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제가 너무나 힘들어요. 제가 어쩌다가 이기적 이고 *** ***패스 *** 자식, 쓰레기 ***가 됬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가족은 이모 할머니 엄마가 있는데 저 때문에 꼴보기 싫다고 그랬습니다. 초중고 학창시절동안 12년동안 내내 왕따 트라우마 때문에 미칠것 같고 어머니 사이가 왠수취급 처럼 받았습니다. 언제부터 똥고집 계획 강박증 버스노선,펌프잇업을 집착하는 습관 뭐든지 포기하는 성격 때문에 매일매일 어머니랑 갈등하고 저에게 ***하고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무슨일 생기면 제탓으로 돌리고 제가 뭔말하면 말대꾸,말대답 하지 마라 거짓말,핑계 되지말래요. 아니 저도 사람이니까 인간으로서 저도 그런 패륜아 짓 하면 안됬는데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태생적으로 힘이약골이고 무식하고 눈치와 사회성이 *** 없는데 그래서 했더니 말대꾸와 짜증을 냈더니 저보고 이젠 꺼지라고 하네요. 너무나 억울해서 정말로 죄송하고 그냥 제가 행동 말 자체가 존라 *** 없고 *** 인 ****** 라고 생각합니다. 신병교육대에서 그냥 점호시간에 친구이름 적다가 교관님에게 혼났고 말대꾸 해서 혼났고 학원가서 집중안하고 오토캐드 *** 드랍게 못한다고 학원강사가 저보고 장애인 취급하면서 혼났고 말대꾸 또해서 욕 *** 먹었고 이젠 사회생활 적응 하는 연습 안하겠다고 하다는 사소한 이유로 혼났습니다. *** 이게 말이돼요? 이 사회생활 자체가 *** 힘들게합니다. 그리고 말대꾸,말대답하는것 자체가 죄인가요? 더이상욕먹기 싫고 그리서 거짓말 하거 상대방,엄마가 매번 ***취급 해서 똥고집 부리고 의견 표현하고 자기방어하는데 *** 잘못한건가요? 저의 행동하나하나잘못된걸 안고쳤다고 ***하고 음식 쩝쩝거린다고 ***하고 남들보다 밥먹는속도 안맞아서 ***하고 하품해서 ***하고 잘난척 *** 오지게 해서 ***하고 여자에게 외모칭찬한다고 ***하고 여자 좋아해도 ***하고 개인위생(목욕,양치질) 안했다고 ***하고 말대꾸 해서 ***하고 거짓말 해서 ***하고 더러운짓 해서 ***하고 너무 지나치게 나대서 ***하고 집중너무나 안해서 ***하고 말 *** 많다고 ***하고 운동, 공부못하다고 ***하고 땅바닥에 있는 음식 먹는다고 ***하고 글씨 더럽게 못써서 지릴하고 똥고집 부려서 ***하는등 그냥 아무 이유없이 저한테만 괴롭힙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선생님이든 사람이 안 씻을수도 있고 똥고집 부릴수있고 거짓말 할수도 있고 집중 못 할 수 있고 공부랑 운동 못 할 수 도 있고 글씨 못 쓸 수 있는데 그리고 저는 기억력이 ***이고 태생적으로 남의 말을 이해 못할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상태인데 저는 아무리 저에게 ***해도 ***짓해도 불쾌한 행동 다 참았는데 그냥 이해하지 못하고 저에게만 욕하고 ***하는지 모르겠고 본인들도 잘하지 못하는데 저도 지적했는데 불구하거 네가 뭔데 ***이야 라고 ***하고 패드립하고 *** 장애인 취급소리 들었고 이빨 모양 완전히 얼굴이 완전히 빨개지고 *** 떠질 정도로 피떡이되도록 처맛았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멍들 정도로 종아리와 빰도 맞았습니다. 게다가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장애인도 아니고 그냥 사회성,눈치없는 *** 소리와 망상증이 ***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번 엄마가 정신차려라 수백만번 했었습니다. 부모님이 자에게 늘 향상 예의있는 사람이 될라 이야기를 듣고 저도 말 잘 들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를 *** *** 취급하고 게다가 짝사랑 하는 사람들앞에서 저보고 ***,돼지스토커,도둑놈 취급했습니다. 심지어 짝사랑 하는 사람도 저좋아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모함 한마디 때문에 저를 싫어하고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결국 이후로 지금현재도 무려 5~6년 이나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엄마는 그딴일 갖고 잊으라고 하고 네가 잘못했다고 말씀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엄마한테 욕을 했습니다. 당연히 엄마는 완전히 열받았고 저를 밖으로 보냈습니다. 당연히 가족한테 하면 안되지만 저의 벗어날수 없는 트라우마와 괴로운 상처 때문에 힘든데 위로로 단 한번도 안했고 '노력해라'. '정신상태가 썩어서 당한것이다'.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왜 *** 같은 행동을 고치지 않나' '왜 존중하는 태도가 아직도 없나'?'왜 계속 뭔말하면 포기하나?' 수십번도 했더니 저도 사람이라 너무 열받기도 하고 아예 노력도 안하고 그래도 시도하다가 중간에 포기 한 것 가지고 게다기 저의 엄마가 너무 현실 주의자에 ***에 노력충 에다가 너무나 잔소리 듣기 힘들어서 그랬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매날 저보고 노력하라고 하시는데 엄마한테 죄송하지만 저처럼 학창시절 12년동안 내내 직접 학교폭력 경함을 하고 (괴롭힘,따돌림,투명인간,쓰레기 취급하고) 자신의 첫사랑 이자 짝사랑에게 이용당하고 ***스토커, 개찐짜*** 수백만반과 결국 짝사랑에게 헤어지는 아픔과 고통,절망을 꺽아봐야 제 마음도 공감을 할 것 같습니다. 이게 괴롭힘이 별거 아니여도 저 *** 힘들었고 부모님도 학교폭력 피해자 트라우마 잊는 노력과 극복 자체 가 어럽다는 사실을 알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그날 이후로 자격증 시험 공부내용도 안외워지고 제가 상대랑 무슨 얘기를 하는지 까먹을 때가 수십번 있었습니다. 가면갈수록 기억력과 어희력 ***가 되가고 있었습니다. 말도 버벅거리고 말실수가 너무나 많아지고 자존심은 엄청 높은데 자존감 잔소리,폭력 때문에 완전히 내려가서 부정적인 감정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도 불구하고 엄마는 부정적인 말한마디 했다는 이유로 3시간동안 잔소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매날 *** *** 없데요. 본인도 없으면서 왜 맨날 저보고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예의있게 굴면 저처럼 *** 취급 당하는 세상이라서 저도 버릇없이 행동을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 있었는데 이젠 없습니다. 6년동안 유튜브 건강영상보고 게임하거나 운동을해도 혼자 당일치기 해도 치킨,햄버거,피자등등 맜있는 음식 먹어도 이젠 즐거움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가 우울하고 어차피 뭐해도 안되고 남하고 가족들에게 욕 오질게 먹는것 이고 매일매일 잘때마다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당연히 모든사람이 저에게 잔소리하는 악몽입니다. 게다가 제가 말 한마디만 하면 '구라,핑게 말대답 하지마라' '꺼저라' '나가 뒤저라' '***같다' '쓰레기이다' '*** ***없다' '냄새난다' '잘하는게 뭐나'? 이 소리를 대학교 졸업한이루든 아직도 그 소리가 너무나 들려서 생각이 안나고 싶어도 게속들어서 미치겠습니다. 6년동안 계속 현제도 그런 상태입니다. 정신과약 먹어도 소용없었습니다. 지금 이 상태면 또 직장에서 괴롭힘 때문에 하루도 못버티고 짤리게 되면 이제부터라도 그렇다면 지금부터 라도 스스로 노력을 해야하는데 이미 현재 저는 25살 이라서 너무나 늦었고 어차피 남들처럼 노력해도 제 사회적 약자의 능력괴 태생적으로 약한 맨탈 때문에 로또1등 맞을 정도로 어럽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잘 안되고 실패하고 또 잔소리,욕 들을것 같고 설령 노력해도 칭찬을안하고 오히려 진작에 노력하지 그랬나 *** 취급 들을것 같아서 노력도 안하고 자꾸만 가장 쉬운길로 갑니다. 자꾸 노력도안하는 놈팽이 취급하니까 제 자신에게 무력해지고 내가 진짜로 ***이고 ***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나 한심했습니다. 심리상담 받고 차라리 장애인등록 해줘라 한마디 한 죄로 엄마가 '겨우 잔소리 한 걸로 뭐하러 상담하나? 핑계되지마라'. '정신상태가 *** 섞었다'. '너는 ***이냐'? '돌대기리,패륜아***' 이젠 너를 호적판다고 이젠 필요없으니 나가 뒤저라' '당장 꺼저'라고 등등 또 1시간 잔소리 들었습니다. 이젠 가족들도 직장 다 그만두고 2년동안 백수인데 돈도없는데 독립도 할수 업는 상황이 인데 제가 차라리 죽는것 이 나을까요? 아니면 노숙자로 지내는 나을까요? 저는 이젠사람들에게 잔소리,욕설,지적 듣기 더이상 싫고 그냥 세상이 저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대체 저같은사람을 안도와주고 저만 남들에게 배려 하는데 당연스럽게 저를셔틀,***,개***밥 취급하고 기분 안좋으면 저에게 인신모독하고 청소,빨래,설거지,밥상 가방 친구들집데러다주기 담배셔틀 휴대폰 셔틀 ***는 대로 다했는데 이정도라면 적어도 칭찬과 돈주기 여자친구소개 해야하며 저렇게 예의있게 구는데도 보상이 하나도 없어서 하무하고 왜 예의있게 구어야하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제가 왜 지금까지 잔소리,폭언을 듣는 엿같고 ***은 짓만 반족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도 사람이라 노력을한다고 해도 아주그냥 가족들이 저를 욕하고 괴롭히고 싶은데 일부로 너 '못해' '하지마' 일부러 말대꾸 하게끔 저를 유도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읽기와 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공감을 억지로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왜 아직도 제가 뭔말하면 개빡치다 라고 하고 ***해도 참아야히는지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 존재 자체가 죄인가요? 아니면 대한민국 사회생활 자체가 ***같은건가요?
경찰관분들 그리고 경찰분들주부님들그리고 군무원 글고 * 문 전 대통령이요 미안해요 갑자기 그런사진을 보내서 언니가 비공개로돌린탓에그런게아니에요 저도후유증을 겪고잇엇고 피해자도아닌데 자꾸 겪은게 충격이라그래요 ㅠㅠㅠㅠㅠ
요즘 아무도 날신경쓰지 않는것 같고 부모님조차 뭔가 절 길거리에 돌맹이 취급하는것 같고 요즘 친한 친구나 선생님을 만나도 아무느낌없다 뭔가 저홈자 제3자가 되서 아무것도 아닌느낌도 들기도 해요 그것 때문인지 누군가에게 뭔가 앙탈을 부리거나 하루종일 누군가을 안고 있고싶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그치만 막상 다가거려할때마다 뭔가 민폐가되는것 같기도하고 뭔가 뻘줌하기고 하면서 아니면 내가 너무 성급하나? 아니면 실례가 되진 않을까 하면서 막상 관심 받거나 그러면 뭔가 관종이 된것 같아서 뭔가 저혼자 웅크러들고 그러면서 혼자서 끙끙앍는 건만해도 몇년은 된것 같은데 막상 주위사람들은 어깨좀 피고 당당해져라 이런거로 왜저러냐 그러는데 저는 공감하나 못하겠고 그냥 아무도 만나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은데 어쩌면 될가요 막상 전 사람들이랑 만나서 예기을 나누거나 그러고 싶은데
중학교 1학년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학기가 끝날때까지 혼자여서 학교도 가기 싫었는데 2학년이 되고나서 조금 괜찮아졌고, 3학년때 저랑 멀어진 친구랑 같은반이 되어서 조금 신경쓰였던것 같아요. (이 친구와는 다른 고등학교 입니다. 아래에 내용은 다른 친구들) 그리고 고등학교 배정을 받았는데 제가 싫어하는 친구 한명과 갑자기 저와 거리를 둔 친구 한명이 저랑 같은 고등학교에 배정되었어요. 제가 싫어하는 친구는 선생님들 뒷담을 많이까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하면 좀 꼽을주고 살짝 따돌리는 편이었고, 저와 갑자기 거리를 둔 친구 한명은 잘 지내다가 갑자기 인사도 안하고 그냥 슥 지나갔던 친구에요.이때 좀 멈칫했어요. 내가 얘네랑 같은 학교인데 과연 잘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고, 갑자기 무서워졌어요. 내가 다른친구들이랑도 잘 못 지내는게 아닐까? 하고요. 그리고 저는 저랑 조금이라도 친했던 친구들이랑은 꼭 멀어져요. 제가 크게 잘못한일도 없는데 어떤것 때문에 계속 멀어지는지도 모르겠고, 갑자기 팔로우 취소를 하고 그래요. 저는 잘 지내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는데 제 어떤점이 마음에 안들었던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게 손절인건지 아닌지도 모르겠는게 인사하면 또 잘 받아줘요,, 솔직히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 받아요.
방금 그 남자애랑 대화하고 왔어요 사과를 한 30번은 했습니다 눈물이 안멈춰요 개 한테 한평생 먹을 욕은 다 먹었네요 패드립도 먹고 개말론 수학학원이랑 학교에 다 소문났다네요 걍 저보고 자살하래요 전 모든곳에서 관심끌려고 지 친구 다 데리고 와서 장고한 *** ***년이라고 제 인생은 왜 이럴까요 맨날 울어요 자해도 해요 목도 매달아 봤어요 엄마한테 매달리고 싶어요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댓 남겨줘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듣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국제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져서 벌칙을 하게 됬는데 그 벌칙이 장고였습니다 (장고인 이유가 남자애들이 먼저 졌을때 장고를 시작했기 때문에). 2명한테 해야했는데 한명은 그래도 아무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다음 남자애가 문제였습니다. 그 남자애한테 고백을 해야하는데... 그 남자애는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저랑 진짜 남매라고 처음 본 아이들이 착각할 정도로 닮았습니다 ( 그 남자애도 인정함) 근데... 제가 장고한다는 소문을 제 친구들이 퍼트려서 제가 8학년인데,... 제 고백을 7학년, 8학년, 9학년, 몇몇의 외국애들, 중국애들도 보게됬습니다.. 제가 장난식으로 고백을 했는데 ( xx야 우리 사귀자! ㅋㅋ 이정도로) 근데 그애 얼굴이 빨개지더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며 법규를 난리더라고요.. 저도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욕을 했죠 .. 이건 제 잘못이 맞죠.. 근데 애가 괴성을 질르면서 우는거에요... 저도 당황하고 쪽팔린데... 근데 어이없는게 개는 남이 장고 받을뗀 누구보다 심하게 놀리던 애였는데... 알고보니 운 이유는 외국애들도 있고 너무 많은 애들 앞에서 고백을 받아서 그랬답니다.. 근데 애가 눈이 돌아있는거에요... 그리고 돌아가는 길엔 어떤 몰르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야 재가 xx한테 장고한 애지? 진짜 쫌 적당히 하지... 라고 하고 지나가더라고요 그 다음날에 디스코드로 갠이 왔는데 패드립과 걍 뒤지라면서 ***을 하고 혐짤은 보내면서 걍 옥상에서 뒤지라고 걍 자살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욱해서 니만 쪽팔리고 화나냐고 나도 화난다고 욕을 했거든요? 근데 차단하고 문자 내용을 단톡방에 올린거에요.. 알고보니 제가 없는 단톡방에서 9학년 선배들과 함께 어떤 욕을 하고... 혐짤을 보낼지 상의하더라고요.. 다 제 잘못이 되있고 개는 그냥 불쌍한 피해자가 되있더라고요.. 그나마 저랑 친했던 선배들도 다 그 남자애 편을 들며 제가 심했다 하고.. 근데 진짜.. 저는 개한테 고백하는게 죽을 정도로 싫었는데.. 친구들이 안함 절교한다는데... 어떡해요.. 해야되는거였는데 억지로라도... 그거때메 넥타이에 목도 매달아봤는데.. 저는 왜... 악랄한 사람이 되있는거죠... 게다가 애들은 제가 부른것도 아니고 제 친구들이 소문내서 다 모인건데 ... 저도 조용하 하고 싶었다고요... 게다가 남자애들이 먼저 시작한거 였는데... 전 한순간에 쓰레기가 되었네요... 어떡해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자다가 입밖에내어서 억울하네요
나는 좀 화려하고 공주공주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내 친구는 그걸 아예 이해못하고 넌 취향이 왜 그렇냐는 식으로 말한다거나 그런걸 왜 샀냐 이런식으로 많이 말하는데 들을때마다 너무 서운해 어떡하지
어제저녁 병가족 여자가 친척들 이야기를 합니다 카톡 들어가서 남자형제 사진을 다봤다고 자랑합니다 미용실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카톡 같은 것 다보는데 커피숍에 갔습니다 우리도 카톡은 다보는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