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학교 1학년이에요 저는 이틀전에 엄마한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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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전 중학교 1학년이에요 저는 이틀전에 엄마한테 전화로 친구네 집에서 자도 되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엄마가 다짜고짜 안된다며 화를내길래 저는 왜? 라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집을 가나가고 하길래 홧김에 집을 나왔어요. 근데 엄마가 전화랑 문자랑 데이터를 다 제한해 놓았어요. 그래서 지금 전화랑 문자 데이터 다 못쓰는 상태이고, 어제는 친한 친구네 집에서 자고 왔는데 오늘 집에 다시 갈까말까 생각하다가 다시 들어왔어요. 그런데 엄마가 제가 집에 들어오니까 신경도 안쓰더라고요. 저에게는 동생이 한명 있는데요 동생에게 말을 걸었어요. 동생이 이어폰을 끼고있어서 조금 크게 말했는데 엄마가 동생이름을 부르면서 엄마방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화가나서 방문을 크게 닫았는데 그냥 나가살래요 너 없는동안 집이 평화로웠다고. 그래서 저도 그게 편할것같고 게속같이살면 갈등도 더 커질것 같아서 집을 나갈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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