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주변에 무관심하고, 제가 좋은쪽으로 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학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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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제가 원래 주변에 무관심하고, 제가 좋은쪽으로 상황을 돌리는 타입인데, 올해 사귄친구들은 전혀 아니더라구요. 전부터 알고지내왔던 친구 하나와, 새친구들이 모여서 같이 다니게됬는데 걔네들은 꼼꼼한건지 뭔지 제 생일부터 전화번호까지 다 꾀고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못외우고있으니까 짜증내고, 자꾸 귀엽다고 치근덕대는데 여름이라서 덥고 짜증나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도 애써서 한 고데기가 다 풀리니까 솔직히는 하나도 안좋거든요 .. 무슨 지들이 초등학생도 아니고, 먹을거라도 가지고간날에는 기다렸다는듯이 달라고하고, 안주면 삐치고, 제 물건 함부로 만지고 서로 뒷담까기바쁘고. 물론 걔네가 그렇게 한가지만 생각할줄아는 애들이라 저한테 좋은 쪽으로가서 이 관계를 끊고싶은 생각은 없었었는데 이번에 문제가 하나 생긴게, 걔네는 학업엔 1도 관심없고 쌤들한테도 딱히 좋은 이미지는 아니더라구요. 근데 뭐 공부는 그렇다쳐도, 쌤들한테 좋은 이미지가 아니라는건 저한테도 피해가 간다는 소린데 같이 다니다가 걸리기라도하면 그냥 제 이미지가 와르르 무너지는거잖아요. 그래서 요즘엔 끊을까 생각중인데, 마카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원래 성격 자체가 마이웨이인데다 친구관계는 기브앤테이크를 중요시하고 무기력한편이라서 어떻게 좋게좋게 하려고해도 안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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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fee524
· 8년 전
안 맞으면 본인 재량껏 관계를 끊는것도 방법이죠 저도 비슷한이유로 혼자 다녔었어요