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저는 고1이였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적응을 못해 자퇴를 함으로써 17살이 된 여자입니다. 저는 실은 꿈이 가수에요. 하지만 성공할 확률이나 회사의 갑질이나 연습생활동 빚 등 시작도 걱정이 너무 많아서 시작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하고 싶지만 주위에서 반대도 심할거같고.. 일어나지않았지만 미래가 뻔히 보여서 한숨만 나오네요. 자퇴도 한터라 취직도 못할것같고, 그렇다고 정말 꿈은 무시당할거같고..어디로도 못갈거같아요. 아 진짜 살기싫어요. 이렇게 시간은가고, 어른은 곧 되고, 꿈은 희미해져만가고, 취직도 못하고. 많고많은 색들중 저만 뭠춰있는 흑백인것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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