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조금 길지만 읽어주시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중학생인데요 제가 8월 중순에 전학을 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그 전에 제 친구들 집에 데려와서 자고 가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 친구들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약간 서먹하게 느껴진달까요.. 왜냐하면 친구들의 중심같은 애랑 살짝 사소하게 다퉜거든요? 그래서 다른 애들도 저한테 눈치를 줬었고.. 음.. 그래서 뭐랄까.. 음.... 그냥 아무생각없는 척하면서 주말에 집 비는데 우리집에서 놀사람..♡이라고 보낼까요..? 미쳐보이려나.. 근데 솔직히 걔네랑 딱히 놀고싶진 않거든요.. 저 빼고 바로 옆 동에서 잘들 놀고 있더라구요. 근데 엄마한테 말하기 뭐해서 일단 데려오긴 데려와야할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안 온다그러면 어쩌죠.. 엄청 무안할텐데..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하지만, 안 바쁘시다면 조언이라던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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