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어... 밥먹었냐고 전화도 못하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세뇌]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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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어이없어... 밥먹었냐고 전화도 못하나....? 거기다 대고 걱정할게 뭐 있냐니... 무엇보다 왜 굳이 자기 아들을 내게 큰아버지, 큰아버지 거리는거야? 지 아들인데... 자꾸 큰아버지 큰아버지 거리는게 너무 웃겨...... 세상천지 어느 엄마가 자기 아들에게 큰아버지라고 그래? 이건 꼭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에게 며느리를 형수님 형수님하는 것과 비슷한거잖아. 세뇌***는건가? 아니면 정말 그렇게 만들어서 나중에 큰아빠가 날 *** 했을때, 큰아버지라는 명분으로 빠져나가게 하려고? 어쩐지... 처음부터 지 아들은 내팽개치고 굳이 전입신고까지 해서 등본에 이름 올릴때부터 알아봤다. 나중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빠져나가려고...... 더럽네 하지만 그러든가 말든가~~ 이제 나는 님들이랑은 놀고싶은 생각 조금도 없어요~~~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그냥 잘들 노세요. 자기 손안에 주무르려고 했던 내가 사라졌으니 얼마나 속이 탈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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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4567
· 8년 전
먼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