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나이를 한살씩 먹을때마다 그냥 문을 열고 지나가는 느낌이다. 하지만 문을 열고 지나가도 언제나 똑같은 풍경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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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뭐라하든 안들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다른 사람은 부럽고 나는 너무 싫고 그냥 상처 곪게 두면 안될까 나 많이 지친 것 같아
내일은 곳곳에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우산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지 ㅂㅅ 들아 사랑실천은하냐 마음써주고 남을 높여주고 섬기고 하냐? 그런거 안하면 하나님믿는다고 지껄이지마. 하나님 욕먹이는거야 진짜 대가리 빈것들 너무많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이러면 자살인데.. 아무리 내가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였어도 내가 나를 포기할수는 없어.. 어떤 창피하고 크게 실수를 했다고 할지라도.. 언제쯤 내 불안이 사라지고 상처들도 다 사라지고.. 그때가 되면 다시 살기를 바래.. 나같은 사람도 살기를 바래도 될까? 지금에서 실수하는거 말고 내 미래에서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가 사랑을 먼저 주고 걔가 날 함부로대하면 버릴래 사랑안준다고 쩔쩔매는거 웃기네 ㅂ ㅅ 들 았을때잘해. 그리고 내가 사랑준다고 마음놓고 함부로 대하지마 내가 널 이용할거니까. 넌 내가 사랑 주니까 널 이용할 거라 생각을 못 했겠지만. 난 너보다 한 수 위야.
하박국이 하나님만으로 기쁘다고 하던데 뭔 개 소리야이랫는데 이 삶의 여정의 결과를 몰라도 하나님이 옆에서 날 지켜보고계신다는 것만으로 안심이 된다. 왜냐면 혼자라는 감각이 사라지기때문이다. 고독와 외로움의 치료제는 누군가 날 지켜보고 같이 아파해주는거기 때문이다.
또 도망갈뻔했어 꾹참고 오늘할일다 끝냈어 나 너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