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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and3733
·8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 사는 고2입니다... 저는 초1때부터 중3까지 왕따였습니다.. 근데 가족들은 모르고있었고 오빠는 어릴때부터 제가 싫어하는 '고릴라'를 불렸어요.... 내얼굴이 생긴것이 고릴라라고 한거 아니라 내이름 갖고 장난치는것이였어요.. 제 이름이 가운데가 고여서요.... 그래서 저도 오빠는 '귤'이라고 놀렸죠.... 근데 제가 별명 딱 한번 말했을뿐인데... ***을 하면서 폭력을 당했어요 저에게 쌍뚱이 동생이 있는데 동생은 그 상황에서 웃었어요... 저는 너무 죽고싶고 막 울었어요 그리고 언제 TV를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먼저 나를 시비걸어서 그만하라고 해서 몇번 경고줬더니 말을 무시하고 점점 심하게 해서 그때 다리를 때리니까 걔도 같이 때렸어요 근데 그때 아빠가 들어오셔 그 상황을 보고 철방망이로 저를 엄청 때렸어요 동생도 때리고... 근데 그때 엄마가 달려와 동생을 안으며 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나쁜녀석' 아니 잘못한 사람이 동생인데 왜 나지?... 그리고 4째이모가 있는데 언제 나에게 장난을 쳤어요 근데 갑자기 4째이모가 하는 말이 "너는 놀리는게 너무 재미있어" 저는 그말 듣고 충격먹었어요... 그래서 저는 내 방에 들어가 막 울었어요... 어느날 저는 그때 고1이되고 왕따 당할까봐 센척을 하더니 아무도 저에게 안왔어요. 그래서 이거 안돼겠다 싶어서 제가 한 친구에게 말을 거니까 가깝스럽게 친구가 되어서 너무기뻤어요. 지금은... 나쁜친구가 되었지만... 근데 고딩이 되니까 가족사이랑 점점 멀어지고 있더라고요 오빠는 점점 심하게 나에게 ***을 쓰고 폭력을 쓰고 동생은 완전 거짓말쟁이가 되었고 먼저 나에게 시비건 사람이 나의 가족인데... 저보고 먼저 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단체로.. 제발 누군가가 나를 살려주세요 오늘도 방금 싸워서 죽고싶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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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36
· 8년 전
싸우다니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고 착한 딸을 막 때리고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헐...대박~ 괜찮아요? 가족이 힘들게 하면 답이 잘안나오죠. 그래도 죽는다는 말은 마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견디면 좋은 날이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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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sduf17
· 8년 전
진짜 힘들겠다 ... 생각만해도 내가 다 화나 .. 나도 제주도살아 ! 너랑 동갑이야 .. 근데 내가 도움을 줄수있는게 힘내라는말 밖에 없어서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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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3733 (글쓴이)
· 8년 전
@mtr36 감사합니다 ㅠㅜ 오늘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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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3733 (글쓴이)
· 8년 전
@wnsduf17 아니에요 힘내라는 말을 듣고 나았졌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