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한 감기에 걸려서 엄마가 ***는 대로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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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hsbrhsi
·8년 전
지금 심한 감기에 걸려서 엄마가 ***는 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방청소를 하라고 하는거에요. 지금 많이 아프다고 하니까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말라는거에요. 하루종일 누워있기만하는 딸 필요없다고 하는거에요. 게다가 휴대폰도 끊는다고 하고, 제가 좋아하는 시집들도 다 사촌동생한테 준다고하고, 게다가 인형들 친구한테 선물받은건데 버린다고 하고. 그중에서 제 남친이 선물로 준 큰 인형은 제 나이에 안맞는다고 그마저도 사촌동생한테 준다네요. 아플때도 늘 저만 상처받아야하나요? 누나라고해서 모두 사촌동생한테 물려줘야되나요? 딸인데 모든 말을 변명,핑계라고하고 그렇다면 살고싶어서 사는것도 변명인가요? 요즘 죽고싶어서 미치겠어요. 밥도 오늘 아예굶었고 누워있는것 조차 힘들고 괴로워요. 주변에서 저보고 죽으라고 하는 것만잔뜩있네요.. 엄마는 저 우울증있는것도 알고있는데..하... 진짜 방학끝나기 전에 자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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