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 차라리 팔려가라, 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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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 차라리 팔려가라, 지가 잘난줄안다, 남들보다 니가 특별한줄아냐, 분수도 모르고 날뛰니까 하는 소리다 이게 딸한테 할 소린가요 그래놓고 충격 받더라도 지 상황을 지가 알아야 된다며 쩌렁쩌렁 소리치네요 다 제가 문제래요 남들 문제가 아니라 제 문제? 친구관계때문에 힘들어하는 딸한테 이게 할 말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 와 살다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도 아니고 다름아닌 가족한테 이런 말 들을줄은 정말 몰랐어요 내일 학교 가기 너무 싫어요 .....ㅋㅋㅋ 살기도 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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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iq
· 8년 전
친구관계라... 그마음 잘 알죠. 아주 잘 알아요 기운내요. 울지말고. 화이팅해요 우리 ㅎㅎ 글쓴이님은 충분히 사랑받을수 있는 존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