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이 보면 비웃고 별 일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어요 물론 제가 이상한걸수도 있고요 먼저 저는 사소한 일이라도 의미부여 하는 게 크고, 약간의 피해망상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그닥 좋지않았습니다 돈 문제로 많이 싸웠으며 그 문제를 해결 해 나가는 방식이나 대화 방식이 두 분이 서로 다르다는 걸 느꼈고요 그러다 제가 고2~3학년 쯤 어머니께서 회사 분 중 한분이랑 바람이 나셨습니다 그걸 아버지께서 발견 하시고 같이 증거와 사진 비디오를 찍으며 어머니를 뒷 조사 하는 것에 저를 데리고 다니시며 같이 찍었습니다 그 이후로 어머니와 아버지는 제가 20살이 되던 해에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혼은 하셨지만 같이 살 던 중 제가 아버지께서 반대하는 남자를 안만난겠다 약속을 한 후에도 거짓말을 하며 계속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그걸 들키고 난 뒤 아버지께서는 거짓말, 자기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기 딸 이 아니다 그 남자애 계속 만날거면 카드, 차 키 , 아버지가 사주 신 모든 짐 다 두고 니네 엄마랑 나가 살아라 라는 말에 어머니와 쫒겨 났습니다 그이후로 세달이 지나고 아버지께서는 들어오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이대로 들어가면 제가 진다는 생각으로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가족모임이나 할머니 구순 잔치 등등 참여하게 되면서 아버지 집으로 자연스레 들어왔습니다 저는 아버지에 집으로 들어온다는것이 제가 어머니와 연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의 잘 못은 인지 하고있지만 그래도 어머니는 제 어머니고 아버지 또 한 그냥 아빠이기 때문에 사랑해도 된다고 생각하였죠 근데 아버지는 제가 어머니를 만나는게 싫으신가봐요 이혼 후 2분의 여성분을 만나시는데 그 분 들께 제 욕을 하시는 것 같아요 한 분은 제가 듣고 있는 지 모르고 왜 자꾸 엄마를 만나는거냐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었고, 다른 한 분은 저한테 눈치 아닌 눈치를 주시고 , 고모는 가족 여행 얘기 도 중 그 자리에 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빼고 낚시 여행을 가자는 식으로 얘기 하더라고요 아버지는 이혼 후에도 자기는 절대 재혼 생각은 없다면서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밥을 같이 먹게 되면 친구분들이 소개 시켜준다 어쩐다 하면 아버지는 제가 반대해서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저는 한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연애에 대해서도 알면서 모르는 척 했고요 제가 결혼 한다면 어머니 자리는 비워도 된다고 말했더니 그건 시부모님들이 무시하는거라며 그 자리는 재혼 한 엄마라도 앉게 두는게 맞는거라고 어려서 철이 없는 거라며 말씀 하십니다 근데 전 아직 살아계시고 저랑 만나고 있는 어머니도 있는데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가 상견례 자리에 앉아있는것도 싫다니까 철 없는 소리 하지말라더군요 저 사실 그냥 별 일 아닌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이런 일에 힘들어하는 제가 싫습니다 어머니의 외도를 알게 되었을때도 아버지는 어머니를 많이 때리셨습니다 코 뼈가 부러 지도록 어머니를 때리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싸움을 말리지 못 한 것에 죄책감이 들고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어머니도 불쌍하고 아버지고 불쌍한데 제가 모든 가족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 것이 딱 죽고싶습니다 저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제 편이 아니기에 가족들만은 제 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요 또 한 저도 제 가족들 편이기에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친가 쪽 가족들에게 부정 당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그냥 아무랑도 엮이고 싶지 않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해결방법이 없다능 것도 알고 그냥 제가 참아야 하는게 맞는데 단 한번도 제 속 얘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말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무 감정기복이 심해요. 제가 재작년부터 우울증? 같은걸 계속 겪고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이미 제 팔에 흉터는 몇십개고 저희 가족중에 가장 편한 할머니께 요즘 너무 힘들다라는 말을 해도 저희 할머니께서는 맨날 뭐가 문제냐 라고 하시면서 고개를 푹 숙이시는데 너무 죄책감들어서 입 꾹 닫고 저 혼자 끙끙 앓고 또 넘어가요. 그리고 저희 가족은 계속 저를 가스라이팅하고 뭔갈 계속 요구하고 제가 감정이 없는줄 아시는거 같고요. 제 친구들한테는 저는 존재감 없는 항상 웃는 사람이에요. 반복적인 상처로 너무 지친거 같기도해요. 저는 학생이여서 돈도 능력도 없고 아무것도 못하는 그냥 사람이에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가 사춘기여서 그렇다는 말은 이제 지겹고 힘들어요. 이런 생각만 계속 하는거 같은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내로남불인 사람 상대할때 스트레스 덜 받는법 없을까요??? 제가 여러사정이 있어서 결혼한 언니집에 살고있는데 참고로 이집 전세 45%는 제가 냈어요 이제까지 번돈이며 적금이며 다 모아서 여튼 제가 스트레스 받는사람은 형부에요 자꾸 절 지적? 하거든요? 제 성격이 급하다거나 살이 너무 쪘다거나 늦잠 자는건 게으른거라더거나 근데 이게 막 딱 놓고 지적하는게 아닌데다가 제가 반박하는 말을 하면 왜 자신에 생각이 타당한지를 자꾸 설명하거든요 근데 진짜 웃긴게 형부가 좀... 솔직히 정신머리가 없거든요? 그런사람 있잖아요 마무리가 안돼는 사람 요리를 하고 설거지는 하는데 야채 꺼낸건 정리를 안해서 부엌 구석에서 말라간다거나 간식을 먹으면 컵이며 과자 봉지며 그대로 펼쳐놓고 잔다거나 청소기를 돌리면 제 자리에 갖다놓지도 안에 있는 먼지도 안치우고 그냥 그자리에 방치하거나 거실을 치운다고 하고선 물건만 꺼내놓고 옆으로 밀어둔다거나 엄청 바쁘게 움직이는데 어떤일도 끝나지 않거든요? 하여튼 저는 이런거 잘 못보는 사람이라서 지나가는 말로 형부 바빠보이시네요~ 이 컵은 또 여기서 나오네여~ 하면 자기가 일이 얼마나 많은지를 설명해요. 형부는 취집했거든요? 우리 엄마들은 일다니면서도 다 한일을 심지어 청소 설거지 쓰레기버리기등 못해도 일주일에 3일은 제가 하거든요?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제 마음이 편해질까요?
웃긴게 안그런 사람이 그런말 하면 말을 듣겠는데 자기도 하는 짓을 나한테 하지말라고 하니 좀 웃기고 어이없달까?? 밥 먹으면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나에게 밥 먹으면서 폰 만지지 말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
나는 상냥하고나긋한엄마인줄알앗어요근데 날카롭고큰목소리로 대하시니까 싫엇엇나봐요 애기때는 말잘듣고 고분하게들으니 그렇다쳐도 이젠 먹고입히고 재우고 그럼에도당연하단듯이 잘우는어린어른아이가됫죠 엄만 몰라요아직 저에대해 그치만 너무 짜증이나는것이 저렇게 날카롭고 그런엄마보다 지인들과 함께 부드럽게도안하고그냥 평소처럼 잘대화하는 모습만 보이세요 ㅠㅠ 나에게는 짜증스럽고 안하는걸 알아서척척 하는아이이길바라는지 서운하더라고요 내가 지금 경계선지능이고 답답하게한것도아닌걸 아이큐가이정도로된 이유로는 부적때문이에요 의지하고잇고 다 없는 존재 때문에 제가 이리된거일뿐인데 엄마는 그게 제일 서운하고 답답하셧는지 모르겠지만 걱정이셔요 ㅠㅠㅠㅠ 속상하네요 ㅠㅠ 살***날앞에 빛이잇을까요 ?
별거아닌거에도 화를 내는 아빠 분노조절장애인것같습니다 커피를 타면 한개로는 뜨거워서 한겹 덧대서 주는데 그걸 가지고 돈 아까운줄 모른다면서 뭐라고 하고 삼겹살 먹을 준비를 하는데 아직 밥이 안된상태에서 미리 젓가락이랑 쌈장 같은걸 갔다놓는데 그걸 가지고 뭔 죽을죄를 지은것마냥 뭐라고 해요 저번에 아빠가 물건을 찾는데 못찾으니까 엄마가 좀 꼬라지를 내면서 말했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가위를 들고 화를내더라구요 그런걸 보면 정상운 아닌것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중인격인것도 같고 자기몸 아픈건 잘 말하면서 엄마가 아픈건 화를내면서 아프면 병원을 가라고하고 .. 몸 아픈데도 밥 차려주면 고마운줄 몰라요. 그래놓고 배에서는 통화를 하면 걱정하는척 하더라구요 집에선 그리행동하고 그리고 엄마도 약간 문제가 있는것같은게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대출을받아주냐니까 사촌언니들은 다 그랬다고 하면서 그동안 키워준건 고마운줄 모른다고 그래서 제가 어찌됬는 누가 그렇게 해주냐고 그러니까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그돈을 생활비에 쓰거나 엄마 일수 빚 갚은데 썼거든요 그런걸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시하게 여기는것같아요... 그 돈을 자기 혼자 썼냐면서 ..... 게다가 모든 기준이 사촌언니들이거나 다른 사람이에요 그리고 가게 명의가 제앞으로 되있는데 공공근로 끝나고 실업급여 그런걸 타고 싶어도 사업자가 있으니까 못타고 다른 일자리 일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못했거든요...
가까운 친척이라 멀리까지 부리나케 달려가서 조의금 100만원 내고 장례식 내내 자리지키고 했는데 장례끝나고 식사대접도 없고 감사 문자는 커녕 전화도 없고.. 아무리 슬프다지만 기본 예의,도리라는게 있는건데 가정교육을 못 받았구나 싶으면서 괘씸하기도 하고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아무리 정신 없고 슬퍼도 감사인사는 돌려야지 ㅉ
결혼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다가 약 1년 전 즈음에 곪은게 터져서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턱 막히고 손발이 후들거립니다 연락을 안하는 중에도 화해하고 싶어서 연락을 취했었는데 답장이 올 때마다 너무 무섭고 심장이 철렁 내려 앉아 맘처럼 대화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머니 답장으로 상처를 다시 받기로 했고요 그러다 이제 결혼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니 상견례 준비부터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시댁에는 이 상황을 어떻게 말할 것이며, 다시 어머니께 연락을 취하는게 나은 것인지, 상견례 때 어머니를 마주하면 내가 버틸 수 있을지.. 상견례 자리를 박차고 나올 것만 같은 예감에, 그리고 어머니를 생각했을 때에 제 상태가 너무 걱정스럽고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머리가 복잡했어요 결국 현실적인 문제들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이 문제로 위장염도 생기고 무기력함에 일상이 힘들어지기 시작해서 남자친구와 상의 끝에 어머니는 만나지 않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맞는 결정인걸까요? 이 결정대로 결혼을 진행하면 아마 가족들과 거의 단절된 상태로 지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가족들과 연락하지 않고 지내는건 아주 오래전부터 바라던 일이었어요 가족들과 만나면 몸도 마음도 아파지니까 그렇게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런데 그러면 제가 너무 세상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지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너무 큰 짐이 되는건 아닐까요? 가족들과 단절되는게 제가 부족하고 못된 사람이라는 증거가 되는건 아닐까요? 제가 뭔가 잘못한건 없는걸까요? 결혼과 관련해 제가 너무 독단적인건 아닐까요? 온갖 생각들에 너무 괴롭습니다 남자친구는 전혀 아니라고 늘 든든한 편이 되어주고 있지만 제가 짐이 된 것 같은 느낌은 떨치기 힘들어요 이게 정말 최선의 선택인지.. 너무 헷갈립니다
저는 15살이고 엄마 아빠 오빠 언니가 있어요 그런데 오빠 언니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집에 같이 살지는않고 가끔씩 집에 들리는 정도예요 아 그리고 저희 집은 평소에도 명령말투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글러먹은 집안이에요 집도 가난하고... 그런데 아빠는 평소에는 괜찮은데 갑자기 화를 심하게 내거나 술을 마시고 화를 내면 폭력을 써요... 폭력이 아니더라도 심하게 (1~2시간)동안 이기적이게 본인생각으로만 화를 내고요... 그냥 한번 화를 내면 못말려요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심하게 혼날땐 아빠가 로또만 당첨되고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엄마는 건망증이 심해진것같고 아빠랑 싸우거나 저랑 싸우면 이기적이게 본인 생각만 얘기하고 예전에 싸웠던내용도 엄마가 유리하게 말하고 그냥 여러방면으로 유리하게 말을 하세요 그래서 엄마아빠 둘 다 본인이 당한 얘기만 말하고 뒷끝이 매우 심하세요. 사과 하는 법도 잘 모르고요. 그리고 제가 팩트?로 그 대화를 반박을 할때가 많거든요 그럴때 더 이상 할 말이 없으시면 대화를 멈추고 그냥 그 상황을 두루뭉실하게 넘겨요 그게 너무 답답하고 그냥 싫어요 엄마가 하는 대화방식도 너무 싫고 그리고 또 엄마랑 아빠랑 싸울때는 별것도 아닌걸로 대화를 하다가 엄마가 대화를 못알아먹거나 상대방 말을 인정을 못하면(심하게) 아빠가 "사과를 하면 될껄 왜이렇게 사과를 안하고 인정을 안하냐고!!" 라고 말하면 엄마가 "미안하다고 말 했잖아!!" 이런식의 대화가 이어가다가 아빠가 극한에 달하면 폭력을 써요... 의자를 던진다거나 물건으로 위협을 가한다던가 그러면 엄마는 거의 3일(최소)동안 대화를 안해요 화난티를 막 내고 저한테도 그 티를 내요 그게 너무 짜증나고 토할거같아요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인데 엄마랑 아빠랑 싸웠어요 그런데 엄마가 확실히 답답하고,사과를 안하는거같아서 나름 중재를했거든요 그리고 아빠 얘기가 확실히 맞다고 생각해서 (엄마가 듣기에는?) 버릇 없게 얘기를 했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사실만 얘기했어요. 그런데 오늘 저한테 한마디도 안거시고 제가 말을 걸어도 무시하고... 하... 그래서 제가 엄마 기분을 풀려고 막 오버액션을 해요 그런데도 계속 무시를 해서 엄마랑 매우 심하게 다퉜는데 엄마는 사과하는법을 모르는거같아요 계속 남탓만하고 본인의 잘못은 못 보는 이상한성격을 지니신것같아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그냥 이딴집안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의지 할 곳 도 없고 오빠랑 언니는 의지가 되는데 한 이틀이면 집을 떠나서 의지를 못해요 그리고 제가 사춘기, 엄마아빠가 갱년기라고 해도 엄마아빠의 성격은 도를 넘은것같아요 그냥 둘 다 사과하는법을 모르고 남 탓 만 하고 자신의 잘못을 몰라요 그리고 뒷끝이 너무 심해서 힘들고 그냥 집을 나가고싶어요 좋은 집안에서 다시 태어나고싶어요 근데 그건 말이 안되잖아요 환생도 못하는데... 그래서 너무 힘들고... 엄마아빠가 너무 이기적이고 짜증나요 그냥 집에있으면 그 생각밖에 안들어요 눈물이 한번 나면 계속 울거같아요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 글 쓰면서도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그리고 제 집에 있었던게 저도 습관화가 되서 친구들한테도 그런식으로 화를내면 진짜 제 자신이 죽고싶을거같아요 그냥... 그리고 제가 짜증나는걸 표현을 못해서 이런식으로 계속 인터넷에 내용을 풀것같아서 점점 제가 더 싫어져요 친구한테 풀기에는 너무 우울하잖아요... 친구네 집안들은 다 행복해보이는데 우리집은 이꼬라지고... 가정폭력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보다 심한 그냥 엄마아빠는 상대방에게 실천해야할 예절,상식을 모르는것같아요 너무 힘들고 엄마아빠보다 언니 오빠를 더 보고싶어요 의지할곳이없어요 제발 어떡하죠
옛날엔 안그랬는데 엄마가 나이를 먹을수록 종교 정치에 빠져있습니다 엄마가 그러시는건 충분히 존중해드리지만 엄마가 나가는 교회를 무조건 가자고하거나 저랑 싸울때마다 사탄사탄 거립니다..(본인이 나가는 교회아니면 위험한곳으로 치부해버립니다..) 솔직히 집나가고 싶을정도로 너무 심해요 엄마가 자기주장이 심해지셔서 소통의 벽도 생겼습니다 최근엔 뭐 기도했는데 저를 치유해주시고 교회나가게 해준다 했다고 동생과 연락을 했다더라구요..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느니 엄마 빨리 데려가달라고 하질 않나..너무 힘들어요 또 저에게만 그러는게 아니라 연관없는 단체톡방 또는 지인들한테 강요하듯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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