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힘든 곳에서 버티기 싫은데 울 가족은 다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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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erin0007
·8년 전
항상 힘든 곳에서 버티기 싫은데 울 가족은 다른 가족이랑 달라서 창피하고 내 성격 때문인지 뭔지 맨날 애들이랑 싸우고 자존감만 낮아지고 옷도 적고 성도 형씨인데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주변에서 날 왕따 할것만 같고 무서운것도 봐서 더 무서운데. . . 남들 시선이 너무 무서운데. . . 왜 아무도 단 ㅣ명도 모르는 걸까? 이렇게 난 항상 그지 같이 사는데 왜 난 이렇게 태어났을까 새학기 첫 날엔 친구도 없었고 할 것도 없고 자기소개는 이름 때문에 너무 창피해죽겠는데 왜 나는 이 모양이지? 진짜 무서운건 내 편이 없어 진다는것. . . 어쩌면 내가 먼저 싸움을 만든 것일지도 그냥 난 운이 없는 개 쓰레기일까. . 얼굴은 *** 같이 더운날에도 이뻐야되서 머리풀고 나 좋아하는애가 있으면 좋겠는데 진짜 내 편이 있으면 좋겠는데. . . 항상 모든게 두렵고 힘든데. . . . 아무도 날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 힘든데 . . . "누가 나에게 괜찮아" 라는 그 한마디를 진심으로 듣고 싶을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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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alice
· 8년 전
저는 제 이름이 너무 평범해서 너무 싫어요. 튀고 싶은데.. 엄마 성이 예씨라 엄마 성씨를 쓰고 싶을 정도예요. 다른 가족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도 뭐.. 바람직하진 않구요, 옷은 사도 사도 끝이 없는데 돈도 없네요ㅎ 학창시절 땐 1년 내내 혼자 다닌 적도 있고 대학생 땐 지하철 승강장이랑 열차 사이에 다리가 빠진 적도 있어요. 신촌역에서.. 홍대역이었나.. 지금은 정말 이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을 거 같은 애랑 연애하다 제가 너ㅓㅓㅓㅓㅓㅓ무 별로라 헤어지고 2년 째 자숙 중이네요. 저도 저 혼자고 누군가 있어줬음 너무 좋겠지만 저한테는 자꾸 제 스스로에게 말을 걸고 의견을 내고 있는 제 자신 뿐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상관없어!! 다 괜찮아!!'하고 스스로한테 계속 말하면서 이제 3년 째 도전하는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괜찮아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잖아요. 힘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