가 실수가 자주나고, 심지어 한 번도 그러지않은 실수가 자주납니다. 평소에 불안해서 문 잠가도 여러번 왔다갔다해서 확인하고, 뭔가 일을 하면 한 두가지 빠져서 일이 진척이 안됩니다. 그때 한 두가지 빠질때 여러 번 확인해도 그게 생각 안나다가 지적받을때서야 기억나더라고요. 이 문제때문에 회사생활에 어려움 느낍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불안, 우울증 검사받은 게 있어서 해보니 상당히 심각하게 나오더라고요. 글고보니 요즘 근육긴장, 두통, 가슴통증이 자주 있네요. 어찌해야할까요?
내가 느끼는 감정들이 내가 선택을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그녕 싫다고 했으면 됐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서 이렇게까지 불안하고 우울한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
이제들어간지 한달차 된 사람이구요..일 배우는단곈데 약간 던져지듯이 배워요 인력도없고..그래서 오늘 퇴근해도 딱히 즐겁지가않고 내일은 어떤 시련이있을까 내가 못쳐내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과 걱정이 끊이질 않네요..ㅜㅜ
저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하필 이번에 들어간 직장의 상사가 저를 싫어해요 큰 이유는 없었고 결이 다르다는 이유로 싫어하는듯 해요 저만 보면 못살게 굴어요 평소에도 사람들 말투나 표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세상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할수는 없다는걸 받아드리고 편하게 살고 싶어요 남한테 나를 맞추지 않고 당당하게 나 대로 살아가보고싶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9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까지 실패 없이 위로만 올라가던 커리어 중 화사의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2025년에만 두번의 직무가 변경되어 현재 새로운 직무를 11월부터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직무가 손에 익기도 전에 새로운 프로젝트 부터 업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 담당 직무도 버거운데 도저히 새로운 것 까지 모두 커버를 하려하니 실수를 연발하고 실수가 쌓일수록 자신감은 떨어지고 이제는 이메일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이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24년도에 취업을 했습니다. 2년 계약직이라서 25년 12월달까지 하고 계약 종료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원래 인수인계를 해줘야되는데 인수인계 관련 서류 조차도 없었고 전임자분이 자기가 했던 파일 하나만 주고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첫 사회생활이였고 아무것도 모르고 어떤 걸 물어봐야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버텨왔습니다. 버텨오는 과정에서 24년도 입사했을때 같이 들어온 경력이 있으신 동기분이 저를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 동기 덕분에 버텨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문제는 실장이 동기분을 너무 싫어했습니다. 저한테 뒷담화 하고 언제까지 도움받을 거냐는 얘기도 듣고 그랬습니다. 제가 그 동기분과 친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어느날부터 실장이 저를 직원들 앞에서 내려까는 말을 하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가 출장이 잦은 곳인데 출장가서는 저를 장난식으로 저를 때리고 술먹고는 또 동기분 포함 저랑 친한 팀장님까지 뒷담화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얘기를 했지만 결국 실장은 술을 먹고 말을 한거여서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술을 잘 못먹고 안좋아해서 안먹습니다) 저는 회사 다니면서 대상자들과 상담하고 교육하는 것때문에 육체적으로 피곤했었는데 정신적으로도 더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장이 하는 일과 말들을 거절하지 못했던건 소심한 저의 성격도 있었고 실장의 성격이 기분파에 본인이 실수 한 행동들도 많은데 그거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당당해하는 행동들 때문입니다.. 속이 답닺하고 실장의 뻔뻔한 행동들이 계속 되니까 저는 더 무기력해져가고 우울함도 더 깊어졌습니다.. 물론 지금은 퇴사를 했지만 퇴사를 하면 속이 좀 후련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억울함과 분노가 쌓여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나오기전에 센터장한테 실장한테 당했던 일을 다 얘기했지만 센터장은 실장한테 경고만 주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또 억울하고 죽어버리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회사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실장에 대한 생각도 안 할 수가 있을까요? 또 센터장에 대한 실망감과 짜증, 분노가 안날까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자책을 하고 우울하고 이런 날이 종종 있는데.. 제가 많이 이상한 걸까요..? 그리고 실장이 했던 행동들은 직장내 괴롭힘이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