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발 나 좀 가만히 둬. 차라리 투명인간 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이혼|피해망상]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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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그냥 제발 나 좀 가만히 둬. 차라리 투명인간 취급을 해. 나만 피해자인줄 안다고? 내가 피해자인건 아나봐? 내 인생인데 네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네가 나한테 잘해준게 있어? 네 그 뭣같은 성격이 문제인거야. 사람 돌려서 까고, 억척스럽고, 피해망상있는. 사람 말 왜곡해서, 듣고 싶은 말이 정해져있는 너한테 내게 무슨 말을 해줘야 돼? 내 인생을 걸고 말하건데, 평생 너를 엄마로 부르는 일도 없을거고, 하다못해 우리 집안 일원으로도 인정할 일 없을거야. 새엄마? 엄마란게 그렇게 간단한거였구나. 입 함부러 놀리지마. 네 그 얼굴 한 번 볼때마다 얼마나 역겹고 스트레스 받는지 아니? 너 아니라도 나는 내 주제를 잘 알아. 그 나이 먹도록 넌 도대체 뭘했어? 여우같은 성격에 꽉 막히고 자기중심적인데다가 가부장적인 사고, 중학생이었던 나와 싸워서 얻은건 뭐니? 나이 처먹었다고 다 어른 아냐. 존경받고, 존중받아야 하는건 그만한 행동거지를 했야지. 네가 한게 뭔데? 인사하라 강요하지마. 네가 착하다고 생각하지마. 피해자인척 하지마. 넌 그냥 이 모든 일을 초래한 가식적인 가해자였을 뿐이야. 건드리지마. 스무 살 되면 나도 안 참아. 지금 이 위태로운 삶이 유지라도 되는건 내가 참고 있기 때문인거야. 난 네가 왜 이혼을 했는지 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 어렸던 나를 구석까지 몰아가서 좋았니? ***ㄴ, 적당히 해. 진짜 역겹다. 이제 불쌍하다는 감정도 안 든다. 넌 처음부터 배려해준 것도 없이 내게 희생을 강요하고 몰아세우고 이제 와서 내게 뭘 바라니? 딱딱하게 사과 한 마디하면 다야? 내가 스트레스 좀 안 받게 더도 말고 딱 입만 다물어. 목소리랑 네 말투, 정말 역겨워. 역겨워서 속이 쓰려. 아무리 아빠가 힘들게 일한다지만, 그래도 부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는데 제발 난리법석 떨지마. 기숙사에서 집까지 차로 30분이면 갈 곳을 1시간 30분이 걸리도록 난 돌아가고, 뭐든지 혼자 해결하고, 안간힘을 써. 왕복 교통비가 6000원이 넘어. 따로 학교에 돈 들어가는데도 있는데 어떻게 돈을 안달라하니? 고1때, 겨우 자리잡은 학교에서 어떻게 전학가란 말이 쉽게 나오니? 그러면서 넌 당당하더라. 오히려 가지않겠다고 버틴 내가 이기적이라는듯이. 너나 잘해. 입이나 다물어. 내가 성인되면 보자. 그땐 아빠고 뭐고 없어. 내 성질 안 죽이고 살거니까 그때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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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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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cup231
· 8년 전
저희 아빠랑 똑같네요....그맘 이해합니다 항상 술먹고 우릴 두렵게 하는 존재 더이상 부모가 아니라 우릴 괴롭히는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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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art
· 8년 전
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