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가족들 많큼 남 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면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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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ung331
·8년 전
그 어떤 가족들 많큼 남 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다 나의 착각이었다. 그렇게 믿고 싶었던 나만의 크나큰 착각 이제 와서 돌이켜 보니 난 가족들 때문에 많은걸 포기 해왔고. 손해보며 살아왔는데 이제서야 20년이 훨씬 넘어서야 깨닫게 되다니 정말 ***같이 살아왔네.. 더욱 화가 나는건 내가 이렇게 희생하며 살아왔어도 너무 당연하다는 가족들의 태도 때문에 화가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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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jun45
· 8년 전
희생은 내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인생을 부풀려주는 것 즉 아무 의미 없는 희생은 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