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발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아무도 도와주지않겠지만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는데요 거기서 안정적으로 있으려면 사람이필요한데 지속적으러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누군가 알아주고 얘기해주고 사람과 있을때 내 자신의 기억이 떠오르며 어떤일이 있었는지 얘기하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직장에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데 표정이 진짜 안좋아요 뭔가 항상 불만이 가득찬 표정이에요 (피부색도 까무잡잡하세요) 원래 좀 말도 부드럽게 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지나가다가 그 분의 불만 가득찬 표정을 보면 참 기분이 더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시선을 피하고 있는데 가끔 그분이 저를 부를때 그 분 표정을 보게 되는데...정말 기분이 전염되는 느낌이 들면서 쳐다보기 싫더라고요 그분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떻게 표정이 그렇게 안좋을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동성) 그 사람은 저랑 몇 년을 함께 지냈는데도 저보다 인터넷 사람이랑 더 잘 친하게 지내고 제겐 쌀쌀맞게 굴던 대화는 그 사람들에겐 더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줘요 그 사람이 절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좀 관종짓..을 하다 서로 상처주고 한 적도 있어요 (물론 제가 잘못한게 맞아요)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요 그냥 뭔가 다 복잡하고 나만 봐줬으면 하는 욕심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질투 그 사람에게 느낀 실망 모두 제 욕심에서부터 나온거니까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제가 너무 ***같아 보이고 무력해져요 사랑받고 싶은 제 이기심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상처를 그만 주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두리뭉실한 질문 죄송합니다 혼란스러워요
한 관계를 특히 친구관계 중 오래 지속된 이가 하나도 없어요. 친구는 그 때 그때 새로 사귈 순 있어도 언젠가 얼마 못 갈 거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런 사고를 갖고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누구랑 친햐져도 외롭고 불안해요. 하지만 우정이라는 관계가 꼭 오래된 것만 소중한거 아니죠? 그 친구관계 때문에 제가 외로울 필요가 없는게 맞죠? 아니면 외로운것 그냥 받아들이는게 맞나요
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살려줘
어렸을적 성적으로 괴롭힘당한게 생각나서 힘들어요
1년 반 쯤 전에 학원에서 친해진 남사친이 있는데 걔가 학원을 나가고 여친도 생기고 하면서 1년간 얼굴 볼 일 없이 연락만 주고받는 사이가 됐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수능 끝난 겸 성인된 겸 같이 술 한번 먹자고 걔가 연락을 해왔어요 갓 스무살되고 다들 들떠서 친한친구 안친한친구 할것없이 약속잡고 매일 술마시는 분위기였던지라 저도 별 생각 없이 그러자고 했습니다 만나서도 그동안 있었던 일 얘기하고 대학 어디썼는지 얘기하다가 신세한탄하고 그런게 다였어요 근데 좀 취했을때 걔가 ‘사실 여친이 질투가 많은 편인데.. 여친한테 너 만난다고 얘기를 안했다‘ 이러는거예요 멀쩡할때면 너 미쳤냐부터 나왔겠지만 저도 취한 상태라 귀찮은 일에 휘말리겠다 싶은 생각이 드니까(-저는 당연히 걔가 여친에게 얘기를 했거나 여친분이 이성친구에 대해 쿨한 편이거나 그럴거라고 믿었던 상태였기때문에..-) 회피형 본능이 앞섰습니다 ’괜히 분란 생길일 만들지 말고 그냥 말하지 말아라’ 라고 해버린거죠 그런데 이친구가 다음날 또 다른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어제 저랑 술마셨다고 고해성사를 했나봐요 그랬다가 친구들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면서 저한테 문자로 ’내가 너랑 만난거 알면 여친이 얼마나 상심이 클까..너무 죄책감이 든다‘ 이렇게 보낸거에요 저는 이거 읽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내가 잘못한건지, 어떻게 했어야했는지, 내가 나쁜ㄴ인지 온갖 생각이 다 들고 심란해졌어요 이런 포지션 되기 싫어서 얘한테 먼저 연락 한적도 거의 없는데.. 그리고 얘가 친구들한테 고해성사 할 때 제 이름까지 얘기를 했나봐요.. 제가 전에 악의적인 헛소문 때문에 고생한적도 있었어서 남 입에 오르내리기 극도로 싫어하는데 자칫 제가 여친 있는 애한테 꼬리친것 처럼 소문나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너무 불안해서 별 생각이 다들어요 큰 실수를 한걸까요… 어떻게 하는게 맞았을까요?
내가 이민와서 이렇게 살고싶지는 않았어. 물론 이민도 내 선택은 아니었지만...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대우 받고 선생님들은 항상 편애하는 아이들 위주로 굴러가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수업만 잘 들어도 자꾸만 선생님한테는 미움받는 학생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야. 그냥 행동만 그렇게 하는거면 괜찮아, 근데 그 편애라는거 때문에 내 성적에도 영향을 주니까 대체 왜?라는 질문밖에 생각이 안들어.. 내가 하지 않았던 것들도 자기나라 학생들의 말이면 사실을 확인하기는 커녕 그 말을 다 믿고 나를 이상하게 몰아가기 일쑤인데... 학교를 공부하려고 다니지 사람들한테 이쁨받고 미움 받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곳은 아니잖아. 근데 나는 왜 내 공부에 집중할 시간에 선생님들한테 어떻게 하면 잘보일까? 내가 뭘 잘못했을까?를 생각 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애초에 처음부터 이민 오지 않았더라면 달랐을까 싶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한국에 있었으면 이보다 다른 면으로 더 힘들었을까 싶고.. 다 모르겠다
칮구들이 너무 미워요 난 숨 쉬기 버거울 정도로 울었는데 아직 아무럴지 않게 날 대하는 친구들이 너무 미워요. 날 친구로 대하지도 않는 걱 같아요 사과도 제대로 못 들엇는데 내가 그렇게 싫다고 불편하다고 그만하라고 몇번이고 얘기했는데 난 불안해 미치겠어서 끊었던 자해마저 다시 시작했는데 왜 걔네는 웃고 있어요? 왜 내가 울어야해요 아무도 못 믿겠어요 그만두고 싶어요 이제
친구랑 다툼이 자주 생기는데다, 가끔씩 울분이 차서 머리속에서 나쁜 시나리오만 굴리길래 장단점을 적어봤는데 진짜... 너무 장점이 적고 단점이 너무 많더라고요... 다들 그 장점만 보고 친구 만나는 건가요? 단점은 마찰도 있으면서 풀어가고 이해하고? 이 친구가 막 나쁜 건 아닌데... 제가 말을 안 하고 참아버릇해서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