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방학동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학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방학동안 알바를 하는데 알바를 하는 곳에서 어떤 27살 오빠를 알게되었는데요. 저한테 잘해주고 이야기도 잘 통해서 어쩌다 보니 알바끝나고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그 뿐이었어요. 그냥 집 바래다주고...저는 그 오빠가 저보다 작아서 100%아무런 상관 없을거고 그냥 잘해주는 걸꺼야 그 오빠는 아무런 생각 없는데 저 혼자 선을 그을 이유가 없잖아요. 근데 다른 알바하는 분들하고 같이 마시기도 하고 회식도 하고 해서 3~4번정도 술을 같이 마시고 저를 집에다 바래다주셨어요. 근데 처음에 너한테 관심이 있는거다 하다가 이제는 좋아한다고 하네요. 사실 저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가 좋거든요....근데 알바를 같이 하고 제가 오빠한테 많이 도움받고 있는데 제가 거절하면 오빠 성격상 저 처다도 안보고 아마 아무것도 안 도와줄 거에요....제가 알바를 그만두면 되는데 알바가 너무 좋은 알바라 그것도 쉽지가 않아요...그래서 일단은 저도 관심있다고는 말하고 그런 상태인데...어쪄죠....저보다 작아요....왜 저를 여자로 보는지 모르겠어요...다른 알바오빠가 새로 들어왔는데 그 오빠한테 제가 마음이 생긴 거 같아요...이미 저 오빠랑 썸?? 타는 관계가 돼버렸는데....어쩌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ove4c
· 9년 전
정리해야죠 뭘. 보다보나까 연인으로 발전될 정도의 흥미까진 생기지 않는다구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dlcofls12312 그래서 처음엔 제가 아직 제 감정을 잘 모르겠다고 그렇긴 했는데 좀만 관심이 없게 행동하면 정색하면서 아 그럼 뭐 하지말자 이런 말투로 나와서 서로 도와주면서 하는 알바라 저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그 오빠가 저한테 어떻게 행동할지 너무 걱정되고 그래서 제가 관심이 있긴 있는 거 같다고 거짓말했어요....ㅠㅠ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