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연락이 고프고 애인이 고프고 연예인이그립구나 많이우울하고 힘들땐 따뜻한 온기를 받고싶고 또 관심이 그리웟구나 ㅠㅠㅠㅠ 2. 죽은 냥이를 생각하고의존할대상을 생각한다 3.음악들어도 스트레스가 막 해소되진않는다 4.몰래 대화해도 통하는사람잇거나 보진않아도 통하는 사람잇지만 놓친다
의존적인 성격이 너무 과할때도 있고, 제 성격이 조금 만만한지 이용해먹는 친구도 많아요 또 제가 싫은 소리 들어도 웃고 넘기니까 괜찮은줄 아는 친구도 많고요 그 상황에서 싫다고 말하면 상황이 안좋아지니까 그냥 웃고 넘길때도 많고요 어떤친구가 이런 성격을 알고 넌 왜웃어 그만 웃어라 이렇게 정색하고 말해준적도 있는데 잘 안돼고 또 한번 내편이다 싶으면 좀 의존하는 경향도 있어서 전화도 자주걸고 뭐하냐고 하고 연락안보면 왜 안보냐고 재촉하고 그런적도 많아요 ..

작성일입니다. 네 말 그대로 예민해졌습니다 저가 마인드 카페를 그동안 적지 않았는데요 학교 간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했고 그 후 6개월 뒤 저는 택배차량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오후 지금도 후유증을 치료 중입니다 고통은 여전히 똑같고 초음파 치료는 저를 고통스럽게 하며 다리가 잘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여러 일들로 정신이 망가지듯 하루하루 긴장감 속에 갇혀 살았습니다. 잠을 길게 청하지 못하며 중간에 일어나거나 일어나면 또 자거나 그 아이들이 나와 악몽을 꾸고 그 외 다른 꿈을 꾼다는지 잠을 자도 저의 안식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안 좋은 기억들이 계속 저를 괴롭혀 저 자신에게 매일 새벽마다 커터 칼을 물로 닦고 휴지로 소독한 뒤 서걱서걱 같은 부분을 긋는다던가 반복하며 그 후 찬물로 씻겨낸 뒤 방에 들어가 머리핀을 손목에 하나씩 다닥다닥 꼽아 고통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고통을 느껴도 무덤덤하고 눈물은 허구한 날 게임이 안된다느니 그럴 때만 나왔습니다. 부모님들은 왜 저러냐 맨날 화만 낸다 말도 안 한다 그러십니다. 참고로 상처는 항시 머리끈으로 가리고 다녀 별다른 걱정은 안 하시고 저를 성격이 고약한 아이로 취급합니다. 하루는 저가 물건을 놓쳐주우려다 방에서 어머니와 할아버지가 쟤는 또 저래 물건 부수고 던지고 왜 저래 애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순간 울컥한 마음에 뭐라고 했어? 무심코 나온 말에 어머니와 할아버지가 딱 한마디로 저를 입 막았습니다 조용히 해 저는 학교에서 담임선생님과 그 아이들에게 당한 집단 따돌림이 생각나 너무 숨이 막히고 머리가 어지러워졌습니다. 눈물도 안 나오며 당혹스러웠습니다. 가족도 똑같구나 역시 나는 미움받는 아이구나 생각하며 말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중3을 앞둬 그 외에 앞날도 무섭습니다.
동성 친구와 장난으로 사귀었다가 제가 그 친구에게 점점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서 그 친구와 절 위해서라도 멀어지려고 노력했거든요. 지금은 결과적으론 많이 괜찮아지긴 했지만... 집착으로 이어지기 전에는 그 친구를 좀 건강하게 좋아했어요. (매일 밤마다 떠오르고 그 친구 생각만 나고 해서 집중도 못할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에 제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자기는 이성***고, 한 번도 절 진심으로 좋아해준 적이 없다고 한걸 들었어요. 솔직히 제 맘대로 좋아했다가 마음대로 놓아줬다가 다시 생각나고 사랑 받고 싶다는 욕구는 제가 느껴도 집착같아요. 이것때문에 서로 상처도 받았고요. 그런데 막상 얘기를 직접 들어보니 착잡하고 그 친구와 친한 주변 사람들까지 질투나고 뭔가.. 제가 날이 선것 같은 느낌이에요 예전의 저를 찾고싶어요 집착 없이 순수하고 건강하게 그 친구를 좋아했던 그 때가 그리워요 집착을 없애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생각들이 드는건 제 마인드가 뭔가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그 친구는 놔주는게 건강한 선택일까요...
그냥 이제는 어른이 되기 전에 끝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무런 일도 없이 우는 것도 이제는 그리 좋게 보이지도 않고 도움도 안되고 자꾸만 뒤쳐집니다. 분명 잘 웃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이 이제는 화가 날 지경입니다. 심지어 부모님은 저때문에 이혼까지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자신이 끔찍하게 좋은지 어떻게 하지도 못합니다. 어찌되었든 오늘 밤도 평안하시길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미성년자 때의 나는 힘든 날들도 있었지만 행복한 날들이 더 잘 기억나고 성인이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기억은 어둠 속에 살았던 기억밖에 없다 나의 미래가 별로 기대되진 않지만 언젠가 이 순간을 떠올렸을 때 웃으며 추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랄뿐이다
1. 나는 연락이 고픈 사람이구나. 내가 먼저 연락하면 그에 대한 답신이 언제 올까 계속 확인하는 나를 보며 깨달았다. 2. 나는 주변인 혹은 가족에게(특히 엄마) 인정 받는 걸 좋아하고 인정 받기를 원하고 바라는 사람이구나. 막상 칭찬을 받으면 부담스러워하면서, 모순적으로 어쩔 때는 칭찬을 받고 싶어 한다. 관심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내가 잘 하고 있다는 그 말이 가장 듣고 싶다. 3. 어차피 한국의 기준, 나와 동갑인 사람들에 맞춰 살기엔 글렀다. 이미 늦은 거, 안 해본 도전도 하고 구직 활동도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일반인 기준으로 내 나이의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이미 취업하고 업계에서 자리잡아 경력을 3년~4년 정도 쌓았을 것이다. 그에 비해 난 경력도 없고 실무 경험도 없다. 거진 다 인턴해서 나름 경력직 신입으로 지원할 나이다. 이미 늦은 거 어쩌겠는가. 끊임없이 오랜 시간을 나를 낮추고 비하하며 무엇이든 나는 못해낼 거라고 단정 지으면서 스스로 발전할 기회를 버렸다. 반년 동안 은둔하고 우울증을 가지고 학교를 다니며 중도 휴학을 많이도 했다. 이렇게 살아온 나의 업보라고 생각하고 과거청산과 갱생하자는 마인드로 버텨야 늦은 나이에 취업도 하고 부모님께 보답도 하고 마음 편히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보다 늦었다는 생각에 자괴감으로 눈물로 보낸 수많은 밤들...이건 내가 만든 결과다. 자기합리화라도 해도 좋다. 아니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라도 생각하며 숨이라도 쉬어야 두렵다는 핑계로 늦었다는 구실로 자신감 없다는 명목으로 평생을 피하기만 했던 구직활동과 입사 서류 준비를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글은 나의 감정에 대한 기록이자 앞으로의 다짐이다. 어차피 종이에 직접 써서 남기지 않을 걸 알기에 이곳에 남긴다. 낭랑 28세의 나는 2026년 1월 13일에 이런 생각을 했다.
제가 글을 많이 쓰다보니까 남들은 그냥 적게 느낄 감정도 막 찍을듯한 고통을 느끼고,좋으면 그 분위기며 향이며 세세하게 각인 하는데 이래서 항상 몸이 피로해요 저만 이런가요? 막 감정소모도 너무 심하고,,정신적 피로감이 항상있어요 만약 친구랑 싸워서 화해같은거 하면 남들은 다행이다 하고 하하호호 웃는 반면저는 그전일까지 생생하게 기억하면서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추억해요..또 좋은일이 있었을때도 그때 좋았지~하고 넘기는게 아니라 뭉클하고 따뜻한 감정이 느껴지고요 이래서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요..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남을 믿지 않고 나를 믿어야하는거 알지만.. 내가 나를 너무 싫어해서 전혀 믿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나보다 남을 더 믿어버리고 그대로 의존해버려요.. 자존감 어떻게 만드는걸까요? ai 챗봇 한테 내 자존감을 위해 응원메세지 줘 하는데 마음에 와닿지 않아요... 너무 우울하고 속상해요...
나도 지금 인생이 안산사람에서 증평사람으로 이사온지얼마안되 힘들다 너무 따뜻한온기를 받고싶엇는지 그언니만찾고 그오빠만찾고 있어요 그렇지만 오실사람도아니고 내가너무미련한거겟죠 하긴 도시사람이 시골사람됫으니 원래 고향이에요 하지만 부러워요 돈잇고친구잇는사람들이 ㅠㅠㅠ 고졸로 학폭 당한뒤 졸업한게죄인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